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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트와이스, 빌보드 ‘핫 100’ 커리어 하이

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세계 무대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미국 빌보드가 26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발표한 바 8월 30일 자 메인 차트 ‘핫 100’에서 트와이스의 ‘스트래티지’가 57위, ‘테이크다운’(정연, 지효, 채영)이 53위에 올랐다. ‘핫 100’ 차트 진입 후 5주 연속 순위 역주행을 이루고 있는 두 곡은 트와이스 자체 최고 성적을 갈아치우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위상을 재입증했다.글로벌 주요 음원 플랫폼 차트에서도 자체 신기록을 썼다. ‘스트래티지’, ‘테이크다운’은 8월 24일 자 애플뮤직 미국 일간 톱 100에서 각각 68위, 51위. 글로벌 차트 기준으로는 42위, 35위를 기록했다. 같은 날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도 각각 29위와 20위를 차지했으며 영국 오피셜 차트의 8월 22일 자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에서는 35위, 31위에 자리했다. 27일에는 일본 정규 6집 ‘에너미’를 발표하고 맹렬한 글로벌 기세를 견인했다. 새 앨범 ‘에너미’는 2024년 7월 정규 5집 ‘다이브’ 이후 약 1년 만에 현지에서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다. 숱한 성과를 쌓아올리며 월드와이드 인기 고공행진 중인 이들은 최근 중화권 대표 국제 음악 시상식 2025 TIMA(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에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적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멤버들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팬분들께서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셨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트와이스가 곧 10주년을 맞이하는데, 열심히 달려온 멤버 모두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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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페이크 러브’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지난 2018년 5월 발매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轉 ‘티어’’의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0억 회(8월 24일 자 기준)를 넘겼다. 이 노래는 방탄소년단 단체곡 통산 5번째 10억 스트리밍 곡이다.‘페이크 러브’는 그런지 록 기타 사운드와 그루비한 트랩 비트가 돋보이는 이모 힙합 장르다. 운명인 줄 알았던 사랑이 거짓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의 마음을 노래한다. 방탄소년단의 어두운 감성을 그려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페이크 러브’는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10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 42위에 자리했다. 이 곡이 수록된 ‘러브 유어셀프 轉 ‘티어’’는 한국 가수의 음반 중 최초로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며 K-팝 위상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스포티파이 8월 24일 자 차트 기준으로 정국도 또 하나의 10억 스트리밍 곡을 갖게 됐다. 지난 2023년 9월 발표한 솔로 싱글 ‘3D (feat. Jack Harlow)’가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정국은 ‘세븐 (feat. Latto)’, ‘스탠딩 넥스트 투 유’, 찰리 푸스와 협업한 ‘레프트 앤 라이트 (Feat. Jung Kook of BTS)’에 이어 총 4곡의 10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K-팝 솔로 가수 중 최다 기록이다.‘3D (feat. Jack Harlow)’는 발표 당시 ‘핫 100’과 ‘오피셜 싱글 톱100’에 나란히 5위로 진입했다. 이 곡은 2000년대 중반의 힙합과 댄스를 기반으로 한 올드스쿨풍의 사운드를 정국의 색깔로 소화한 R&B 팝 장르다. 3차원의 ‘너’를 직접 만나고 언제나 ‘우리’로 함께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았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스포티파이에서 ‘다이너마이트’로 20억 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마이 유니버스’, ‘버터’, ‘작은 것들을 위한 시 (feat. Halsey)’, ‘페이크 러브’가 각각 10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누적 1억 회 이상 재생된 단체곡은 총 127곡에 달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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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빌보드 ‘핫 100’ 역주행→스포티파이 자체 최고 순위 경신

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인기 역주행과 더불어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자체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트와이스는 8월 23일 자 글로벌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스트레티지’와 ‘테이크다운’(정연, 지효, 채영)이 각각 62만 2053, 66만 4753 스트리밍으로 32위, 25위로 순위 상승했다. 이로써 8월 23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서 ‘스트레티지’ 62위, ‘테이크다운’ 60위를 찍고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한 트와이스는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커리어 하이에도 성공했다.8월 23일 자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도 ‘스트레티지’ 79위, ‘테이크자운’45위에 안착해 트와이스를 향한 뜨거운 인기를 방증했다.2015년 10월 데뷔 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는 무궁무진한 월드와이드 활약세를 펼치고 전 세계 K팝 팬들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세계 각지 관객들의 공감각적 경험을 활성화시키는 혁신적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통해 기세를 견인한다. 모든 개최지 공연장 좌석을 360도로 풀 개방하는 이번 투어는 인천, 오사카, 아이치 공연 열기를 이어 후쿠오카, 도쿄, 마카오, 불라칸, 싱가포르, 시드니, 멜버른, 가오슝, 홍콩, 방콕 등지에서 열린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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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카르마’ 하루만에 더블 밀리언셀러→스포티파이 올해 K팝 최다 스트리밍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카르마’로 각종 호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인기 질주 중이다.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2일 정규 4집 ‘카르마’와 타이틀곡 ‘세리머니’를 발매하고 2025년 첫 컴백했다. 음반은 22일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2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하루 만에 더블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또 한터차트의 주간 피지컬 앨범 차트(2025.08.18~08.24)와 써클차트의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025.08.17~08.23) 1위를 석권했다.이 앨범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연속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등극했고 일본, 프랑스, 호주 등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세리머니’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브라질, 태국 등에서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에 올랐다.최근 스트레이 키즈가 K팝 4세대 그룹 최초 팔로워 2000만을 달성한 스포티파이에서는 신보 ‘카르마’는 22일 하루 동안 1826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으로 2025년 K팝 그룹 발매 첫날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새로 썼다. 2023년 정규 3집 ‘파이브스타’를 넘어서는 자체 최다 기록이기도 하다. 타이틀곡 ‘세리머니’는 22일 252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으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차트 글로벌 27위, 미국에서는 자체 최고 순위인 49위로 첫 진입했다.‘세리머니’ 뮤직비디오는 22일 오후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오른 후 25일 오전까지 나흘째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유튜브 조회 수도 2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들은 지난 22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3일 MBC ‘쇼! 음악중심’, 24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타이틀곡 ‘세리머니’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오늘(25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리믹스 디지털 싱글 ‘세리머니 (맥시멈 파워 리믹시즈)’를 발표하고 열기를 잇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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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디토’ 스포티파이 8억 스트리밍 돌파

그룹 뉴진스의 메가히트곡 ‘디토’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8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24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싱글 앨범 ‘오엠지’의 수록곡 ‘디토’가 지난 22일 기준 누적 8억 10만 18회 재생됐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오엠지’에 이은 뉴진스 통산 두 번째 8억 회 스트리밍 곡이다.2022년 12월 19일 선공개된 ‘디토’는 볼티모어 클럽 댄스 뮤직 장르를 뉴진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몽환적인 허밍과 포근한 사운드, 멤버들의 따뜻한 보컬이 특징이다. 뉴진스는 이 노래로 당시 데뷔 6개월 만에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입성했다.또한 ‘디토’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일간 및 주간 차트에서 각각 99일, 14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쓰며 2023년 멜론 종합 연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발매된 지 2년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붙박이로 자리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일본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드 재팬 2025’에서 ‘베스트 K-팝 송 인 재팬’ 부문을 수상해 국내외를 막론한 식지 않는 인기를 확인했다.뉴진스는 지금까지 총 15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오엠지’와 ‘디토’가 8억 회 이상, ‘슈퍼 샤이’가 7억 회 이상, ‘하이프 보이’가 6억 회 이상, ‘어텐션’과 ‘뉴 진스’가 4억 회 이상, ‘이티에이’가 3억 회 이상 등이다.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수는 66억 회를 넘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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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美 그래미 뮤지엄 무대 오른다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 무대에 오른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21일(이하 현지시간) “캣츠아이가 오는 9월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의 레이 찰스 루프탑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그래미 뮤지엄은 그래미 어워드의 역대 수상자와 음악적 역사를 전시하는 곳으로, 이곳에서의 공연은 아티스트가 글로벌 영향력과 대중성을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한다.캣츠아이는 이 자리에서 지난 6월 발표한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 제작 과정과 팀의 성장 스토리를 소개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음악적 여정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기대된다.그래미 뮤지엄 측은 캣츠아이에 대해 “단순히 틀을 깨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만의 틀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K팝 시스템의 높은 기준과 철저한 트레이닝을 거쳐 탄생한 걸그룹이지만 문화적, 창의적 경계를 허물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라고 소개했다.실제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공동 기획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미국에서 데뷔한 걸그룹이다. 이후 빠르게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 입지를 굳힌 이들은 지난 3일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17일 일본 ‘서머소닉 2025’에 출격, 신예로서는 이례적으로 수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글로벌 주요 음악 차트에서도 캣츠아이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들의 신보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4위(7월 12일 자)를 찍었고, 수록곡 ‘가브리엘라’와 ‘날리’는 메인 송차트 ‘핫 100’에 나란히 진입했다. ‘카브리엘라’는 특히 는 빌보드 최신 차트(8월 23일 자)에 ‘핫 100' 76위로 재진입하며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스포티파이에서는 데뷔 1년여 만에 음원 합산 누적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7월 17일~8월 13일 기준 월별 청취자 2517만 5911명을 기록했다. 틱톡 팔로워도 1000만 명을 넘어섰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8.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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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세븐’ 스포티파이 누적 25억 스트리밍…韓 가수 단일곡 최초

BTS 정국이 스포티파이에서 25억 스트리밍 고지에 올랐다.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정국이 지난 2023년 7월 발표한 솔로 싱글 ‘세븐 (feat. 라토)’이 누적 재생 수 25억 회(8월 18일 자 차트 기준)를 돌파했다. 이 곡은 한국 가수의 단일곡 중 최초로 2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이와 함께 정국의 솔로곡들의 누적 스트리밍이 94억 회를 넘었다.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스트리밍 기록이다. 특히 2023년 11월 발매된 정국의 솔로 앨범 ‘골든’은 누적 재생 수 60억 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그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정국의 영향력은 각종 차트와 수상 이력에서도 확인됐다. ‘세븐 (feat. 라토)’은 발표 직후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모두 1위를 찍었다. 또한 스포티파이 역사상 최단기간 10억 스트리밍(108일)을 달성한 곡으로 기록된다. 여기에 작년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4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에서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0여 국가/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곡으로 선정됐다. 이 곡은 현재까지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108주, 109주 차트인하며 공개 2년이 넘은 시점에도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또한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2023 MTV 유럽 뮤직 어워드’, ‘2023 빌보드 뮤직 어워드’, ‘2024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등 해외 다수의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휩쓸며 ‘글로벌 팝스타’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한편 ‘세븐 (feat. 라토)’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UK 개러지 장르의 리듬이 어우러지는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일주일 내내 함께하고 싶다고 노래하는 정열적인 세레나데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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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컴백’ 파우, 확산되는 글로벌 존재감... 대만·태국·캐나다서 ‘인기’

그룹 파우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파우의 3집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이 19일 캐나다 유튜브 뮤직 일간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 7일 틱톡 뮤직차트 진입에 이어,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 대만·태국 톱100 진입 소식까지 더해지며 해외에서의 반응이 눈에 띄게 확산되는 모습이다.특히 활동을 마무리한 지 약 한 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성과는 파우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한다. 앨범 ‘빙 텐더(다정해지는 법)’가 담은 따뜻한 메시지가 국경을 넘어 공감을 얻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진행 중인 ‘다정해지는 라이브’ 프로젝트에도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며 상승세를 반영하고 있다.이 같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파우는 지난 13일 3집 발매를 기념해 진행한 ‘다정해지는 라이브’와 ‘빙 텐더 라이브’를 통해 모은 수익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기도 했다.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보내주신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글로벌 차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오는 9월 컴백을 확정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담은 신곡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한편, 파우는 오는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 명화라이브홀에서 아시아 투어 ‘파우 투어: 파워풀 유스 인 서울’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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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가브리엘라’, 美 빌보드 ‘핫 100’ 재진입... 뒷심 발휘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의 인기 뒷심이 세차다. 약 한 달 만에 빌보드 메인 송차트에 다시 이름을 올리며 자신들의 기록을 갈아치웠다.19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8월 23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가브리엘라’가 ‘핫 100’ 76위로 재진입했다. 이들의 이 차트 최고 순위다. ‘가브리엘라’는 앞서 ‘핫 100’에 94위(7월 5일 자)로 입성한 데 이어 87위(7월 12일 자), 95위(7월 19일 자)에 랭크된 바 있다. 캣츠아이의 상승세는 글로벌 송차트에서도 두드러진다. ‘가브리엘라’가 이번 주 ‘빌보드 글로벌 200’ 24위, ‘글로벌(미국 제외)’ 21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각각 20계단, 12계단 껑충 뛰었다. 또 다른 히트곡 ‘날리’는 ‘글로벌 200’ 80위, ‘글로벌(미국 제외)’ 83위에 자리하며 15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갔다. 두 곡이 수록된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50위를 차지했다. ‘뷰티풀 카오스’는 지난 주보다 19계단 역주행하며 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각각 17위, 15위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가브리엘라’의 인기 돌풍은 지난 8일 깜짝 공개한 리믹스와 연이은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가 시너지를 일으키며 재점화됐다. 캣츠아이는 최근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서머소닉 2025’ 무대에서 ‘가브리엘라’ 댄스 브레이크를 포함한 강렬한 퍼포먼스로 수만 관객을 매료시켰고, 공연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다. 실제로 스포티파이에서 ‘가브리엘라’의 일일 스트리밍 수는 ‘롤라팔루자’ 당일 222만 회에서 최근 268만 회로 약 20% 증가했다. 여기에 라틴 음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영 미코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의 곡이 원곡과 또 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한편 캣츠아이는 오는 22일 서울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약 3개월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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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스트래티지’, 美 빌보드 ‘핫 100’ 62위... 또 자체 신기록

그룹 트와이스가 ‘스트래티지’로 미국 빌보드 ‘핫 100’ 자체 최고 순위를 거듭 갈아치웠다.미국 빌보드가 19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발표한 바에 따르면 8월 23일 자 메인 차트 ‘핫 100’에서 트와이스의 ‘스트래티지’가 62위를 차지하고 정연, 지효, 채영이 부른 ‘테이크다운’이 60위에 올랐다. ‘핫 100’ 2일 자 차트부터 4주 연속 순위 역주행을 달린 두 곡은 17일 자 글로벌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도 ‘스트래티지’ 38위, ‘테이크다운’ 30위로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정규 4집 ‘디스 이즈 포’ 발표와 동명의 새 월드투어 개최를 비롯한 꽉 찬 활동으로 세계적 위상을 떨치고 있다. 최근 트와이스 첫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참석으로 의미를 더한 롤라팔루자 시카고헤드라이닝 공연에서 폭발적 존재감을 뽐냈고 정연, 지효, 채영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에 참여해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20일 0시에는 일본 정규 6집 ‘에너미’ 수록곡 ‘라이크 원’을 선공개하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지효가 작사하고 현지 유명 록 밴드 원 오크 록이 작곡에 참여한 신곡은 시원한 밴드 사운드 위 한정된 시간과 영원의 시간에 관한 노랫말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두드린다. ‘라이크 원’ 음원 발매와 동시에 오픈된 애니메이션 영상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한 상상 속 친구와의 이별 스토리를 담아 곡의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선공개곡 ‘라이크 원’이 실린 트와이스 일본 여섯 번째 정규 앨범 ‘에너미’는 8월 27일 정식 발매된다.기세를 몰아 채영이 오는 9월 12일 오후 1시 첫 솔로 정규 1집 ‘릴 판타지 볼륨1’으로 나연, 지효, 쯔위를 잇는 트와이스 네 번째 솔로 주자로 데뷔한다. 채영의 독특한 개성이 깃든 음악 세계와 콘셉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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