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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서유리, ♥7살 연하 남친과 달달 생일... 명품 선물 인증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연인과 함께한 달콤한 생일 일상을 공개했다.서유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돼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다”며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흐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부터 명품 주얼리 브랜드 선물 상자와 반지를 인증하는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차량 안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 공개돼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에 대해 서유리는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남자친구가 “뭐라고? (이마탁)”이라고 반응했다며 현실 커플다운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앞서 서유리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현재의 연인을 만나 공개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으며, 이후 새로운 인연과 함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19:35
프로야구

50번째 생일 케이크 받고, 오전 훈련 후 휴식 선물한 이호준 감독

NC 선수단이 이호준 감독의 생일을 축하하며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NC는 지난 7일(현지시간) 이호준(1976년 2월 8일생) 감독의 50번째 생일 파티를 개최했다. 주장 박민우를 필두로 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마련한 자리였다. 미리 준비한 생일 케이크에는 ‘V2 HBD LEE HO JUN DINOS MANAGER’(V2, 생일 축하합니다 이호준 감독님)라고 레터링까지 새겼다. 구단 관계자는 "단순한 생일 파티 그 이상이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하며 "캠프의 고된 훈련 속에서도 감독과 선수가 격의 없이 소통하며 결속력을 다지는 '원팀(One Team)'의 면모를 확인한 순간"이라고 밝혔다. 깜짝 선물을 받은 이호준 감독은 "모두 고맙습니다. 주장 박민우를 통해 선물을 보내겠습니다"고 화답했다. 그러자 박민우가 망설임 없이 "선물은 하프데이(오전 훈련 후 휴식)로 해주십시오"라고 외쳤다. 이호준 감독은 젊은 선수들이 많은 팀 특성상 선수들을 강하게 밀어붙인다. 지난해 11월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 참가한 김휘집은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다. 식사량을 늘려도 (에너지 소비가 많아) 뇌에서 음식을 더 채워 넣으라고 한다"며 "밤에 불 끄면 20초 안에 잠든다"고 소개했다. 이번 스프링캠프 역시 마찬가지다. 결국 이호준 감독은 선수단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선수단은 휴식일을 앞둔 8일(현지시간) 오전 훈련을 마친 뒤 휴식을 취했다. 이형석 기자 2026.02.09 15:33
스타

이승기♥이다인 딸, 벌써 두 돌…핑크빛 홈파티 [IS하이컷]

배우 이다인이 딸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정성이 가득 담긴 홈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이다인은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 한쪽을 화사하게 장식한 딸의 생일 파티 공간이 담겨 있다. 파스텔 톤의 풍선들과 아기자기한 소품들, 그리고 딸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케이크 등이 눈길을 끈다.가장 돋보이는 것은 이다인의 섬세한 감각이다. 엄마가 직접 꾸민 듯한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무드가 사진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진다. 딸의 소중한 두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구석구석 손길을 닿게 한 진심 어린 정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이다인은 지난해 딸 생일에도 남편 이승기와 함께 집에서 호화로운 케이크를 자르는 사진을 게시하며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3년 4월 결혼해 이듬해 2월 득녀했다. 이다인은 2023년 드라마 ‘연인’ 공개 후 작품 활동 대신 육아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승기는 최근 ENA 예능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8:19
스포츠일반

'최민정 박수' 심석희 생일 축하한 쇼트트랙 대표팀, 단순한 생일 파티가 아니었던 이유 '이것이 원 팀'

단순 생일 축하 파티였지만, 의미는 컸다. 쇼트트랙 대표팀이 과거의 아픔을 딛고 '원 팀(one team)'으로 뭉쳤다. 대한체육회는 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생일(1월 30일)을 맞은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의 생일 파티가 열렸다고 전했다. 이수경 선수단장과 김택수 부단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김길리(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등 쇼트트랙 대표팀 동료들이 참석해 심석희에게 케이크와 인형을 선물한 가운데, 최민정(성남시청)도 이 자리에 참석해 심석희에게 박수를 건넸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최민정은 지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생긴 심석희와의 고의 충돌 의혹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바 있다. 2022년 이 일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두 선수의 관계가 틀어졌다. 이후 두 선수는 대표팀에서 계주 멤버로 함께 했지만, 경기 순번상 신체 접촉이 없도록 짜였다. 하지만 이번 올림픽에서 변화가 생겼다. 체격이 좋은 심석희가 최민정을 밀어주며 추진력을 끌어 올리는 전략을 세우면서 힘을 합치게 된 것이다. 최민정은 연초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대표팀의 일원이고, 선수로서 내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 위함”이라고 계주 순번을 받아들인 이유를 덤덤히 밝혔다.이어 최민정은 이탈리아에서도 심석희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여자 계주팀이 '원 팀'이 됐음을 알렸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여자 대표팀은 2018 평창 대회 계주에서 우승했으나, 2022 베이징 대회에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 네덜란드 대표팀과의 경쟁을 뚫고 금메달을 되찾아 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윤승재 기자 2026.02.01 19:40
연예일반

[영상] 투어스, ‘오늘은 도훈이 생일’… 사이들 축하 듬뿍 받으며 출국해요!

그룹 투어스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30 2026.01.30 11:37
스타

김준호♥김지민, ‘자연임신’ 도전하더니…태명 짓기 “‘식’자돌림”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2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2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지민아, 생일 축하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오붓하게 베트남 다낭을 여행했다.리조트 숙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날씨에 만족을 표했다. 김지민은 “우리 내일 여유 있으면 숙소도 좀 찍자. 아침 조식 먹으러 가면서 찍으면 되겠다”고 제안했고, 김준호는 “조식을 또 먹냐. 너는 이제부터 ‘조식이’다”라며 농담을 던졌다.이에 김지민은 “우리 아들 낳으면 ‘김조식’이라고 짓자. 딸 낳으면 ‘김석식’”이라고 받아치면서 너스레까지 자녀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다음날 김지민의 바람대로 이른 아침부터 호텔 조식을 먹었다. 김준호는 “부부는 맞춰 가는 거 아니냐”며 토로했고, 김지민은 “나의 인생 루틴은 아침 무조건 먹는 것”이라며 “아침은 꼭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후 정이랑 부부와 합류한 김준호와 김지민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김지민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앞서 두 사람은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2세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며 자연임신에 도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위해 김준호는 금주 도전에 나섰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08:07
해외축구

"생일 축하해 희찬이 형!" 황희찬-백승호-전진우-배준호 한 자리에! 훈훈한 포(4)샷 완성!

대표팀 내 영국 미들랜드 4총사가 한 자리에 모였다. 맏형 황희찬(30·울버햄프턴)의 생일 축하자리였다. 황희찬은 26일 자신의 SNS에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올린 날은 황희찬의 30번째 생일이었다. 황희찬은 1996년 1월 26일 태어났다. 사진에는 영국 버밍엄의 한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황희찬을 비롯해 백승호(29·버밍엄시티), 전진우(27·옥스퍼드 유나이티드), 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있었다. 생일을 맞은 황희찬은 '해피 버스데에(Happy Birthday)' 문구가 적힌 고깔 모자를 쓰고 앉아있다. 그 주위를 백승호, 배준호, 전진우가 둘러싸고 있었다. 황희찬은 '어제, 오늘 행복한 생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적었다. 그 아래 백승호가 하트눈을 한 이모지를 올리기도 했다.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었던 것은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이다. 울버햄프턴, 버밍엄, 스토크, 옥스퍼드 모두 영국 잉글랜드의 중부지방인 미들랜드에 속해 있다. 서로간의 거리는 차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모여서 저녁 식사를 하기에 충분한 거리이다. 황희찬은 선물도 공개했다. 가장 핫한 아이템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사진을 올려 인스타그래머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신발 사진도 올리면서 생일을 자축했다. 황희찬의 생일 포스팅에 전 동료였던 마테우스 쿠냐(맨유)도 축하의 글을 올렸다. 쿠냐는 '나의 형제! 생축(My brother! HB)'라며 하트를 남겼다. 쿠냐는 황희찬과 한솥밥을 먹던 사이이다. 쿠냐는 2022~23시즌 겨울에 울버햄프턴에 입성했다. 2025~26시즌을 앞두고 맨유로 이적했다. 현재 황희찬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 시즌 22경기에서 2골-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9경기에서 모두 선발출전하며 1골-2도움을 올렸다. 백승호는 버밍엄시티의 든든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28경기에 나서 4골을 넣고 있다. 배준호는 스토크시티에서 29경기 1골-3도움을 기록 중이다. 전진우는 막 옥스퍼드로 왔다. 잉글랜드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건 기자 2026.01.27 17:19
스타

[IS하이컷] “생일 축하해 오라버니”…문수아, 故문빈과 어린 날 추억

그룹 빌리 문수아가 친오빠인 아스트로 고 문빈의 생일을 축하했다. 26일 문수아는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어린 시절 나란히 서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문수아와 문빈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잠옷을 입은 문수아를 다정하게 어깨동무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문빈의 눈매가 지금의 모습과 꼭 닮아 있어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낸다. 문빈은 지난 2023년 4월 19일 세상을 떠났다. 문빈은 지난 2016년 보이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그는 ‘열여덟의 순간’. ‘인어왕자 더 비기닝’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6 17:07
연예일반

“마지막입니다” 정주리 시아버지, 다섯째 돌잔치서 단호 선언

개그우먼 정주리의 다섯째 아들 도준이 돌잔치에서 시아버지의 ‘마지막’ 발언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다섯째 도준이의 첫 생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지난해 12월 29일 정주리가 친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도준이의 돌잔치를 여는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돌잔치는 친정에서 다시 하기로 하고, 사진을 예쁘게 남기려고 셀프 돌상을 차렸다”고 설명했다.축하 인사를 부탁받은 정주리의 시아버지는 “우리 도준이 생일을 축하하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 사랑한다”며 덕담을 건넨 뒤 “제가 마지막 돌잔치에 참석했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에 정주리가 “마지막이요?”라고 되묻자, 시아버지는 “마지막이잖아”라며 재차 강조했다.정주리가 “손주를 다섯 명이나 낳아준 며느리면 얼마나 좋으냐”고 하자, 시아버지는 “이런 며느리가 어디 있냐. 좋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진짜 마지막 돌잔치”라는 말을 다시 한 번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돌잡이 행사에서도 웃음이 이어졌다. 도준이는 첫 번째 돌잡이에서 골프공을 집었고, 정주리는 “다섯 명 중 처음”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어진 두 번째 돌잡이에서는 판사봉을 잡아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다둥이 엄마의 일상을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2 23:48
스타

제니, 논란은 지나가는 것…생일파티 B컷 [IS하이컷]

블랙핑크 제니가 논란이 된 생일 파티 현장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제니는 21일 자신의 SNS에 “THANK YOU FOR ALL OF THE BIRTHDAY WISHES(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생일 파티 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샴페인과 생일 장식, 인형 등이 사진에 가득한 가운데 블랙 가죽 튜브톱 드레스에 퍼 코트를 걸친 제니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제니는 최근 일본 클럽에서 열린 생일 파티로 논란이 됐다. 생일 초를 입에 물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실내 공간에서 폭죽을 사용해 자칫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을 연출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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