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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TVis] 심형래, 안면거상 후 근황…”’영구’ 본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데이앤나잇)

코미디언이자 영화 제작자로 활동 중인 심형래가 안면거상 수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7일 방송된 MBN 시사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와 개그맨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주하는 안면거상 수술 직후 얼굴 전체에 붕대를 감은 심형래의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불러온 배경을 전했다.심형래는 두 차례에 걸쳐 안면거상 수술을 받게 된 이유로 캐릭터 ‘영구’를 꼽았다. 그는 “유튜브 ‘영구TV’에서 다시 영구로 등장하는데, 아무리 분장을 해도 예전 얼굴이 나오지 않았다”며 “영구는 팔자주름이 없고 얼굴이 팽팽해야 하는데 분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청자들에게 옛날 영구의 본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수술 결과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심형래는 “거상 수술을 정말 잘하는 분을 만났다. 목주름까지 전부 정리됐다”며 매끈해진 목 라인을 공개했다. 수술 후 한 달이 지났으며 “아직 붓기가 완전히 빠지지는 않았다”고도 덧붙였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8 07:09
스타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 “지켜드릴게요” 한마디에 반했다 (‘살림남’)

‘살림남’이 박서진의 진땀 빼는 육아 도전기와 지상렬·신보람 커플의 본격적인 핑크빛 일상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설렘을 선사했다.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진세연이 출연한 가운데, 박서진의 좌충우돌 육아 도전기부터 최양락을 만나 여자친구 신보람을 소개하는 지상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2%를 기록했으며, 치과에 가기 전 세심하게 이민우 첫째 딸의 기분을 체크하는 박서진의 모습이 5.4%의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이날 스튜디오에 자리한 진세연은 배우 박기웅과 드라마 ‘각시탈’ 이후 14년 만에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재회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각시탈’ 때는 목숨을 위협받는 사이였는데 이번엔 멜로로 새롭게 만나게 돼서 사실 조금 어색하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서진은 “저도 (사랑을) 처방 좀 해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박서진은 오프닝부터 진세연에게 “목소리가 원래 그렇게 예쁘시냐. 옥구슬이 여러 개 굴러가는 것 같다”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하는가 하면, 진세연 어머니를 “장모님”이라 부르는 등 평소와 다른 과감한 플러팅으로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에 은지원이 “모태솔로가 더 무섭다”라며 촌철살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진 VCR에서는 생후 한 달 차, 이민우의 둘째 딸 ‘양양이’ 육아로 정신없는 이민우 집을 찾은 박서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민우와 똑 닮은 둘째 딸을 마주한 박서진은 신생아를 위해 백일해 예방 주사까지 맞고 방문하는 준비성을 보였고, 아기를 안아보며 이민우 부부의 육아 고충을 이해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경험자 이요원 역시 “통잠 자기 직전까지가 힘들다. 밤에 두세 시간마다 일어나서 우유를 줘야 하니까 제일 힘들었다”고 공감했다.이후 박서진은 육아로 지친 이민우 부부를 위해 동생 효정과 함께 이민우 첫째 딸의 일일 돌보미를 자처하며 발레 학원으로 향했다. 이민우 딸이 발레에 놀라운 재능을 보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 한편, 박서진 남매는 뻣뻣한 몸으로 인해 온갖 몸개그를 펼치며 폭소를 유발했다.계속해서 박서진은 이민우의 딸과 함께 치과를 찾으며 육아 난관에 직면했다. 이민우 아내로부터 ‘치과 방문’ 미션을 받은 박서진은 병원에 들어서자마자 긴장한 딸의 거센 거부 반응에 진땀을 흘렸다. 진료실 앞에서 한차례 ‘탈출’을 시도하던 딸은 효정이 먼저 시범에 나서며 분위기를 풀어주자, 박서진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의자에 앉았다.하지만 흔들리는 이를 뽑아야 하는 상황 앞에서 또 한 번 위기가 찾아왔다. 이때 이민우는 박서진과 딸의 모습을 몰래 지켜보기 위해 조심스럽게 치과를 찾았고, 진료실 밖에서 상황을 살피며 긴장된 순간을 함께했다. 이후 영상통화로 엄마의 응원이 전해지자, 딸은 용기를 내 이 뽑기에 성공했다. 모든 일정이 끝난 뒤 박서진은 “오늘 하루를 겪어보니 아빠의 노고를 알겠다”며 혀를 내둘렀고, 이민우는 “덕분에 쪽잠이라도 잤다”며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지상렬은 새해를 맞아 16세 연하인 연인 신보람을 위해 건강 관리에 매진했다. 그는 “어떤 분 때문에 내가 운동을 해야겠다. (그 분은 신)보람이다. 아프면 사랑도 할 수 없다. 2026년에는 운동을 해야겠다”며 몸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9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은지원은 “(건강을)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 신경 쓰인다. 내가 아프면 안 되겠다”며 공감했다.또 지상렬은 형수님과 데뷔 30년 만에 ‘2025 KBS 연예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소회를 나눴다.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은 “울컥하더라. 그동안 공을 많이 들인 것 같은데 첫 상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았다”고 전했고, 형수님은 “어머니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시고 감동하셨겠냐”라고 말했다. 지상렬은 “보람이에게도 축하 문자가 왔다. 하늘에 계신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실 거라고 했다”고 덧붙였다.이후 지상렬은 ‘코미디 황제’이자 ‘동안의 권위자’ 최양락을 초대해 관리 비결 조언과 연애 상담을 진행했다. 최양락은 “나처럼 개그맨 중에 얼굴에 칼 많이 댄 사람도 없을 거다. 팽현숙 씨가 그렇게 해줬다. 안면거상 하고 눈도 하고 머리카락을 심었다”고 관리 비법을 전한 뒤 지상렬의 비주얼을 거침없이 점검했다.또 지상렬은 신혼집 문제부터 16세 나이 차이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고, 최양락은 특유의 충청도식 반어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애 상담을 하던 중 지상렬은 “신보람이 마음의 보일러가 있더라. 묻지도 않았는데 ‘제가 오빠를 지켜 드릴게요’라고 했다”며 “그거에 반했다. ‘술을 끊으라는 얘기는 안 하는데 3병만 드세요’라고 했다”며 신보람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그 사이 신보람이 연애 공식 발표 후 처음으로 ‘살림남’에 등장했다. 지상렬은 “여자친구가 생기면 선배님한테 제일 먼저 소개하려고 했고 그게 오늘 첫날”이라며 최양락에게 신보람을 소개했다.최양락이 두 사람의 애칭을 묻자, 신보람은 “자기야”라고 밝혔고, 지상렬은 쑥스러워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이며 사귄 지 얼마 안 된 커플 특유의 풋풋함을 드러냈다.또, 지상렬에게 받은 선물 있느냐는 질문에 신보람은, 두 사람이 사귀기 전 자신과 어머니에게 별안간 명품 목걸이를 선물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지상렬은 “사랑의 목줄”이라며 농담을 건넨 뒤, “보람 씨 것만 사나, 어머니가 계시는데 (당연히 챙겨야죠)”라고 담담하게 이유를 밝혔다. 이어 목걸이를 선물한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없는 그 당시에 끌림 같은, 자석 같은 게 있었다”고 털어놨다.“어머니도 상렬이를 좋아하시느냐”는 최양락의 질문에 신보람은 지상렬이 먼저 인사를 드리겠다고 해 실제로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실제로 보니까 잘생겼고 든든하다. 훤칠하고 키도 엄청 크다며 계속 칭찬하셨다”고 모친의 반응을 전했다.이밖에도 신보람은 지상렬의 단점이 없다며 푹 빠진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신보람은 지상렬의 애교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고, “귀엽다. 오빠가 좋고 멋있다”며 무한 애정을 드러내 ‘살림남’을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이번 ‘살림남’에서는 새로운 가족의 탄생과 풋풋한 사랑의 시작을 통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육아에 도전한 박서진의 모습과 늦깎이 사랑에 푹 빠진 지상렬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한편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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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얼굴 ‘싹 리모델링’… 안면거상 재수술 직접 공개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안면거상 재수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 심형래 유튜브 시작합니다. 얼굴부터 뜯어고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심형래는 인천의 한 병원을 찾아 “얼굴 리프팅이 아니라 거상이다. 얼굴을 싹 리모델링하려고 한다”며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연예인은 계속 관리해야 한다. 유튜브를 시작하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간호사가 안면거상 재수술이라고 설명하자 심형래는 “이거 엄청 아프다. 턱 쪽을 다 드러내는 수술”이라며 과거 경험을 떠올렸다. 이어 “아프지만 팬들을 위해서다. 연예인은 프로의식이 있어야 한다. 기왕이면 더 좋은 얼굴로 무대와 카메라 앞에 서고 싶다”고 강조했다.약 3시간의 수술을 마친 뒤 심형래는 얼굴에 붕대를 감은 채 다시 카메라 앞에 등장해 수술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보호자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혼자 산다”며 특유의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4 18:39
연예일반

이상아, 50대 믿기 힘든 수영복 자태→연예인급 딸과의 여행샷..."핫하네"

배우 이상아가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이상아는 24일에 "살 뺍시다… 이거 원.. 그래도 올립니다 ㅋㅋ 딸랑구는 자꾸 사진 보고 지적질이라우 켁!!!"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해당 사진에서 그는 동남아로 보이는 곳으로 해외 여행을 떠나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길 준비를 끝마쳤다. 검정색 원피스에 양 어깨에 소매가 있는 독특한 디자인에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사랑스런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특히 살이 쪘다고 했음에도 놀라운 S라인으로 시선을 강탈했다.또한 이상아는 여행 중 부적절한 의상으로 출입 거부를 당한 에피소드도 전했다. 그는 19일 "복장 위반으로.. 출입 거부 당해 급하게 랩스커트 한 개 구입.. 들어 갈 수 있다 ㅎㅎ"라고 여행 중 생긴 일을 전했다. 동남아에 위치한 사원을 들어갈 때, 신체 노출을 하면 안되기에 급히 랩스커트를 산 것으로 보인다. 딸과 함께 즐거운 모녀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에 팬들은 부러움과 응원을 보냈다.한편 이상아의 딸은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도 유명하다. 이상아는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꾸준히 올리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그는 "딸랑구 시그니처 팔찌. 나랑 커플 팔찌를 촬영하며 잃어버린 것을 오늘에서야 다시 맞췄다.. 항상 하고 다니는 팔찌. 데일리 팔찌 딸랑구♥마미"라는 글과 함께 커플 팔찌를 맞췄음을 사진으로 알렸다.딸 역시 자신의 남자친구가 엄마인 이상아를 챙길 만큼, 효심을 보여줬다. 실제로 이상아는 "아이쿠야… 딸랑구 남친이 미리 생일선물 주네.. 서진이한테만 잘해주면 되는데, 여행갈 때 쓰라고 미리 준비했다는 jh… 매번 받기만 하는 구나~~ 기내에 챙겨갈 수 있도록 용량 생각한 향수라며.. 섬세한 요 친구 어쩔꺼냐구^^ 고마워~~~"라며 딸의 남친이 선물한 선글라스와 향수를 인증했다.현재 이상아는 1972년생으로 52세가 됐으며, 2000년생인 딸 윤서진 양과 함께 살고 있다. 또한 지난 해에 눈썹거상술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딸과 함께 유튜브 채널 '이상모녀'를 운영하고 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2.2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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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실리프팅, 깊은 노화 증상까지 가능할까?"

주름을 개선하는 의학적 방법은 다양하다. 개인마다 증상과 선호도에 따라 선택이 자유로운데, 절개에 부담이 있다면 얼굴실리프팅시술을 고려해봐도 좋다. 실리프팅은 노화로 늘어진 피부에 의료용 실을 삽입해 중력 반대방향으로 당겨 고정하는 시술이다. 탄력 저하로 처진 얼굴이나 깊은 주름에 얼굴리프팅이 고민일 때 주로 시행한다. 절개나 칼을 대지 않고도 늘어진 얼굴리프팅이 가능해 젊은층에서 선호도가 높다. 반대로 중년층은 절개에 부담이 있더라도 보다 확실한 효과를 원한다. 나이가 들 수록 신체 호르몬 변화화 오랜 기간 누적된 외부영향으로 생긴다. 주름이 깊고 다양하며, 피부 탄력 및 회복력이 더뎌 보다 강력한 리프팅시술이 필요하다. 안면거상술은 중년층의 대표적 얼굴주름리프팅이다. 헤어 라인, 구렛나루를 절개하여 늘어진 피부를 잡아당겨 고정한 후 봉합하는 얼굴리프팅시술이다. 팔자주름리프팅부터 눈가, 늘어진 턱 등 얼굴리프팅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넓은 절개부위와 부기, 흉터 등 회복기간은 수술방법에 따라 달라진다. 최소절개 스마스 거상술은 목 뒤까지 절개했던 기존의 안면거상술과 달리 구렛나루 라인 1cm 내외만 최소 절개한다. 수술부위를 밴드로 붙여 놓을 만큼 절개 부위가 작기 때문에 수술 다음날부터 샴푸나 일상생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또한 부기, 멍 등이 없어 따로 휴가 내고 회복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수술 다음날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주름 고민이 많은 직장인과 중장년층에게 적합하다. 아이디성형외과 장우석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얼굴실리프팅과 안면거상 얼굴리프팅시술은 치료기전, 증상, 타겟, 선호도 등이 많은 점이 다르다. 환자 본인이 선택하기 보다는 꼼꼼하게 체크를 한 후 결정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이승한기자 2019.11.1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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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니안면거상술, 흉터와 회복 시간은 줄이고 피부는 젊어져"

세월이 흐르면 피부에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노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더 젊어 보이는 외모를 위해 안면거상 수술을 진행하는 중·장년층이 많아지고 있다. 안면거상술은 피부를 절개해 끌어올리고 리프팅을 통해 늘어진 인대를 실로 묶어 고정하는 수술이다. 얼굴의 주름뿐만 아니라 무너진 턱선과 불독살, 피부처짐 등을 정리해서 한층 젊어 보이게 한다. 하지만 피부를 절개하기 때문에 안면거상술후관리가 필요한 흉터와 회복 기간에 대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해서 이런 부분이 걱정되는 환자들은 미니안면 거상술을 진행한다. 미니안면거상술은 일반 안면거상과 달리 귀 주변의 최소한의 피부 절개를 통해 늘어진 유지인대까지 실로 리프팅하는 수술로 흉터와 수술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근본적인 노화 부분을 개선해주고 최소절개로 수술하여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는 장점이 있다. 나노거상술만으로 대부분의 처짐과 주름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나 70대 이상의 장년층이나 아주 심한 처짐이 있는 경우, 광범위한 피부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층안면거상술을 진행하기도 한다. 또한, 안면거상술비용을 다른 요소들보다 우선시하여 병원을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리프팅 수술도 다른 수술과 마찬가지로 개개인의 성향이 중요한 수술인 점을 유의해야 한다. 도움말=MVP성형외과 현경배 원장(사진) 2019.11.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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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피부과 “뷰티에이징 클래스 개최”

부산해운대 센텀 뮬피부과가 균형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해 자연스럽고, 건강한 노화 관리 비법을 알려 주는 뷰티에이징 클래스를 지난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센텀시티 내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열린 ‘뮬피부과 안티에이징클래스’에서는 3040 여성들과 디지털 인플루언서들이 참석, 자연스러우면서도 균형 잡힌 여성의 아름다움을 위한 다양한 시술과 관리법에 대해 심도 있는 정보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부산해운대 센텀 뮬피부과 최윤덕 원장은 “안티에이징을 위해 실 리프팅이나 수술적 안면거상술 등이 많이 시술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얼굴에 이물질을 삽입하는 것을 꺼려하고 수술적 방법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라며, “최근 주목 받는 방법은 주름 개선과 피부 탄력에 효과적인 울쎄라 리프팅”이라고 소개했다. 최윤덕 원장은 "미국 FDA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 받은 울쎄라는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속 깊은 근막층에 열에너지를 전달,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재생을 원활하게 생성되도록 만들어준다"며 "수술 없이도 주름개선 효과를 볼 수 있어 대표적인 비수술안면거상술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최윤덕 원장은 이어 “울쎄라의 강력한 리프팅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의사의 숙련도와 임상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정호기자 2017.10.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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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김청, 성형 수술 후 20대로 ‘페이스오프’

배우 김청(51)이 '동안 수술'로 열 살 이상은 어려보인다.김청은 최근 동안수술 이후 훨씬 젊어진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전보다 훨씬 탄력있고 탱탱한 작은 얼굴을 드러내며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5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김청은 외안각고정술과 귀앞의 짧은 절개를 통해 얼굴의 늘어진 피부와 동시에 근육을 당겨주는 최소절개 안면거상술을 받았다. 또 내시경 이마 거상술과 서마지리프트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김청이 받은 수술은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성형의 주된 고민인 얼굴과 눈 부위를 젊게 만드는데 매우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그 회복기간이 일주일 이내로 매우 짧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3.06.0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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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 ‘동안 수술’ 후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어려졌지만…’

배우 김청(51)이 '동안 수술'로 열 살 이상은 어려보인다.김청은 최근 동안수술 이후 훨씬 젊어진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전보다 훨씬 탄력있고 탱탱한 작은 얼굴을 드러내며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5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김청은 외안각고정술과 귀앞의 짧은 절개를 통해 얼굴의 늘어진 피부와 동시에 근육을 당겨주는 최소절개 안면거상술을 받았다. 또 내시경 이마 거상술과 서마지리프트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김청이 받은 수술은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성형의 주된 고민인 얼굴과 눈 부위를 젊게 만드는데 매우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그 회복기간이 일주일 이내로 매우 짧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3.06.0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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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 동시에 네 가지 성형 수술 ‘이 정도면 천지창조’

배우 김청(51)이 성형수술로 새 얼굴을 갖고 훨씬 아름다워졌다.29일 한 성형외과에는 데뷔 33년 만에 처음으로 성형수술을 한 김청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청은 베이지 원피스를 입고 성형수술 잘 된 얼굴이 만족스러운 듯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유전이라도 터진 듯 기름기 흐르는 얼굴과 탱탱한 피부, 주름하나 없는 눈가와 입매는 20대 걸그룹 못지 않게 아름답다. 성형외과 측은 "김청이 외안각고정술과 귀앞의 짧은 절개를 통하여 얼굴의 늘어진 피부와 동시에 근육을 당겨주는 최소절개 안면거상술을 받았다"며 "그 밖에 내시경 이마 거상술과 써마지리프트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청이 받은 수술은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성형의 주된 고민인 얼굴과 눈 부위를 젊게 만드는데 매우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그 회복기간이 일주일 이내로 매우 짧은 것이 장점이다"며 "탄력있고 젊어진 얼굴로 수술 후 얼마되지 않아 바로 드라마 촬영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네티즌도 '안해도 예뻤는데 하니 더 예쁘네. 아름답다' '사진만 봐도 얼굴이 당긴다' '김청도 결국 성형수술을 했구나'라고 반응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3.04.3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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