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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자필로 전한 휴식기…♥거미 출산에 “육아 집중할 것”

둘째 득녀 소식을 전한 배우 조정석이 유튜브 휴식기를 갖는다고 발표했다.조정석은 지난 18일 자신의 부캐 ‘조점석’으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조정석은 “제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또 하나의 큰 행복이 찾아왔다”며 “바로 댕이 동생이 태어났어요”라고 밝혔다.이어 “그래서 당분간 육아로 영상 업로드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미리 알려드리기 위해 글 남긴다”며 “아주 잠깐 쉬었다가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조정석은 “그때는 아마 지금이랑은 또 다른 이야기로 더 재미있는 영상 들고 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둘째 출산 비하인드와 육아 일상 공개에 기대를 높였다.한편 조정석 거미 부부는 지난 14일 둘째 딸을 얻었다. 지난 2018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20년 첫째 딸 예원 양을 얻은 바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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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둘째 득녀 겹경사…♥거미와 사는 집 최초 공개

배우 조정석이 거미와 함께 사는 집을 처음 공개했다.1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나혼자 흑요리사 | 중식괴물의 집밥 한상 (불맛 미쳤어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조정석은 자신의 부캐릭터 ‘댕이 아빠’로 등장해 실제 거주 중인 집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그는 “오늘 장소가 실제 제가 사는 저희 집이다. 저희 집에서 촬영을 하려고 하는데 약간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다”며 “댕이 엄마와 댕이. 그리고 제가 사는 집에서 촬영을 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왜 주방에서 인사를 드렸냐면 댕이 엄마와 댕이가 원래 있어야 하는데 친구 집에 놀러 갔다. 그래서 집에 저 혼자 있다. 사실 집에 혼자 있을 때는 먹고 싶은 걸 막 시켜 먹는데, 요즘 ‘흑백 요리사’ 재밌게 보고 있냐. 너무 재미있다. 오늘은 특별히 중화요리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한 뒤 직접 요리에 나섰다.한편 이날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혓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며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해 2020년 8월 첫 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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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오늘(14일) 둘째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14일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알렸다.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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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권미경 스튜디오N 대표 “‘좀비딸’ 흥행 감사하면서도 걱정” [2025 연말인터뷰]

2025년 극장가 침체기가 이어진 가운데, 올해도 빛나는 활약을 이어가며 K무비의 명맥을 이어온 이들이 있다. 이에 일간스포츠는 올해 영화계를 빛낸 감독, 주연배우, 신인배우, 제작자를 선정하고,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갑자기 우리 이게 무슨 복이야’ 싶었죠(웃음).”2025년 가장 ‘핫’한 제작사를 꼽자면 단연 스튜디오N이다. 올 초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스튜디오N은 지난 여름 ‘좀비딸’로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을 탄생시켰다. 또 다른 자사 작품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은 11월 열린 제53회 국제에미상 후보(코미디 부문)에 한국작품 중 유일하게 지명되는 영광을 누렸다.최근 서울 중구 KG타워 일간스포츠를 찾은 권미경 스튜디오N 대표는 “지난달 에미상 참석차 미국에 다녀왔다. 모든 후보가 메달을 받고 소감을 말하는, 축제 같은 분위기였다”면서도 “영어권 작품과 함께 경쟁하는 시상식이다 보니 또 (기분이) 다르더라. ‘아직 멀었다. 더 열심히 하자’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닭강정’의 성과도 괄목할 만하지만, 올해 스튜디오N의 가장 큰 수확은 단연 ‘좀비딸’이다. 동명 웹툰을 옮긴 이 영화는 좀비가 된 딸을 지키려는 아빠 정환(조정석)의 이야기로, 지난 7월 개봉해 총 563만명의 관객을 만났다. 여름 시장은 물론, 2025년 개봉한 한국영화 최고 스코어로, 침체된 극장가를 심폐 소생했다는 점에서 그 어떤 성취보다 유의미하다.“‘좀비딸’이 최고 흥행작이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내부 예상 스코어도 높지 않았고요. 원작이 유명한 데다 친숙한 이야기란 점이 주효하게 작용했죠. 또 조정석 씨가 계속 상승 기류였고, 배우들 간 사이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었어요. 에지(edge)는 있지만 모나지 않은 필감성 감독에 정부의 할인 쿠폰 효과도 누렸고요.” 개봉 후 만장일치 호평을 받았던 엔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원작 웹툰은 정환이 딸을 구하고 죽는 것으로 끝을 맺지만, 영화는 정환이 살아나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권 대표는 “기획 개발 때부터 계속 고민했던 부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원작 웹툰이 클리셰를 비껴간 엔딩으로 가치가 되게 높았어요. 그래서 엔딩을 괜히 바꿨다가 웹툰 독자를 화나게 할까 봐 무서웠죠. 그들이 저희의 아군이 되지 않으면 너무 힘든 싸움이 되니까요. 원작자(이윤창 작가)님께 의견을 여쭸고 다행히 좋아해 주셨죠. 작가님이 ‘당시에도 굉장히 고민했는데, 독자와 쌓아온 감정은 죽음이 맞았다. 하지만 아직 마음 한편에 (해피엔딩이) 남아있다’고 하셨어요.” “잘 되려면 다 잘 된다고 모든 것이 다 좋았던 프로젝트”였지만, 권 대표는 ‘좀비딸’의 성과를 마냥 낙관적으로 보지만은 않았다. 되레 그는 ‘좀비딸’이 낸 성적이 올해 한국영화 최고 스코어란 점에 우려를 표했다.“시장 자체에 볼륨 업이 돼야 하는데, 데일리 볼륨이 여름 시장으로 간 형국이죠. 이미 ‘주토피아2’,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 외화가 전체 관객수 1, 2위를 했잖아요. 한국영화 흥행작 1위가 600만 미만인 건 코로나 팬데믹 때 개봉한 ‘모가디슈’ 이후 처음이죠. 한국영화 시장에서 이 숫자가 최대치라는 게 걱정돼요.”권 대표는 “예전에는 대형 투자배급사에서 1년에 12편을 찍었다. 근데 내년에는 다 합쳐서 10편이 될까 싶다”며 “타자가 타석에 서야 아웃이 되든 만루홈런을 치든 하는데, 설 수조차 없다. 이렇게 되면 시장 자체가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사실 지금은 시장 논리로도 (회복이) 힘든 상황이다. 모태펀드 개입 등을 통해서 국가에서도 영화 산업이 타석에 설 조건을 만들어줬으면 한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물론 권 대표 역시 지금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꾸준히 제작에 나서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실제 스튜디오N은 내년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재혼황후’를 비롯해 ‘유미의 세포들3’, ‘포핸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을 공개한다. 동시에 두 편의 영화와 함께 ‘중증외상센터’ 시즌2 준비에도 힘을 쏟고 있다. 권 대표는 “작품수는 올해(7편)와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며 “새로운 시도는 ‘유미의 세포들’ 뮤지컬 론칭”이라고 밝혔다.“뮤지컬은 내년에 올리는 걸 목표로 준비 중이에요. 유미도 당연히 나오지만, 주인공 자체가 세포 마을에 있는 세포들이죠. 사실 준비한 지는 좀 됐어요. 기획 개발부터 대학로에 파일럿으로 올린 것까지 하면 4년 정도 됐죠. 창작 뮤지컬이지만, 인지도가 높은 인기 IP라 열심히 달려오고 있죠. 내년 초연을 시작으로 매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에요.”끝으로 권 대표는 2026년 목표가 있느냐는 물음에 “수치적 목표는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정하지 않는다. 다만 내년도 우리 회사의 키워드는 리스펙트(존경)”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가 함께하는 이들을 리스펙하고, 그들이 또 우리를 리스펙하게 만드는 해로 만들고 싶다”고 부연했다.“우리 일은 제조업이 아니기 때문에 협업 마인드가 정말 중요해요. 서로 오픈되어 있어야 시너지도 나고 일하는 사람도 과정도 행복하죠. 조직 내부에서도 감정을 팽팽하게 만들면서, 혹은 그렇게 만드는 파트너들과는 함께 하지 말자고 해요. 결국 만드는 사람이 재밌어야 관객도 재밌다고 믿고, 내년에도 그렇게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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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사랑 넘치는 연말 팬 미팅…‘임신’ 거미도 깜짝 등장

배우 겸 가수 조정석이 팬들과 특별한 연말을 보냈다.조정석은 지난 27~28일, 양일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첫 번째 전국투어 ‘조정석 쇼: 사이드 비’(CHO JUNG SEOK SHOW: SIDE B)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추억을 쌓았다. 양일간 진행된 이번 성남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조정석의 뜨거운 인기를 확실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관객들의 뜨거운 함성 속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인 ‘샴페인’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조정석은 ‘오로라’, ‘동부의 사나이’, ‘러빙 포 유(미듐의 정석)’ 등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갈증을 해소시켜주기도 했다.특히 성남 공연에는 거미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 정규 1집 수록곡이자 듀엣곡인 '빛바랜 사진 속의 너 (With 거미)'는 물론 ‘다이 위드 어 스마일’ 커버 무대까지 꾸미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3년 만에 개최된 콘서트인 만큼 무대뿐 아니라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눈길을 모았다. 싱어롱 타임을 갖는가 하면 관객들을 추첨해 선물을 전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함께한 것. 관객들 역시 최근 생일을 맞이한 조정석의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함께 축하하고 큰 함성과 박수로 응원을 전하는 등 서로에게 마법같은 시간을 완성,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 나눴다. 이처럼 총 20곡의 탄탄한 세트리스트로 150분을 가득 채운 조정석은 유연한 무대 매너와 수준급 라이브 실력을 자랑, 오랜만에 만나는 관객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연말을 함께했다.한편 성남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조정석은 내년 1월 3~4일, 양일간 광주 공연을 끝으로 첫 번째 전국투어 ‘조정석 SHOW: SIDE B’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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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티파니 영, 조정석♥거미→한지민♥최정훈 잇는 배우-가수 커플 탄생 [종합]

연예계에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조정석, 거미 부부와 한지민, 잔나비 최정훈을 잇는 배우-가수 커플의 탄생이다.13일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 측은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밝혔다.이어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내년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조정석 거미 부부, 한지민, 최정훈을 잇는 ‘배우-가수’ 조합으로 눈길을 끈다.조정석과 거미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내년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가수 영지의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한지민과 최정훈은 지난해 교제를 인정하고 1년 넘게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최정훈이 MC를 맡은 KBS2 음악쇼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깜짝 열애·결혼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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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정석, 젠틀한 수트핏…멋짐 가득한 포즈

배우 조정석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30회 소비자의 날 KCA 문화연예 시상식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5.12.09 2025.12.09 18:52
연예일반

‘윗집 사람들’ 공효진, 김고은 응원에 ‘든든’…남사친도 공개 [IS하이컷]

배우 공효진이 신작 ‘윗집 사람들’ 개봉을 앞두고 동료들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공효진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윗집 사람들”이란 짧은 글과 함께 김고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달 25일 열린 영화 ‘윗집 사람들’ VIP 시사회 대기실에서 촬영한 것으로,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이어 공효진은 “나의 남사친들”이라며 정경호, 조정석, 정상훈과의 인증샷, 영화 ‘경주기행’에 출연한 이정은, 박소담과 찍은 사진도 함께 공유했다.한편 3일 개봉하는 ‘윗집 사람들’은 하정우의 네 번째 연출작으로,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담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02 11:15
연예일반

[TVis] 정문성 “’슬의생’, 정경호X조정석X전미도 추천 덕” (‘옥문아’)

배우 정문성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정문성은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게스트로 출연해 “’슬기로운 의사생활’ 감독님의 전작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했을 때 별 얘기 안 하고 ‘수고하셨다’고만 했다”며 “그랬더니 감독님이 저를 과묵하고 진지한 배우라고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때 제가 연기한 도재학 캐릭터를 고민하고 있었고, 배우들에게 물었더니 저를 추천했다고 하더라”고 배우 정경호, 조정석, 전미도의 덕이라고 전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1.2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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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N, 제46회 청룡영화상 '최다관객상' 쾌거

네이버웹툰은 영상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N이 제작한 영화 '좀비딸'이 지난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최다관객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좀비딸은 최우수작품상, 최다관객상, 남우주연상(조정석), 남우조연상(윤경호), 여우조연상(이정은), 음악상 등 총 7개 부문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좀비딸은 이달 중순 기준 누적 관객 수 563만명을 기록하며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흥행작 타이틀을 차지했다.원작 네이버웹툰 좀비딸은 이윤창 작가가 2018년부터 연재한 인기작이다. 좀비가 된 딸을 지키려는 아버지의 이야기로 가족의 사랑과 생존, 인간다움의 의미를 담아냈다.스튜디오N은 원작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캐릭터 설정을 기반으로 코미디와 드라마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권미경 스튜디오N 대표는 "이번 수상은 창작자, 배우, 스태프 모두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로, 웹툰 IP가 지닌 강력한 스토리의 힘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웹툰 IP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1.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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