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덕분에 오랜만에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조보아는 꽃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출산 전과 다름없는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근황 봐서 너무 좋다”, “늦었지만 득남 축하한다. 앞으로 활발하게 활동 해달라”, “출산은 누가 했니? 내가 했니? 미모 여전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한 조보아는 앞선 2월 20일 출산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조보아가 오늘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린다”며 “현재 조보아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보아는 2012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정식 데뷔했으며,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넉오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당초 ‘넉오프’는 지난해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주연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관련된 각종 논란에 휩싸이면서 작품 공개를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