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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쉬리’, 재개봉 앞두고 GV 개최…강제규 감독·하정우 참석

강제규 감독과 배우 하정우가 재회한다. 배급사 CJ ENM는 오는 18일 오후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쉬리’ GV(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GV는 ‘쉬리’의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앞두고 마련한 자리로, ‘쉬리’의 연출자 강제규 감독과 하정우가 참석한다. 앞서 영화 ‘1947 보스톤’을 통해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특별한 토크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쉬리’는 지난 1999년 개봉한 한국 최초의 블록버스터로, 국가 일급비밀정보기관 OP의 특수요원 유중원(한석규)과 동료 이장길(송강호)이 북한 특수 8군단 대장 박무영(최민식)과 남파 간첩, 내부 첩자에 맞서 벌이는 숨 막히는 첩보전을 그린 영화다. 한편 ‘쉬리’ 4K 리마스터링 버전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3.10 15:01
영화

레전드의 귀환…韓최초 블록버스터 ‘쉬리’ 4K 리마스터링 19일 개봉 [공식]

한국 첫 블록버스터 영화인 강제규 감독 ‘쉬리’가 선명하게 돌아온다.6일 배급사 CJ ENM은 ‘쉬리’의 4K 리마스터링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쉬리’는 국가 일급 비밀정보기관 OP의 특수요원 유중원(한석규)과 동료 이장길(송강호)이 북한 특수 8군단 대장 박무영(최민식)과 남파 간첩, 내부의 첩자까지, 모두에 맞서 벌이는 숨막히는 첩보전을 그린 영화다. 1999년 개봉해 한국 영화 르네상스의 시작점이자 극장가의 흥행 판도를 새롭게 바꾼 ‘쉬리’는 3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대상, 작품상, 감독상, 남자최우수연기상을 비롯해 20회 청룡영화상 감독상과 한국영화 최다관객상까지 휩쓸며 대중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았다. 전에 보지 못했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규모감 있는 볼거리, 스릴 넘치는 첩보전과 놓칠 수 없는 감동까지 더해 대한민국 최초의 블록버스터로 평가받으며 90년대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포스터 2종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압도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반도 이미지를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는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김윤진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각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다른 포스터는 지도를 배경으로 인물들의 쫓고 쫓기는 관계를 그려내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한편, ‘믿을 것인가 지킬 것인가’라는 카피를 통해 예측을 뛰어넘는 드라마틱한 전개를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김윤진까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조합과 이들이 선보이는 흡인력 높은 연기가 반가움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한편 그 진가를 다시금 실감케 한다.‘쉬리’의 4K 리마스터링 버전은 오는 1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3.06 10:29
생활문화

[황교익의 Epi-Life] 밥은 먹고 다니냐

“밥은 먹고 다니냐”는 아무에게나 쉽게 던질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이 말을 듣는 상대가 자신보다 나이가 적거나 같고 서로 속사정을 충분히 알고 있을 정도로 친밀할 때에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을 담아서 해야 하는 말입니다. 친한 사이여도 이 말은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자칫하면 비아냥으로 들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실제로 밥도 못 먹는 처지에 있으면 이 말은 차마 하지 못할 것입니다.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형사 박두만(송강호)이 용의자 박현규(박해일)의 턱을 손에 쥐고 눈을 똑바로 보며 “밥은 먹고 다니냐”를 씹듯이 뱉습니다. 영화가 나온 지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장면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를 두고 여러 말을 나눕니다. 형사가 범인을 쫓다가 범인과 감정적으로 친밀해져서 그런 것이다, 살인자인 너 같은 놈도 밥은 입에 들어가느냐는 질책이다, 영화 상영 당시에 아직 잡히지 않은 진범을 향해 던지는 분노다 등등. 제가 보기에는,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이 나올 상황이 절대 아닌데 그 말이 나오니까 그 말의 해석을 놓고 의견이 분분한 것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살인의 추억’에서 형사 박두만이 응시하는 것은 용의자 박현규이기도 하고 화면을 보고 있는 관객이기도 합니다. “저 놈이 진범이냐, 아니냐”를 놓고 초긴장 상태에서 영화를 보고 있는 관객에게 전혀 맥락 없는 대사를 툭 던져 관객을 영화 바깥으로 훅 밀어냄으로써 “밥은 먹고 다니냐”를 관객 자신에게 하는 말로 받아들이게 만들었으니 영화를 본 지가 20여 년이 넘어가도 그 대사가 머릿속에서 맴돌 수밖에 없습니다. 봉준호는 지독하게 치밀한 감독입니다.제게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을 자주 하는 분이 있습니다. 어머니입니다. 경상도 분이니까 이렇게 말을 하십니다. “밥은 묵고 다니나”. 제 어머니가 하는 말을 곰곰 새겨보면 저의 경제적 사정을 묻는 것은 아닙니다. 끼니를 놓치지 않고 먹고 있느냐는 뜻이 분명합니다. 굶주림을 겪은 세대여서 자식 끼니 걱정을 평생 하시는 겁니다. 모처럼 뵙고 돌아가는 자식에게 하는 말이 “밥은 묵고 다니라”입니다.오랜만에 만난 친구끼리 나누는 “밥은 먹고 다니냐”는 진심으로 걱정을 담아서 하는 인사입니다. 직장에서는 안 쫓겨났느냐, 사업은 망하지 않았느냐, 주식을 하다가 쪽박 찬 것은 아니냐, 이혼을 당한 것은 아니냐 등의 생존 인사를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로 묻습니다. 저처럼 “밥은 먹고 다니냐”를 부모로부터 자주 들었던 친구들이라서 이 말에 진심 어린 걱정을 담아서 서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나는 걱정 없다. 니도 밥은 먹고 살제?”제가 음식 전문 글쟁이가 되겠다는 결심한 것이 1992년입니다. 그때의 대한민국 1인당 국민소득이 8000달러를 조금 넘겼습니다. 인사동에서 친구들을 만나 “음식 전문 기자가 될 거야”라고 말했다가 “노동자들이 끼니 걱정을 하는 나라에서 이게 맛있네, 저게 맛있네 하며 변학도 놀이를 하겠다고?”라는 야단을 듣고 뺨을 맞았습니다. “노동자의 일상 음식이 내 글의 테마가 될 것이다”는 말은 전혀 통하지가 않았습니다. 양도 확보되지 못했는데 질을 어찌 따질 수 있느냐는 친구들의 말은 충분히 일리가 있었습니다.2024년 대한민국 1인당 국민소득이 3만6000달러입니다. 제가 음식 전문 글쟁이가 되겠다고 했다가 뺨을 맞은 1992년에 비하면 4배 이상 벌이가 좋습니다. 이 정도이면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이 사회적 생명력을 완전히 잃을 만도 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일 수도 있겠으나 속사정을 살피면 꼭 그런 것도 아님을 금방 알아차리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노동자의 대표 끼니인 자장면이 2024년 12월 평균 7500원으로, 1992년 1450원에 비해 5배 비쌉니다.많이 벌면 많이 뜯기게 되어 있는 게 자본주의의 이치입니다. 그러니 세상이 나아지는 것 같지만 먹고사는 걱정은 줄지가 않습니다. “밥은 먹고 다니냐”는 우리의 생존 인사로 영원할 것입니다. 2025.02.27 07:00
영화

패틴슨에게서 송강호가 보인다…‘미키17’ 보도스틸 공개

로버트 패틴슨 주연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의 보도스틸을 12일 워너브러더스 코리아가 공개했다.작품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설정의 출발이 되는 ‘휴먼 프린터’를 포함해 ‘미키 17’과 ‘미키 18’, 그리고 그를 둘러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겼다. 얼음행성에서의 인류 정착을 위해 위험한 임무에 투입되고, 임무 중 죽으면 그의 생체 데이터를 저장한 채 마치 종이처럼 새롭게 출력되는 설정부터 흥미롭다. 공기 중 유해 물질을 들이마시거나, 휴먼 프린터를 통해 또다시 태어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에게는 죽음이 반복되는 일상이 당연시된다. ‘미키 17’ 세계관에서 한 행성 당 오직 1명의 익스펜더블만 허용되는 규칙이 존재하는 가운데, 미키 17이 임무 수행 중 죽은 줄 알고 새롭게 프린트된 미키 18과 여전히 살아남은 미키 17이 맞닥뜨린 모습은 위험한 공존을 이어가는 이들의 운명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미키의 파트너이자 얼음행성의 가장 용감하고 유능한 요원 나샤(나오미 애키)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샤는 미키가 1에서 18이 되는 모든 순간을 함께해 온 유일한 인물. 미키와 나샤가 함께 있는 다정한 모습은, ‘미키 17’을 통해 처음으로 보게 될 봉준호 감독표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한편 지구에서 미키와 함께 얼음행성으로 넘어온 절친 티모가 쓰레기가 담긴 수레를 끌고 있는 스틸은 온갖 고초를 겪는 미키와 달리 일상적인 모습으로, 그가 어떤 방법으로 얼음행성에서 안정적인 직업을 얻어냈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어, 얼음행성 개척단의 독재자 부부 일파 마셜과 케네스 마셜의 모습도 흥미를 끈다. 죽이 척척 맞는 잉꼬부부인 마셜 부부는 허세 가득한 선동으로 추종자들을 리드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과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얼음행성을 뒤덮은 눈보라 속 정체불명의 크리처인 크리퍼 떼로 향하는 부대의 모습, 총을 든 얼음행성 요원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 등은 ‘미키 17’의 액션과 새롭게 선보일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미키 17’은 오는 28일 전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2.12 09:19
스타

‘솔로지옥4’ 이시안, 송강호 소속사行 아니었다…“광고 에이전시” [공식]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솔로지옥4’ 출연자 이시안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는 의혹이 불거진 써브라임이 입장을 밝혔다.써브라임 측은 10일 일간스포츠에 “회사 내 연예 매니지먼트 담당 부서와 광고 에이전시를 담당하는 부서가 따로 있다”라며 “이시안 씨와는 광고 에이전시로 몇 건을 진행한 적이 있다. 연예 매니지먼트를 담당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시안이 소속사 리더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가운데 써브라임이 매니저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이와 관련해 선을 그은 것이다.이시안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48’, ‘아이돌학교’에 출연 후 모델로 활동 중이며, 최근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4’에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이 가운데 지난달 21일 리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이시안이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그리고 추가 합의된 계약 조건 등을 명백히 위반했다”고 법적 대응을 알렸다. 리더스 측은 지난해 4월 이시안의 ‘솔로지옥4’의 출연 논의를 본격화하며 2024년 10월 25일 만료 예정인 기존 계약에 1년 6개월을 추가 연장하기로 했으나, 이시안이 지난해 8월 그해 10월 21일까지만 활동하겠다고 통보했다고 주장했다.한편 써브라임에는 배우 송강호, 고소영, 걸스데이 출신 혜리, EXID 하니, 인플루언서 프리지아 등이 소속돼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2.10 11:14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송강호 “나도 25년 전엔 이병헌 외모 부럽지 않았다”

배우 송강호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GV(관객과의 대화)에서 과거 젊었던 시절을 떠올렸다.4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CJ ENM 30주년 기념 비저너리 선정작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GV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 송강호, 이병헌, 이영애, 김태우 배우와 고경범 CJ ENM 영화사업부장이 참석했다.이날 송강호는 영화를 보고 난 후 “두 가지를 느꼈는데 첫 번째는 나도 이병헌이 부럽지 않은 시절이 있었구나 생각했다. 내 눈에는 (내가)너무 젊고 잘생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송강호는 “두 번째는 우리 박찬욱 감독님이 JSA 이후 지금까지 주옥같은 작품을 만들면서 공통점인데 참 기품 있다. 참 어쩔 수 없다. 어쩔 수 없이 기품이 느껴진다. 본인이 그걸 아는 것 같다”며 박 감독의 차기작 ‘어쩔 수가 없다’를 언급하며 극찬했다.2000년 개봉한 ‘공동경비구역 JSA’는 판문점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과 이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분단의 현실을 감성적으로 풀어내 남북 관계에 대한 대중 인식 변화에 기여한 한국 영화사의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2.04 23:14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이병헌 “이런 날 올 줄이야” 감격…‘♥이민정’도 불렀다

배우 이병헌이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GV(관객과의 대화)에 가족들을 초대했다.4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CJ ENM 30주년 기념 비저너리 선정작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GV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 송강호, 이병헌, 이영애, 김태우 배우와 고경범 CJ ENM 영화사업부장이 참석했다.이날 이병헌은 “이 작품이 25년이나 됐다는 것이 놀랍다. 이렇게 다시 극장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얼마나 세련되고 훌륭한 영화를 만드셨던건지 감독님이. 이런 이유로 모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감격했다.이병헌은 또 “오늘 처음 이 영화를 접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 오늘 가족 분들까지 다 초대했다고 들었다. 그래서 저도 뒤늦게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었고 영화를 함께 감상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날 이병헌은 아내인 배우 이민정, 아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2000년 개봉한 ‘공동경비구역 JSA’는 판문점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과 이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분단의 현실을 감성적으로 풀어내 남북 관계에 대한 대중 인식 변화에 기여한 한국 영화사의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2.04 22:51
연예일반

[포토] 소감 말하는 송강호

CJ ENM 30주년 기념 비저너리(Visionary) 선정작으로 꼽힌 박찬욱 감독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2000)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GV를 개최했다. 배우 송강호가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2000년 개봉 후 25년 만에 박찬욱 감독과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리를 빛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04/ 2025.02.04 18:00
연예일반

[포토] 공동경비구역 JSA, 빛나는 주역들

CJ ENM 30주년 기념 비저너리(Visionary) 선정작으로 꼽힌 박찬욱 감독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2000)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GV를 개최했다. 배우 이병헌, 이영애, 박찬욱 감독, 김태우, 송강호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2000년 개봉 후 25년 만에 박찬욱 감독과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리를 빛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04/ 2025.02.04 17:58
연예일반

[포토] 송강호, 사랑해요

CJ ENM 30주년 기념 비저너리(Visionary) 선정작으로 꼽힌 박찬욱 감독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2000)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GV를 개최했다. 배우 송강호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2000년 개봉 후 25년 만에 박찬욱 감독과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리를 빛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04/ 2025.02.0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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