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덱스 SNS
방송인 덱스가 근황을 전했다.
덱스는 1일 자신의 SNS에 ‘10’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쪽 팔을 가득 채운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덱스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와 이날 첫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