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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이정현 “母, 5년 전 떠나…눈물 나서 사진도 못 봤다” (‘편스토랑’)

배우이자 가수 이정현이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세상을 떠난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정현은 요리를 시작하며 명절마다 어머니가 해주던 음식을 떠올렸고, 자연스럽게 요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이정현은 요리를 하던 중 5년 전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회상하며 깊은 그리움을 내비쳤다. 그는 “명절이 되니까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난다”며 “엄마가 돌아가신 지 5년 됐다. 이제야 조금 진정이 돼서 사진을 볼 수 있다. 그전에는 너무 그리워서 눈물이 나니까 사진을 못 보겠더라”고 털어놨다.또 “우리 엄마 완자가 진짜 맛있었는데 레시피를 받아 두지 못해서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표고버섯전으로 만든 완자는 어머니가 매년 명절마다 손수 준비하던 음식으로, 이정현은 기억을 더듬어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 요리를 완성한 뒤 이정현은 “엄마 냄새 난다. 명절 냄새 난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여 뭉클함을 더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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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母 떠난 지 5년, 명절에 생각 많이 나”…강수정 결국 눈물 (‘편스토랑’)

‘편스토랑’ 이정현이 엄마의 맛을 되찾기 위한 요리를 시작한다.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명절을 맞이해 모둠전, 갈비탕, 갈비찜 등 명절 음식을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이정현은 5년 전 하늘로 떠나신 엄마가 명절이면 해 주셨던 그리운 음식을 만든다. 애타게 그리운 엄마의 맛을 찾고 싶어, 기억을 더듬어가며 요리하는 딸 이정현의 모습이 금요일 저녁 이 세상 많은 딸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명절 음식을 준비하던 중 휴대전화 속 사진첩을 뒤적이기 시작했다. 어떤 사진을 찾는 것인지 모두가 궁금해한 가운데 이정현은 “명절 되니까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난다”라며 “엄마가 돌아가신 지 5년 됐다. 이제야 좀 진정이 돼서 사진을 볼 수 있다. 그전에는 너무 그리워서,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니까 차마 사진을 못 보겠더라”라고 말했다. 이정현은 눈물을 꾹 참고 엄마와 함께 찍은 마지막 사진들을 들여다봤다. 엄마와 함께 했던 마지막 여행, 마지막 김장, 마지막 명절 사진이었다.엄마가 했던 명절 음식 사진을 들여다보던 이정현은 “우리 엄마 완자가 진짜 맛있었는데 레시피를 못 받아 둬서 너무 아쉽다”라고 털어놨다. 완자로 만든 표고버섯전이 엄마가 명절 때마다 하셨던 음식이라고. 이정현은 “한 번 엄마랑 비슷하게 만들어 봐야겠다”라며 기억 속 엄마의 완자를 떠올리며 요리를 시작했다.이정현은 정확한 레시피가 없어서 계속 갸우뚱거리면서도, 기억을 더듬어가며 엄마의 맛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요리가 차츰 완성되자 “우리 엄마 음식 냄새 난다”고 반가워하는 딸 이정현의 모습에 스페셜MC 강수정은 함께 눈물을 떨궜다고. 과연 딸 이정현은 그토록 그리워한 엄마의 맛을 완성할 수 있을까.그런가 하면 이날 이정현은 만능 여신답게 갈비탕과 갈비찜을 동시에, 초스피드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공개해 ‘편스토랑’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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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남보라 “13남매 중 셋째가 1억 보이스피싱범 잡았다” (‘편스토랑’)

배우 남보라의 13남매 중 셋째가 보이스피싱범을 붙잡은 사실이 공개됐다.2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와 어머니가 13남매 대가족 체육대회를 앞두고 함께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남보라네 13남매가 오랜만에 뭉쳤다. 첫째 경한은 고려대학교 철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일곱째 세빈은 넷플릭스 드라마 ‘유미의 세포 시즌3’의 촬영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이 가운데 남보라는 셋째 지나에 대해 “얼마 전에 영등포 경찰서에서 포상을 받았다. 보이스피싱범을 잡았다. 1억짜리라고 한다. 감사장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상황에 대해 남보라는 “수표를 받았는데 전날 밀양에서 온 수표였다. 하루 만에 서울까지 온 게 수상해서 밀양 지점에 전화하고 경찰에 신고했다”며 “경찰에서 수표 가져온 사람 신상을 조회했더니 금융사기 전과자였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남보라는 “저는 중고 사기도 당하는데 동생은 야무지게 자라줘서 다행이다”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22:38
예능

[TVis] 남보라 母 “13남매 키우며 많이 울었다” 솔직 고백 (‘편스토랑’)

배우 남보라의 어머니가 ‘13남매’ 육아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와 어머니가 13남매 대가족 체육대회를 앞두고 함께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보라는 어머니와 요리를 하며 “우리 키우면서 울었던 적 있어? 나 엄마 우는 거 거의 본 적 없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어머니는 “많지. 애 키우기 힘들어하면서 아이 앞에서 울겠나”라고 담담하게 답하며 “너하고 다윗이 둘이 화상 입었을 때”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의 말에 남보라는 “혼자서 튀김기 해보겠다고 하다가 튀김기를 엎었다. 그때 세빈이도 다쳤다”고 설명했고, 어머니는 “너는 한쪽 다리에 화상을 입었고, 다윗이는 아기였다. 둘을 데리고 병원에 다니는 게 정말 힘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또 남보라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수두에 걸렸을 때가 제일 힘들었다. 한 명 끝나면 또 한 명이 걸렸다. 매일 이불 빨래를 하고 소독을 해야 했는데, 신기하게도 한꺼번에 안 걸리고 돌아가면서 아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남보라는 “진짜 신기한 게, 13명 중에 비슷한 애가 하나도 없다. 우리 다 키우느라 엄마가 그렇게 아팠던 것 같다”고 말했다. 남보라의 어머니는 “나이 들어서 그런 것 아닐까. 50살 되기 전에는 애 낳으러 산부인과밖에 안 갔다. 50살 넘어서 담석증 수술을 했고, 2년 뒤에는 요로결석으로 또 병원에 갔다”고 말했고, “아이 키우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 내 아이가 잘되려면 도를 닦는 마음으로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남보라는 “진짜 도를 닦았네. 엄마 몸에서 사리가 나왔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22:29
예능

남보라 13남매, 20년 만에 완전체로 방송 출연 (‘편스토랑’)

배우 남보라 13남매의 근황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네 13남매 대가족이 모인 가족 체육대회의 귀한 풍경이 공개된다. 20여 년 전 KBS ‘인간극장’ 출연 이후 남보라 가족 완전체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어머니와 함께 만든 대용량 요리들을 챙겨 남가네 가족체육대회 현장에 도착했다. 음식이 도착하자 13남매는 일사불란하게 요리를 깔고, 음식을 담았다. 한 가족의 한 끼 식사인데, 뷔페 규모로 진행되는 진풍경에 “역시 대가족”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 가운데 남매들은 역시나 익숙한 듯 1번부터 13번까지 돌아가며 ‘근황 발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13남매 대표 엘리트’라는 1번 큰 오빠 남경한은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최근 직접 쓴 책도 출간했다는 근황을 밝혔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집안에 박사님이 나왔네”라며 박수를 보냈다. 2번 남보라와 마찬가지로 배우로 활동 중인 7번 남세빈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유명 드라마 시리즈에 합류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한 자매의 상상초월 근황이 공개돼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은행에 근무 중인 한 동생이 “얼마 전 1억 보이스피싱범을 잡아 감사장을 받았다”라고 밝힌 것. 남보라는 눈앞에서 1억 보이스피싱범을 잡은 기특한 동생의 사연을 생생하게 전했다. 방송은 26일 오후 8시 30분.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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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아내 생일선물로 전용 메뉴판 만들어…또 하나의 명언 예고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가 아내 전용 메뉴판을 선물한다.12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순정셰프 김강우가 아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생일 선물을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화제가 된 ‘필요 없는 레시피’ 시리즈를 잇는 또 하나의 레전드 레시피, ‘1+1 둘둘 레시피’도 공개한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한껏 집중한 채 무언가를 들여다보고 있는 김강우가 포착됐다. 그것의 정체는 무려 김강우가 직접 만든 ‘아내 전용 메뉴판’이었다. 김강우가 직접 찍은 메뉴 사진에 한 글자 한 글자를 정성껏 적어 귀엽게 꾸민 메뉴판인 것.이 메뉴판에는 아내가 평소 좋아하는 김강우표 메뉴들이 적혀있는 것은 물론 ‘마님! 쇤네가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유 말씀만 하셔유’, ‘남편이 만들어주는 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와 같은 애교 넘치는 문구들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아내 전용 메뉴판을 만든 이유를 묻자, 김강우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잘 보이려고요”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김강우는 “아내에게 ‘손님, 메뉴판 보고 고르세요. 다 제가 만들어드릴게요’ 이렇게 하려고 만들었다”며 “평소에는 요리를 아이들 위주로 하게 된다. 가끔은 아내만을 위한 요리가 필요하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또다시 터진 순정남편 김강우의 명언에 이정현, 스페셜MC 강수정 등은 입을 모아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줬다. 김강우는 지난 방송에서 “저는 아내에게 밥 차려달라는 말 안 해요”, “집안일은 돕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것” 등의 명언(?)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과연 김강우가 만든 아내 전용 메뉴판에는 어떤 메뉴들이 있을까. 이날 김강우는 메뉴판에 꼭 추가하고 싶은 메뉴가 있다며 특별히 아내가 가장 좋아한다는 메뉴들을 만들어 메뉴판을 최종 완성했다. 특히 이 메뉴들은 김강우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1+1 둘둘 레시피’로 만든 초간단 아이디어 메뉴라고 해 관심을 모은다. ‘둘둘 레시피’는 한 가지 메뉴로 2가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똑똑한 레시피다.그런가 하면 남편 김강우에게 생일선물로 전용 메뉴판을 받은 아내의 반응도 공개된다. 메뉴판을 보자마자 동갑내기 아내가 건넨 깜짝 놀랄 한 마디에 김강우는 웃음을 터트렸다고 하는데, 동갑내기 부부의 생일 이벤트 현장까지 그 자세한 이야기는 12월 2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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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여동생, 눈앞에서 1억 보이스피싱범 잡았다 (‘편스토랑’)

‘편스토랑’ 남보라 13남매의 근황이 공개된다.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네 13남매 대가족이 모인 가족 체육대회의 귀한 풍경이 공개된다. 20여 년 전 ‘인간극장’ 출연 이후 남보라 가족 완전체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대가족이 사는 맛’을 제대로 보여주는 남보라 대가족의 왁자지껄한 풍경이 금요일 저녁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13남매 창조주인 어머니와 함께 만든 대용량 요리들을 챙겨 남가네 가족체육대회 현장에 도착했다. 음식이 도착하자 13남매는 일사불란하게 요리를 깔고, 음식을 담았다. 한 가족의 한 끼 식사인데, 뷔페 규모로 진행되는 진풍경에 “역시 대가족”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 가운데 남매들은 역시나 익숙한 듯 1번부터 13번까지 돌아가며 ‘근황 발표’를 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먼저 ‘13남매 대표 엘리트’라는 1번 큰 오빠 남경한은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최근 직접 쓴 책도 출간했다는 근황을 밝혔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집안에 박사님이 나왔네”라며 박수를 보냈다. 2번 남보라와 마찬가지로 배우로 활동 중인 7번 남세빈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유명 드라마 시리즈에 합류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그런가 하면 한 자매의 상상초월 근황이 공개돼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은행에 근무 중인 한 동생이 “얼마 전 1억 보이스피싱범을 잡아 감사장을 받았다”라고 밝힌 것. 남보라는 눈앞에서 1억 보이스피싱범을 잡은 기특한 동생의 사연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를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은 “온 가족이 특출나다”, “다들 자기 몫을 잘 한다”, “자식 농사를 참 잘 지으셨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그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이날 대가족의 폭풍 수다를 지켜보던 스페셜MC 강수정은 “가족 단체방이 몇 개나 되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남보라는 “일단 전체 단체방이 하나 있고, 자매끼리 하나 있고…”라며 단체방을 하나씩 세기 시작했다고. 이어 “혹시 보라 씨가 없는 방도 있나?”라는 물음에 “아마 있을 것”이라며 미심쩍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줬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5 13:22
예능

이찬원, ‘KBS 연예대상’ 2년 연속 MC→‘올해의 예능인상’ 수상 쾌거

가수 이찬원이 진행부터 수상까지 ‘2025 KBS 연예대상’을 빛냈다.이찬원은 지난 20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 KBS2 ‘2025 KBS 연예대상’에서 2년 연속 MC를 맡은 데 이어 ‘올해의 예능인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지난 ‘2024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이찬원은 올해도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올해의 예능인상’을 거머쥐며 2년 연속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이날 이찬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상 후보로 거론됨과 동시에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2026년에도, 앞으로도 KBS를 통해 여러분께 멋진 모습과 건전한 웃음을 전해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앞서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병사의 비밀’, ‘뽈룬티어’ 등 다수의 KBS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과 꾸준히 호흡해왔다. 폭넓은 활동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온 이찬원은 ‘KBS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더욱 공고히 했다.한편 이찬원은 오는 2025년과 2026년 전국투어 ‘2025 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갈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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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박서진 “작년 신인상 때 혼났는데”…이정현·이준·송은이 나란히 [2025 KBS 연예대상]

‘2025 KBS 연예대상’의 최우수상 트로피는 이정현, 박서진, 이준, 송은이에게 돌아갔다.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이민정, 문세윤, 이찬원의 사회로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이날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과 ‘살림하는 남자들’ 박서진이 호명됐다.이정현은 “스태프들이 편집을 재미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스튜디오에서 항상 재미있게 잘 살려주는 붐, 착하고 예쁜 효정이, 이연복 선생님 감사하다. TV 보고 있을 남편과 딸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서진은 “작년에 신인상을 받았을 때 수상소감을 제대로 못해 혼났다. 매주 절 위해 고생하는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 감사하다”며 “잘 못하는 예능이지만 2년이란 시간을 준 ‘살림남’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고 공을 돌렸다. 쇼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은 ‘1박 2일’ 이준과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가 거머쥐었다.이준은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처럼 편하게 욕도 할 수 있는 관계를 처음 경험했다”며 “인간으로서 배우는 게 많았고, 사람으로 성장하게 해줘서 고마운 프로그램”이라고 ‘1박 2일’에 애정을 표했다.송은이는 “KBS에서 상을 받는 건 처음이다. 얼떨떨하지만, 프로그램을 책임져주시는 PD님들과 많은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잘하는 건 성실함밖에 없지만, 앞으로도 마일리지를 많이 쌓아가겠다”고 말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07:53
스타

박보검도 대상 후보…전현무→김종민, ‘KBS 연예대상’ 7인 경합 [공식]

김숙, 김영희, 김종민, 박보검, 붐, 이찬원,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대상 트로피를 두고 경합을 펼친다.15일 ‘2025 KBS 연예대상’ 측은 대상 후보 7인을 공개했다. 김숙, 김영희, 김종민, 박보검, 붐, 이찬원, 전현무가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올 한 해 KBS 예능을 이끈 최고의 주역을 가릴 시상식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먼저 김숙은 장수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옥탑방의 문제아들’과 더불어 신개념 배달 토크 예능 ‘배달왔수다’, ‘오래된 만남 추구’까지 전방위로 활약하며 특급 입담과 예능감을 발휘해왔다. ‘2020 KBS 연예대상’ 대상, 2021·2022·2023년 연속 ‘KBS 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대상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김영희는 ‘개그콘서트’의 간판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에서 명쾌한 즉문즉답 애드리브로 관객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소하며 독자적인 ‘말자 할매’ 캐릭터를 구축했다. 인기에 힘입어 코너를 단독 예능으로 확장한 세대 공감 토크쇼 ‘말자쇼’를 론칭하며 KBS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혔다. 새로운 소통의 아이콘으로 부상한 김영희의 활약이 어떤 결실로 이어질지 기대된다.‘1박 2일’의 산증인으로 18년째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는 김종민은 ‘KBS 연예대상’에서 2011·2023년 ‘1박 2일’ 시즌1과 시즌4 팀으로 단체 대상, 2016년 개인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현재 ‘1박 2일 시즌4’와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도 KBS 예능의 한 축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김종민이 대상 4관왕의 대기록을 쓸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박보검은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더 시즌즈’ 역대 최장기 MC이자 최초의 배우 MC로서 스윗하면서도 품격 있는 진행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음악적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또한 2015년 5월부터 2016년 6월까지 ‘뮤직뱅크’를 진행했으며, 2017년부터 10개국에서 열린 ‘뮤직뱅크 월드투어’ MC석을 지키면서 10년에 걸친 KBS 음악 프로그램의 역사를 함께했다. ‘2015 KBS 연예대상’에서 ‘뮤직뱅크’ MC로 신인상을 받은 바 있는 그는 10년 만에 대상 후보로 금의환향한다.붐은 4년 넘게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안정적인 진행을 이끌고 있으며,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예능 베테랑다운 내공과 친근한 매력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23 KBS 연예대상’ 프로듀서 특별상 수상에 이어 최초로 대상 후보까지 오르면서 도약을 알렸다.이찬원은 지난해 역대 남자 개인 최연소로 ‘2024 KBS 연예대상’ 대상을 거머쥐며 예능인으로 대세 존재감을 굳혔다.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병사의 비밀’, ‘뽈룬티어’ 등 다수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KBS의 아들’ 이름값을 증명한 이찬원이 2년 연속 왕좌에 오를지 관심이 집중된다.전현무는 6년 넘도록 MC를 맡고 있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뿐만 아니라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 매끄러운 진행 능력과 탁월한 센스로 중심축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1년부터 4년 연속 ‘KBS 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품에 안으며 KBS 예능의 대표 MC로 자리매김한 전현무까지 최강 후보 조합을 완성했다.‘2025 KBS 연예대상’은 이찬원, 이민정, 문세윤 3MC의 진행으로 오는 20일 오후 9시 20분 KBS 신관 공개홀에서 개최되며,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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