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포토] '귀신 부르는 앱: 영' 주역들, 귀여운 하트 포즈
배우 양조아, 김희정, 아누팜, 김규남, 박서지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09/
2026.02.09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