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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걸스 ‘메보좌’ 민영, ‘카페 사장님’ 됐다..해체 후 근황 보니

해체를 발표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리더 민영의 근황이 공개됐다.지난 2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쁘걸(브레이브걸스) 계약만료 이후 팬들을 위해 작은 카페를 하나 마련했다던 메보좌 미뇽이”라는 글과 함께 민영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민영은 한 작은 카페에서 손님을 직접 맞이하고 주문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민영은 음료도 제조하고 계산까지 도맡아 했으며, 남다른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로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또 카페 곳곳에는 브레이브 걸스 활동 당시의 사진과 캐릭터 인형, 액자, 민영이 팬들에게 받은 선물 등이 배치돼 눈길을 끌었다. 동시에 ‘롤린세무서장’이란 이름으로 발급된 사업자등록증까지 재치있는 아이템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민영은 해당 사업자등록증에 “행복 도소매업”이라고 적었다. 여기에 민영에게 바로 전달되는 편지함도 입구에 설치돼 있었다.또 지난 3일에는 브레이브 걸스의 한 팬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ㅇㅇ커피 소개 민영 카페’라는 제목으로 카페 인테리어와 메뉴를 소개하는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각 디저트에는 ‘민영 픽’이라는 소개가 붙어있었으며, 컵 홀더에도 민영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민영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근처에 카페를 오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21년 ‘롤린’으로 대한민국의 역주행 신화를 썼던 브레이브걸스는 2월 16일 디지털 싱글 ‘굿바이’(Goodbye) 발매를 끝으로 7년 만에 해체했다.당시 민영은 팬 플랫폼을 통해 “우리(브레이브걸스)는 절대 해체가 아니다”라며 “멤버 넷은 언제든 함께할 의사가 모두에게 있다.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종료일 뿐, 우리는 그대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행복할 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응원 많이 해달라. 노래 들으며 슬퍼하지 않기를”이라고 강조했다.마의 7년을 넘지 못한 브레이브 걸스의 해체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낸 가운데, 멤버들의 새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2023.03.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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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률 FA 나왔다! 소속사와 계약만료

배우 장률이 소속사와 계약 만료로 FA시장에 합류했다.장률은 최근 소속사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장률과 회사는 재계약을 포함, 열린 논의에 들어갔다. 아름다운 이별로 마무리할 가능성도 높다.이에 전 소속사는 이달까지 예정된 장률의 일정을 지원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계획이다. 장률은 출연을 확정한 3~4개의 차기 작품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촬영 준비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장률은 넷플릭스 ‘마이네임’(2021년),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몸값’과 MBC 드라마 ‘금수저’에서 본능에 충실한 악역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몸값’에서 열연을 펼친 고극렬 역할은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안에서 부친의 수술에 필요한 신장을 구하기 위해 끈질긴 생명력과 광기 어린 표정으로 극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금수저’에서도 겉으로는 신사다운 모습으로 호감을 사지만, 명예와 돈 앞에서는 비도덕적인 악행도 서슴지 않는 이중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장률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졸업 후 2013년 영화 ‘방관자’로 데뷔했다. 작품마다 맞춤옷을 입은 듯 뛰어난 연기력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장률은 현재 박보영, 연우진 등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촬영에 한창이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3.01.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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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재효 비범 유권 전속계약 종료 [공식]

블락비의 멤버 재효, 비범, 유권이 계약 기간 만료로 소속사 세븐시즌스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세븐시즌스는 4일 “블락비 멤버 재효, 비범, 유권과 향후 활동에 대한 긴 논의 끝에,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회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재효, 비범, 유권에게 깊은 감사를 보내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다”고 했다.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으로 구성된 블락비는 2018년 지코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이어 2021년 피오가 계약만료 후 이적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3.01.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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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어요”…현아, 공개 열애 4년만 던과 이별

가수 현아가 공개 열애 중이었던 던과 결별했다. 현아는 30일 자신의 SNS에 “헤어졌다.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 항상 응원해주고 예쁘게 봐줘서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현아와던은 2018년 열애를 공식화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였던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현아가던과 2년 동안 열애 중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으로 함께 이적했고, 계약만료 후 나란히 회사를 나왔다. 던은 현아에게 반지를 선물하고 프러포즈하기도 했다. 현아는 반지를 공개하며 두 사람이 결혼을 약속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2.11.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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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측 "윤결 폭행사건 유감…이미 계약해지"[공식 전문]

잔나비 멤버들과 소속사 모두 당황한 내용이다. 잔나비의 드러머로 알려진 윤결이 여성 폭생사건에 연루된 가운데,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측은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자인 윤결을 통해 사건 내용을 전해 들었다. 하지만 뉴스에 보도된 내용과는 상이한 부분이 있어 저희 또한 많이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전부터 저희 소속사 직원과 잔나비 멤버들 전원은 윤결에게 금일 보도된 내용과 같이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항시 경고해왔다. 하지만 보도된 내용과 같은 일이 발생하여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윤결은 사회복무요원 복무 전 이미 잔나비와 계약만료로 인해 계약이 해지된 상태였던 것. 소속사 측은 "복무를 마친 뒤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고 이후 진행된 스케줄에는 형식상 객원으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비록 지금은 계약상 잔나비의 멤버가 아니지만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유감의 뜻을 전한다"고 전 소속사로서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의 입장과 조치를 취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윤결은 지난 20일부터 다음날인 21일까지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주점에서 열린 지인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술에 취한 윤 씨가 술자리에 동석한 여성에게 말을 걸었는데, 이를 받아주지 않자 여성의 머리를 때렸다는 것.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조사는 어제 마쳤다. 윤 씨와는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다음은 잔나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페포니뮤직입니다. 금일 기사 내용에 대해 페포니뮤직의 입장 발표드립니다. 당사자인 드러머 윤결을 통해 사건에 대해 전해들었습니다. 당사자에 전해들은 이야기는 뉴스에 보도된 바와는 상이한 내용들이었기에 저희 또한 많이 당혹스럽습니다. 이전부터 저희 소속사 직원과 잔나비 멤버들 전원은 윤결에게 금일 보도된 내용과 같이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항시 경고해왔습니다. 하지만 보도된 내용과 같은 일이 발생하여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윤결은 사회복무요원 복무 전 이미 잔나비와 계약 만료로 인해 계약이 해지된 상태였고 복무를 마친 뒤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고 이후 진행된 스케줄에는 형식상 객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비록 지금은 계약상 잔나비의 멤버가 아니지만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한번 유감의 뜻을 전합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1.2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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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소원, 배우 전향 후 김소정으로 활동 "어색하지 않냐고요?"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소원이 배우 전향 후 본명 김소정으로 활동하는 게 어색하지 않냐는 물음에 솔직한 답변을 했다. 김소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소정은 "소원에서 김소정으로 활동하니까 어색하지 않아요?"라는 팬의 질문에 "나는 소원이기도 하고 김소정이기도 하지"라고 솔직한 대답을 내놨다.또 김소정은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을 향해 "늘 사랑하고 늘 고마워. 자랑스러운 우리 버디. 항상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라며 감사인사를 했다.한편 김소정은 지난 5월 소속사 쏘스뮤직과 계약만료 후 최근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전향을 선언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8.0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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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수현,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 "고민 끝에 결정" [전문]

유키스 멤버 수현이 새출발을 알렸다. 15일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편지를 통해 NH EMG와의 계약만료를 밝혔다. 유키스 멤버들은 올해 재계약 시점을 앞두고 소속사와 지속적 논의를 해왔다. 그는 자필편지로 "올해로 제가 유키스 수현으로서 활동한지 13년이 되었다. 지금까지 수많은 희로애락을 함께 해주고 지켜주신 팬 분들께 고맙고 사랑한다"면서 "10년 넘게 함께 해온 NH EMG 소속사와 많은 고민과 대화 끝에 각자 새로운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든든하게 지원해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소속사와는 결별하지만 유키스는 유지한다고도 강조했다. "유키스의 수현임은 변함없다. 각자 위치에서 활동할 멤버들을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유키스는 2008년 미니 1집 '뉴 제너레이션'으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론 '만만하니'가 있다. 멤버 재편을 거치면서 현재 수현, 훈, 준만이 남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4.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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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정현, 내달 소속사 계약만료… "문화창고 논의 중"(종합)

배우 김정현이 현 소속사와 계약 만료, FA 시장에 나왔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8일 일간스포츠에 "김정현이 내달 그간 몸 담았던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다.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이야기됐고 여럿 매니지먼트의 러브콜이 있었지만 현재 문화창고와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정현은 다년간 있던 곳에서 나와 새출발을 앞뒀다. 이 과정에서 웃지 못할 해프닝도 벌어졌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호흡을 맞춘 서지혜와 거취에 관한 얘기를 나눴고 문화창고 소속인 서지혜가 자연스레 소개시켜준 것이다. 이를 두고 두 사람이 사귀는 것 아니냐는 낭설이 퍼졌다. 결국 보도 몇 분만에 '사실무근' '황당하다' 등의 입장으로 초스피드 일단락됐다. 김정현은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어느날' '기억을 만나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학교2017'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간'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다졌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4.0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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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홀로서기 컴백 예고? "D-7 #HOLO"

가수 이하이가 컴백을 예고했다. 이하이는 16일 자신의 SNS에 "D-7 #HOLO #홀로 2020.07.23"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이는 핑크빛 볼터치가 강조된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더욱 예뻐진 미모와 함께 신곡 발매를 예고하는 듯한 문구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하이는 지난 2019년 계약만료로 YG엔터테인먼트를 나와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다. 최근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0.07.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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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DSP 미디어와 결별 "오랜 대화 끝에 재계약無"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소속사를 떠난다. 27일 DSP미디어는 "오종혁 계약만료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한다. 오랜 기간 DSP미디어와 동행한 오종혁과 오랜 대화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오종혁은 1999년 클릭비 1집 앨범 'CLICK-B'로 데뷔하고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2013년엔 DSP미디어와 재계약을 하고 7년 인연을 연장했다. 결별을 알린 DSP미디어는 "당사는 함께 동고동락해 온 오종혁 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고, 지금까지도 그랬듯 오종혁 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면서 "오랜 시간 당사를 믿고 함께 해 준 오종혁에게 감사드리며 아낌없이 사랑을 보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덧붙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4.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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