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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청춘블라썸’ 서지훈X소주연→강혜원X윤현수, 비밀 썸 현장 공개

‘청춘블라썸’ 두 커플의 비밀 썸 현장이 공개된다. 웨이브 ‘청춘블라썸’ 측은 1일 ‘과거의 10대 커플’ 이하민(서지훈 분)과 한소망(소주연 분), ‘현재의 10대 커플’ 윤보미(강혜원 분)와 최진영(윤현수 분)의 체육대회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회에서 이하민은 “다른 누군가한테 널 보여주기 싫었어. 그렇게 되면 누구라도 널 좋아할 수밖에 없으니까”라며 한소망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이어 다른 학생들의 눈을 피해 손깍지를 끼고 옥상 데이트를 즐겨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설렘 지수를 상승시키는 두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소망은 옥상 데이트 후 떨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하민을 바라보고 있으며, 이하민은 한소망에게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옥상을 떠난다. 그런가 하면 게임대회에 출전한 최진영을 응원하기 위해 관객석 1열을 사수한 윤보미도 이목을 끈다. 최진영의 소속팀이 새겨진 야광봉을 들고 응원의 눈빛을 보내고 있는 윤보미와 헤드폰을 착용한 채 모니터에 집중하고 있는 최진영의 상반된 분위기는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청춘블라썸’ 15, 16회는 오는 2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2.11.01 09:42
연예일반

서지훈-소주연 ‘청춘블라썸’ 후반부 관전 포인트 공개

‘청춘블라썸’이 종영까지 4화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이 솔직하지 못한 10대들의 달콤 쌉싸름한 첫사랑과 남다른 성장통을 담아내며 12화까지 공개를 마쳤다. 후반부로 돌입하는 ‘청춘블라썸’은 주인공들이 각자의 상처를 마주하고 누군가에게 손을 내미는, 혹은 누군가 내미는 손을 주저하지 않을 용기를 얻는 과정을 그리며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 하민의 죽음에 관한 진실 6년 전 ‘과거의 10대’ 중 전교 1등 이하민(서지훈 분)은 겉보기에는 잘생긴 외모에 친절한 성격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완벽남이지만, 내면에는 상처와 외로움으로 꽉 찬 고독한 인물이다. 부모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의대를 목표로 공부에만 전념하던 하민은,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한소망(소주연 분)을 만나 새로운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한 발 한 발 나아가게 된다. 하지만 1화에서부터 이미 하민의 죽음이 예고되며 그의 죽음과 관련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제는 비가 오면 나타나는 전교 1등 귀신 괴담으로 남아버린, 하민의 죽음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까. # 보미의 마음은 어디로 교내 퀸카 윤보미(강혜원 분)는 모두에게 친절하고 남을 배려하는 게 습관처럼 배어 있는 여고생이다. 보미는 절친 강선희(오유진 분)가 자신의 썸남 이재민(김민규 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선희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 뜻밖의 인물인 최진영(윤현수 분)과 계약 연애를 시작한다. 보미는 까칠한 성격에 뾰족한 말투로 번번이 상처를 주는 진영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지만, 그 까칠함 뒤에 감춰진 따뜻함을 발견하고 점점 그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입덕 부정기’를 겪으며 자신의 마음을 깨닫지 못한 채 진영에게 자꾸만 눈길이 가는 사이, 계약 연애 만료일이 다가온다. 보미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도 후반부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 청춘 스타들의 찰떡 싱크로율 청춘스타들의 대거 출연으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청춘블라썸’은 방영이 시작된 이후 주인공들의 찰떡같은 캐릭터 싱크로율로 청춘 드라마의 계보를 다시 썼다. 하민 역의 서지훈은 누구나 반할 법한 우월한 외모에 상남자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인기남 하민을 그대로 재현했고, 소망 역의 소주연은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귀여운 외모와 당찬 성격을 입체감 있게 표현했다. 김민규는 아이돌다운 뚜렷한 비주얼로 ‘인싸’ 재민을 잘 녹여냈으며, 친절한 말투의 청순 미녀 강혜원은 보미가 만화 속에서 걸어나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윤현수는 특유의 찢어진 눈매와 엉뚱 매력으로 까칠하지만 속에 따뜻함을 머금고 있는 진영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연출했다. 10대들의 서툰 감정의 소용돌이와, 감춰진 그날의 진실을 들추며 후반부의 막을 여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2화씩 공개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10.25 17:00
드라마

[OTT위크] 웨이브, ‘청춘블라썸’ 열여덟 로맨스의 맛

열여덟 청춘들의 달콤쌉싸름한 투톤 로맨스 ‘청춘블라썸’이 웨이브 오리지널로 공개됐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청춘블라썸’은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 두 로맨스를 하나의 이야기로 엮은 드라마다. 과거 로맨스의 주인공 하민(서지훈 분)과 소망(소주연 분)은 우연히 미술실에서 하민의 비밀을 엿듣는다. 둘은 서로의 비밀과 진심을 공유하며 가까워지지만, 하민이 갑작스레 소망의 곁을 떠나며 이들의 로맨스는 저물고 만다. 6년 후 교생이 된 소망은 모교로 돌아온다. 막 열여덟 살이 된 하민의 동생 재민(김민규 분)을 만난다. 재민은 보미(강혜원 분), 진영(윤현수 분), 선희와 함께 또 다른 로맨스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학교의 선남선녀 재민과 보미는 종종 좋아하는 사이로 엮이곤 했지만, 보미는 친구 선희가 재민을 좋아한다는 것을 눈치 챈다. 선희와 우정을 지키고 싶었던 보미는 마음에도 없는 진영과 가짜 연애를 선언한다. 원작 웹툰은 시간을 넘나드는 촘촘한 전개와 세밀한 심리묘사로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로 재탄생한 ‘청춘블라썸’ 역시 6년의 시간을 교차 전개하며 예측불허 로맨스를 예고한다. 서지훈, 소주연, 강혜원, 김민규 등 MZ세대 스타가 한자리에 모여 풋풋함을 더한다. 16부작 ‘청춘블라썸’은 매주 수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2.09.28 09:00
드라마

웨이브 ‘청춘블라썸’ 풋풋 청춘 ‘청춘네컷’ 소장할까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이 ‘하이틴 진심러’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21일 첫 공개됐다. 1~4화를 이날 공개한 ‘청춘블라썸’은 경쟁작 ‘빅마우스’, ‘법대로 사랑하라’, ‘하우스 오브 드래곤’ 등을 제치고 오픈과 동시에 웨이브 신규유료가입 견인 콘텐츠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청춘블라썸’은 성공적인 시작을 기념해 시청자들의 소장 욕구를 더욱 자극할 감상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작사 플레이리스트는 ‘청춘블라썸’ 다섯 주인공들의 ‘청춘네컷’(인생네컷 ‘청춘블라썸’ 버전) 실사와 웹툰 버전을 게재했다. ‘과거의 10대’ 하민(서지훈 분)과 소망(소주연 분), ‘현재의 10대’ 재민(김민규 분)과 보미(강혜원 분), 진영(윤현수 분) 두 버전의 ‘청춘네컷’은 파스텔 톤의 화사한 배경에 모두 교복을 착용한 풋풋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먼저 ‘추억 속 커플’ 하민과 소망은 하얀 여름 교복에 어울리는 밝은 표정으로 ‘하트 4종’을 선보였다. 손가락 하트, 반쪽 하트, 손 하트, 볼 하트를 함께 연출하며 ‘다정 모먼트’를 뿜어내 설렘을 유발했다. 반면 ‘삼각관계’ 재민, 보미, 진영은 10대의 자유분방함을 드러냈다. 꽃받침, 볼 찌르기 등의 장난끼 넘치는 포즈와 시크하면서도 귀엽고 훈훈한 분위기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청춘 재질’ 그 자체를 표현했다. ‘청춘네컷’을 소장하고 싶은 시청자는 OTT 웨이브에서 ‘청춘블라썸’ 1~4화를 시청하고, 플레이리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감상평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사인 ‘청춘네컷’과 웹툰 버전을 무작위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21일부터 10월 3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리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청춘블라썸‘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2화씩 독점 공개된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2.09.23 16:39
연예일반

‘청춘블라썸’ 서지훈X소주연 달콤 쌉싸름 청춘 로맨스 [종합]

10대들의 성장통을 담은 청춘 드라마가 온다. 20일 웨이브 오리지날 드라마 ‘청춘블라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서지훈, 소주연, 김민규, 강혜원, 윤현수가 참석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청춘블라썸’은 저마다의 비밀을 간직한 열여덟들의 달콤 쌉싸름한 투톤 로맨스를 그린다. ‘청춘블라썸’은 6년 전 ‘과거의 10대’ 하민(서지훈 분), 소망(소주연 분)과 한창 10대를 지나고 있는 ‘현재의 10대’ 재민(김민규 분), 보미(강혜원 분), 진영(윤현수 분), 선희(오유진 분)의 이야기를 교차시키며 그들의 남다른 성장통을 그려낸다. 이중적인 캐릭터 이하민 역은 ‘멜로 장인’ 서지훈이 맡았다. 서지훈은 “사실 웹툰을 안 봤다. 처음 대본을 받고 주변에 있는 스태프한테 물어봤다. 하민이랑 안 닮았다더라. 눈물이 없는 편인데 웹툰을 보고 많이 울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많은 것들을 담고 있다. 학창 시절의 사랑과 우정 그 안에서 선택해야 하는 부분들을 다뤘다. 소망이가 겪은 일들을 중점으로 풀어나가는 드라마다.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들 수 있는 재밌는 내용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소심해 보여도 때론 당돌한 면모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한소망 역은 소주연이 소화한다. 소주연은 “대본이랑 웹툰을 보고 펑펑 울었다. 마음속에 깊이 들어와서 감독님과 첫 미팅 때 어필을 많이 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캐릭터 소화를 위해 노력한 부분도 전했다. 그는 “학생 역할을 하게 돼서 피부 관리를 정말 열심히 했다. 한 작품에서 학생과 교생 두 가지의 성격을 표현할 수 있다는 건 배우로서 행운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촬영을 하민, 재민이랑 많이 했다. 호흡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고 미소 지었다. 하민의 동생이자 인기남 재민으로는 김민규가 변신해 비주얼을 폭발시킨다. 김민규는 MBC 드라마 ‘만찢남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왕혜령 PD와 다시 만났다. 그는 “웹툰 원작이란 말을 듣고 주위에 물어봤다. 재민이란 역을 맡게 됐다고 하니 안 어울린다고 하더라. 더 오기가 생겨서 캐릭터를 더 연구하고 재밌게 촬영했던 것 같다”고 노력한 부분을 말했다. 이어 “미팅 전에 웹툰을 다 보고 갔는데 1부랑 2부가 각색됐더라. 재민이에게 접근하기 위해 PD님과 대화를 많이 했다. 재민이의 내면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게 어려웠는데 대화하면서 찾아갔다. 현장에서 편히 촬영할 수 있었다”고 에피소드도 밝혔다. 재민이를 성장하는 캐릭터라고 표현한 김민규는 “성장의 마침표를 찍는 장면이 있다. 끝 회차쯤에 나올 거 같다. 끝까지 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교내 퀸카’ 윤보미 역은 강혜원이 맡아 ‘만찢녀’의 면모를 자랑한다. 평소 웹툰을 많이 즐겨본다는 강혜원은 “웹툰을 많이 봐서 알고 있었다. 보미는 남을 배려하고 긍정적인 캐릭터다. 원래 저 자신이 긍정적인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잘 챙겨주셔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강혜원은 “재민이한테 수학 설명을 해주는 장면이 있다. 수학을 함수 이후로 모르겠더라. 대사가 정말 긴데 너무 힘들었다. 설명하다가 저도 모르게 사투리가 나왔다”라며 “2학년 5반 친구들이 실제로도 나이가 비슷하다. 더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배우들과의 호흡도 전했다. 까칠해 보이지만 속이 깊고 솔직한 최진영은 윤현수가 맡았다. 윤현수는 데뷔 후 쉴 틈 없는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최진영의 매력으로 “진영이를 연기하는 와중에 윤현수의 모먼트가 나올 때가 있다”고 매력 포인트를 뽑았다. 이어 “진영이가 까칠한데 잘 보이지 않는 다정함이 있다. 그 다정함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그 부분을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노력한 부분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청춘블라썸’ 배우들은 관전 포인트도 전했다. 서지훈은 “대사가 너무 와 닿는다. 시청자들도 대사를 듣고 같이 빠져 들었으면 좋겠다”고, 소주연은 “하민과 소망, 그리고 보민, 진영, 재민의 평행 세계 같은 모습도 재밌고 기대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독특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김민규는 “색감이 여름, 봄 같은 느낌이 난다. 한 번에 두 가지 계절감을 보여줄 수 있는 드라마다”고 했고, 강혜원은 “설렘뿐만이 아닌 여러 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윤현수는 “일반적인 로맨스가 아닌 색다른 로맨스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들어와서 헤집어 놓는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청춘블라썸’은 오는 21일 오후 5시 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09.20 12:23
연예일반

‘청춘블라썸’ 소주연-서지훈, 6년 전 사건의 진실은?... 4차 티저 공개

‘청춘블라썸’의 4차 티저가 공개됐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은 6년 전 ‘과거의 10대’ 하민(서지훈 분)과 소망(소주연 분), 그리고 ‘현재의 10대’ 재민(김민규 분), 보미(강혜원 분), 진영(윤현수 분), 선희(오유진 분)의 이야기를 교차시키며 그들의 남다른 성장통을 그린 이야기다. 4차 티저에는 ‘과거의 10대’ 소망이 교생 선생님이 되어 6년 만에 찾아간 모교에서 첫사랑 하민의 동생인 ‘현재의 10대’ 재민을 만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소망은 재민에게서 형인 하민의 모습을 보았고, 재민에게 조심스럽게 그림 모델을 제안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재민은 “형 아는 사람을 만났어요. 어쩌면 형의 죽음에 대해 뭔가 알 수 있을지도 몰라요”라고 고백하고 있어, 현재의 두 사람 곁에는 하민이 존재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소망은 “너와의 기억이 너무나 선명해서 나는 여전히 그 시간 속에 살고 있어”라며 6년이 지났지만 소망의 시간은 멈춘 채 하민을 그리워하고 있음을 전한다. 재민을 바라보면서도 소망은 하민을 부르며 눈물을 흘렸고, 소망의 깊은 그리움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다. 그런 소망에게 재민은 “형 얘기를 좀 해주세요”라며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던졌다. 재민이 소망으로부터 알고 싶은 진실은 무엇일지, 하민은 왜 이들의 곁을 떠나게 된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달콤 쌉싸름 청춘 로맨스 ‘청춘블라썸’은 오는 21일 수요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첫 공개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09.19 09:38
연예일반

‘청춘블라썸’ 서지훈X소주연, 웹툰 싱크로율 200% 캐릭터 포스터 공개

배우 서지훈과 소주연이 웹툰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릭터 포스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은 5일 이하민(서지훈 분)과 한소망(소주연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이하민으로 변신한 서지훈의 냉소적인 표정과 한소망으로 분한 소주연의 싱그러운 미소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뒤편에는 한여름을 상징하는 신록이 돋보이지만, 이들은 여름에 대해 전혀 다른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난, 여름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라는 이하민의 말과 “너를 떠나보낸 그 여름이 다시 돌아왔다”는 한소망의 말은 이들이 함께했던 여름을 궁금하게 한다. 이하민이 여름의 끝을 바랐던 이유, 한소망이 이하민과 그 여름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는 ‘청춘블라썸’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청춘블라썸’은 저마다의 비밀을 간직한 열여덟들의달콤 쌉싸름한 투톤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1일 오후 5시 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2.09.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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