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 커플이 일본 여행을 함께 다녀온 듯한 근황이 화제다.
조이와 크러쉬는 최근 각자의 SNS에 일본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하루 차이로 게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비슷한 시간대 일본 길거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조이는 자판기 등을 배경으로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고, 크러쉬는 현지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일상 속에서 조이와 비슷한 구도로 자판기나 횡단보도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포착됐다.
이에 두 사람이 현재 공개 열애중인 만큼 함께 서로를 촬영해 준 것이 아닌지 추측이 나오고 있다.
조이와 크러쉬는 지난 2021년 8월부터 공개 연애를 인정한 후 꾸준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크러쉬가 조이 여동생의 축가를 불렀다는 목격담도 화제를 모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