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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120만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연쇄 추돌 사고

구독자 120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붙잡혔다.14일 TV조선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A씨는 지난달 23일 밤 11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양꼬치집 주차장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당시 A씨는 식당 주차장에서 차량을 이동하던 중 다른 차량과 충돌했고, 후진하는 과정에서 주차장 벽을 추가로 들이받았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A씨는 이후 인근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받았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음주량 등을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2026.02.14 17:14
스타

검찰 “송민호, 사회복무 중 102일 이탈” 공소장 적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중 근무지를 무단 이탈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복무 이탈 일수가 총 102일에 달한다”고 공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1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공소장에 “송민호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총 102일을 무단 결근해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했다”고 적시했다.앞서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업무 태만 혐의를 받아왔다.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GPS 내역 확인 등 객관적 증거를 확보하고 직접 보완 수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경찰에서 송치된 범죄사실 외 송민호의 무단결근 사실을 밝혀내 함께 기소한 것으로 전해졌다.사회복무요원이 복무 기간 중 실제로 출근해야 하는 날은 약 430일이다. 병역법 제89조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8일 이상 복무를 이탈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돼 있다.당시 YG엔터테인먼트는 송민호의 부실 복무 의혹에 대해 “병가, 휴가는 규정에 맞춰 사용한 것이며,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었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당초 송민호의 첫 공판은 다음 달 2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지난 5일 공판기일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일정이 조정됐다. 서울서부지법은 오는 4월 21일 첫 공판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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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병역법 위반 첫 재판 4월로 연기... 직접 신청서 제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 재판이 연기됐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는 오는 4월 21일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당초 첫 공판은 내달 2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지난 5일 공판기일 연기 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일정이 조정됐다. 앞서 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30일 송민호와 이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업무 태만 혐의를 받는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 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 사실을 알고도 묵인하고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를 받는다.이에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GPS 내역 확인 등 객관적 증거를 확보하고 직접 보완 수사를 실시, 경찰에서 송치된 범죄사실 외 송민호의 무단결근 사실을 밝혀내 함께 기소했다.공판기일에는 피고인 출석 의무가 있어 송민호는 예정된 첫 공판에 직접 출석해야 한다.한편 위너는 현재 송민호를 제외한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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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하이컷] ‘강도 무고죄 고소’ 나나, 단발 변신…타투 지우고 돋보이는 비주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나나가 8일 자신의 SNS에 패션 매거진과 함께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나나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어깨와 등 라인을 드러내는가 하면, 화이트 크롭 탑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착장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화려한 목걸이와 여러 개의 반지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마다 나나는 무표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타투를 지우고 있는 과정으로 알려진 만큼, 깨끗해진 피부톤과 이목구비가 강조된 클로즈업 샷들이 포함되었다. 한편 나나는 앞서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30대 남성 A씨로부터 주거 침입 및 강도 피해를 당했다. 사건 당시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정당방위로 판단, 불송치 처리했다. 나나는 A씨를 무고죄로 고소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8 12:17
연예일반

‘강도 무고죄 고소’ 나나, 조각 같은 뒤태+독보적 비주얼 [AI 포토컷]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나나는 8일 자신의 SNS에 매거진 화보를 여러 장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화보에서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과감한 뒤태를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다. 나나는 군더더기 없는 매끄러운 어깨 라인과 탄탄한 등 라인을 과시하며 건강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여기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은 현장감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반짝이는 시퀸 소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젖은 듯한 웨트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앉아 있는 포즈에서도 숨길 수 없는 모델급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한 링과 팔찌를 레이어드한 클로즈업 샷에서는 나나 특유의 감각적인 표현력이 빛을 발했다. 최근 전신 타투를 지우는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나나는 이번 화보에서도 결점 없는 피부톤과 본연의 미모를 극대화한 모습이다.한편 나나는 앞서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30대 남성 A씨로부터 주거 침입 및 강도 피해를 당했다. 사건 당시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정당방위로 판단, 불송치 처리했다. 나나는 A씨를 무고죄로 고소했다. 2026.02.08 12:13
스타

‘리얼’ 이정섭 감독,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영화 ‘리얼’ 전 연출자이자 각본가 이정섭 감독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돼 최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6일 SBS연예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정섭 감독을 명예 훼손으로 고발한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도아는 “서울강남경찰서로부터 ‘피의자의 혐의가 인정돼 송치한다’는 취지의 처분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고발은 김수현 팬덤 연합이 의뢰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이정섭 감독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의 초반 연출을 맡았으나 제작 과정 중 하차했고, 이후 연출은 제작사 대표이자 김수현의 사촌형으로 알려진 이사랑(이로베)으로 교체됐다.이 감독은 최근까지 SNS를 통해 김수현과 영화 ‘리얼’을 둘러싼 논란과 함께 고(故) 김새론 관련 의혹, 연예계·언론·법조계의 유착 의혹 등을 주장하는 글을 게시해 왔다. 일부 게시물에서는 제3자가 작성한 ‘김수현이 소아성범죄자’라는 의혹성 글을 공유하며 추가적인 표현을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김수현 팬덤 연합 측은 이 감독이 SNS를 통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하는 표현을 확산시켰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6 18:14
스타

[단독] 이하늘, 모욕죄 벌금형에도 “불복 의사 없다” 이유는 (직격인터뷰)

그룹 DJ DOC 이하늘이 모욕죄로 벌금형을 받은 데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하늘은 5일 일간스포츠와 전화통화에서 모욕 혐의 벌금형에 대해 “같은 래퍼끼리 욕설로 디스했는데 고소해 모욕죄가 나온 것과 마찬가지”라며 불복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이하늘은 지난달 22일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으로부터 벌금 2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약식기소)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이하늘은 “(주비트레인이)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 하니 ‘힙합 하는 애가 거지같다’고 말했는데, 그걸 모욕죄로 건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늘과 주비트레인은 수년째 공방 중이다. 주비트레인 측이 2024년 이하늘 소속사 펑키타운의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주장하자 이하늘 측은 주비트레인 측이 펑키타운 재직 시절 횡령 및 위법 행위를 저질러 해고된 것이라며 반박했고, 이에 주비트레인 측도 사실이 아니라며 대립했다. 양측은 이같은 주장을 토대로 상대를 고소하며 법의 심판에 맡겼는데, 검찰은 지난해 11월 해당 사건에 대해 양측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번에 이하늘에 대해 약식명령이 내려진 건은 이하늘이 공방 과정 중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한 발언에 대한 부분으로, 주비트레인 측은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이하늘을 추가 고소했다. 이하늘은 “횡령 관련한 발언 과정에서 욕설을 한 것을 모욕죄로 건 것”이라며 “내 입장에선 힙합 하다가 욕한 걸 고소한 것으로 느껴진다. (검찰)처분에 대한 불복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 덧붙였다. 이하늘은 또 “본인들도 검찰 송치된 피의자면서 내 이름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며 산발적으로 비슷한 고소까지 총 아홉 건을 걸었다”면서 “정작 이친구들이 나에게 씌우려 했던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은 무혐의가 나왔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주비트레인 소속사 베이스캠프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펑키타운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선 승소해 배상도 이미 받았고, 사기·횡령 주장에 대한 부분도 (이하늘 측이) 송치된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이하늘이 유튜브 라이브에서 반복적으로 동일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 현재 자료를 수집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슷한 발언을 계속 반복할 시 상습 혐의로 가중처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추가 고소 가능성을 내비쳤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5 16:08
스타

혜리, 악플러 칼 빼들었다…“형사 고소 진행, 선처 없어” [공식]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악플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는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 두 차례에 걸쳐 관련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소속사는 “현재 형사 고소가 진행된 피의자 중 다수의 신원이 특정돼 관할 경찰서에 사건이 이송됐으며, 이 중 일부는 모욕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알렸다.또한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자료 수집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사전 고지 없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는 없으며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범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혜리는 오는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에 출연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2:24
스포츠일반

대한체조협회, 제37대 협회장으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선임

대한체조협회가 제37대 협회장으로 송치영(62) 포스코이앤씨 사장을 당선인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협회는 앞서 이사회를 통해 회장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 관련 절차에 따라 제37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그 결과 단독 후보로 등록한 송치영 사장을 당선인으로 확정·공고했다. 송 신임 협회장은 대한체육회 승인 절차를 거쳐 회장 임기를 공식 수행할 예정이다. 임기는 오는 2029년 1월 정기대의원총회 전일까지다.송치영 신임 협회장은 부산 출생으로, 부경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포항공과대 기술경영대학원(MBA) 과정을 수료했다.포스코 입사 후 철강생산전략실 글로블 O&M 그룹장과 안전환경소장으로 근무했다. 포스코이앤시의 안전보건센터장 최고안전책임자(CSO)를 거쳐 지난 2024년 포스코엠텍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이후 포스코 설비강건화TF 팀장 부사장으로 근무하다 지난해 포스코이앤씨 사장으로 취임했다.포스코그룹은 지난 1985년부터 협회 회장사를 맡아 한국 체조 발전에 기여해 왔다. 지난 42년간 약 200억원을 후원하며 국가대표 육성, 국제대회 경쟁력 강화,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는 평이다.송치영 회장 당선인은 협회를 통해 체조는 엘리트 스포츠를 넘어, 국민의 건강한 삶과도 맞닿아 있는 종목” 이라며, “선수와 지도자는 물론 생활체육 현장까지 폭넓게 소통하고,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체조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국민에게 더 사랑받는 체조, 미래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는 체조가 되도록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김우중 기자 2026.02.03 13:39
스타

‘부실복무 의혹’ 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3월 24일 첫 재판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결근한 혐의로 기소된 위너 송민호가 첫 재판을 받는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오는 3월 24일 연다.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한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출근 시간을 지키지 않는 등 근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는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A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 사실을 방조한 혐의다.경찰은 병무청의 수사 의뢰를 받고 수사에 착수, 지난해 5월 이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서부지검은 휴대전화 포렌식 및 GPS 내역 확인 등 보완 수사를 통해 송치 당시 범죄사실에 포함되지 않았던 추가 무단결근 사실을 밝혀냈다. 송민호 측은 올해 1월 첫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3차 조사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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