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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양치승, 헬스장 접고 회사원 됐다... 15억 피해 딛고 ‘새 출발’

헬스 트레이너이자 유튜버로 활동해 온 양치승이 회사원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지난 8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치승은 최근 한 관리·운영 전문 회사에 합류해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파트 커뮤니티와 건물 시설을 관리하는 용역사로부터 제안을 받아 미팅을 진행했고, 장기적인 비전과 업무 구조에 공감해 취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양치승이 맡은 업무는 단순 관리에 그치지 않는다. 헬스클럽과 수영장, 골프 연습장, GX 및 필라테스 스튜디오, 카페 등 복합 커뮤니티 시설 전반의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로, 그간 쌓아온 체육·현장 경험을 살린 업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그는 “대기업 아파트 단지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현장의 변화를 언급했다.회사원 생활은 양치승에게 낯선 경험이다. 그는 “20대 때부터 아르바이트, 포장마차, 체육관 운영만 해왔다”며 “정식 회사에 소속돼 출근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출근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게 아직은 신기하다”며 웃었다.이 같은 선택 뒤에는 굴곡진 사연도 있다. 양치승은 과거 헬스장 전세 보증금 사기 피해로 큰 타격을 입었다. 리모델링 비용을 포함해 약 15억 원에 달하는 손해를 입었고, 결국 수년간 운영해온 헬스장을 정리해야 했다. 해당 건물이 장기적으로 공공 관리로 전환되는 조건을 지닌 시설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논란이 됐다.그는 “한 번 무너졌다고 끝은 아니다”라며, 현재의 선택을 ‘현실적인 재도전’이라고 표현했다. 최근에는 명함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직장 생활을 알렸고, 팬들 역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23:39
예능

‘신민아♥’김우빈, 결혼식에 ‘은인’ 양치승 초대 안 했다 “어려운 거 알고” (말자쇼)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김우빈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19일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에는 ‘공감 게스트’로 양치승이 출연했다.이날 양치승은 “작년에 굉장히 많이 힘든 일이 있었는데 올해는 열심히 살아보려 나왔다”고 인사를 했다. 정범균은 “김우빈 씨가 암 판정을 받았을 때 제일 먼저 찾아간 게 양치승 관장님”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양치승은 최근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우빈이가 제가 어려운 걸 알고 (결혼식) 초대를 안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치승이 지난해 건물 전세 사기를 당한 여파로 헬스장을 폐업하는 고초를 겪었기 때문.양치승은 배우 김우빈의 무명 시절 체육관 이용과 PT를 무료로 이용하게 해줬던 은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김우빈과의 두터운 인연에 대해 양치승은 “(김우빈의)마음 씀씀이가 착한 게 얼마 전 방송에서 자기 마음 속에 10년 동안 갖고 있다고 이런 얘기를 한 거다”라며 “우빈이가 암 걸려서 아플 때 집에 헬스장을 차려준 적이 있고 운동하면서 많이 좋아지고 그랬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아무튼 우빈아 결혼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10여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08:21
스타

‘김우빈 트레이너’ 양치승, 억대 전세 사기 딛고 “회사원으로”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 출발에 나선다.양치승은 12일 자신의 SNS에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며 자신의 새 명함을 공개했다.양치승은 “저희 업체는 업력 17년 된 회사로, 전국 아파트, 상가, 건물, 오피스텔 전문 용역관리 업체입니다. 청소 경비 옥외광고 전광판 또한 아파트 커뮤니티에 대한 모든 것도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라며 “양상무에게 연락주십시오!”라고 새로 입사한 업체를 소개했다.한편 양치승은 배우 김우빈의 무명 시절 체육관 이용과 PT를 무료로 이용하게 해줬던 은인으로 이름을 알렸다.그러나 지난해 건물 임대 사기로 15억원 상당의 손해를 입고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하는 고초를 겪었다. 그가 계약한 건물은 20년간 무상 사용이 끝나면 관리·운영권을 강남구청에 이양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양치승은 계약 당시 알지 못했다는 입장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3 09:02
연예일반

양치승, 이이경 ‘면치기 논란’ 옹호… “예능은 100% 짜고 치는 것”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이 배우 이이경의 ‘면치기 논란’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3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양치승은 “이이경 씨 면치기 논란을 보면 실제로 저렇게 먹는 사람이 있겠느냐”며 “딱 봐도 예능이다. 장난으로 보면 되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지, 다큐멘터리처럼 잡아먹을 듯이 보면 안 된다”며 “물론 눈살이 찌푸려질 수는 있지만 정말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는 “예능은 100% 확률로 짜고 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나는 제작진이 억지로 시켜서가 아니라, 제작진이 원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일부러 더 과하게 하다가 욕을 먹은 적도 있다”고 털어놔 이이경의 상황에 공감했다.앞서 이이경은 지난해 ‘놀면 뭐하니?’에서 배우 심은경이 출연한 회차에서 면을 끊지 않고 큰 소리를 내며 먹는 장면으로 ‘비매너’라는 지적을 받았다. 이후 이이경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해당 장면이 다시 주목받으며 비판이 확산됐다.이 과정에서 이이경은 ‘놀면 뭐하니?’ 하차와 함께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면치기 논란 당시에도 분명히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저 때문에 국수집을 빌려 놓았다며 부탁을 받았다”며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제 멘트는 편집됐고, 논란은 오롯이 개인이 감당해야 했다. 그로 인해 제 이미지는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호소했다.이에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면치기 논란은 욕심이 지나쳤던 부분이 있었다”며 “출연자를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이라고 인정하고 이이경에게 공식 사과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4 16:33
스타

‘사기 피해→폐업’ 양치승 “男집행관이 성희롱” CCTV 공개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과정에서 집행관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양치승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체육관 철거하던 그 날까지’라는 영상을 게시했다.영상에서 양치승은 전세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하던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강제 집행이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빨리 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차도 미리 팔고 준비하는 찰나에 며칠 지나지 않아 강제 집행이 들어왔다”고 말했다.이어 양치승은 “강제 집행이 7월 초쯤에 들어왔는데 일주일만에 체육관을 비우라고 하더라. 그래서 ‘이렇게 갑자기 들어와서 일주일만에 비우라면 어떻게 비우냐’고 건의했다. 그래서 7월 말로 폐업 날짜를 정했다. 그래서 환불 할 것 하고 철거해서 나왔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양치승은 “이거를 얘기 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강제 집행하러 온 날 집행관 3명이 체육관을 찾았다”며 성희롱 피해를 주장하며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집행관 3인이 복싱장에 들어와서 나와 얘기를 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명이 저한테 ‘오 피지컬 좋은데? 가슴 좀 확 만져보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당시에는 정신이 없었다. 강제 집행이 들어오니까 빨리 처리해야겠다는 생각 뿐이어서 그걸 참았다.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 집행관이 가슴을 한번 만져보고 싶다고 말하는게 말이 되냐”고 토로했다.양치승은 “진짜 그러면 안 된다. 상대방은 피 말리게 힘든 상황인데. 제가 진짜 참는 거다. 다른 데 가서는 실수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한편 양치승은 건물 임대 사기로 15억원 상당의 손해를 입고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했다. 그가 계약한 건물은 20년간 무상 사용이 끝나면 관리·운영권을 강남구청에 이양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양치승은 계약 당시 알지 못했다는 입장이다.이에 양치승은 오는 10월 국회 국정감사에 사회기반시설에서 발생 중인 전세사기 피해 사례 관련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27 17:38
스타

김우빈, ‘어깨 은인’ 양치승 몰래 “10년째” 의리 지켰다 (핑계고)

김우빈이 홀로 운동하는 이유로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27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가을바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의 주역 김우빈과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영상에서 김우빈은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서도 10년째 동네에서 홀로 한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내가 어릴 때 도움받았던 코치가 있는데, 방송을 통해 ‘김우빈 트레이너’라는 수식어로 유명해졌다”며 “내가 만약 다른 분께 도움을 받는다면 그분이 일하시는데 방해가 될 것 같아서 내 마음의 약속 시간을 10년으로 잡았다”고 말했다.유재석은 “그 관장님하고 약속 한건 아닌거냐”고 물었고, 김우빈은 “그건 아닌데 그냥 제 스스로가. 내가 한 10년은 편하게 방송하실 수 있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이제 올해가 10년째”라며 앞으로 PT를 받을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해당 트레이너는 양치승으로 알려졌다. 김우빈의 무명 시절 체육관 이용과 PT를 무료로 도와줬으며, 김우빈의 좁은 어깨를 현재의 체격으로 키운 장본인이기도 하다.유재석은 “이런 미담이 어디 있냐”며 감탄했고 김우빈은 “돈 없던 시절에 도움을 주셨던 분이라 감사한 마음에 그렇게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27 16:35
스타

‘전세사기’ 양치승, 임대인+강남구청에 격노…”목이 막혀, 거짓말”

트레이너 양치승이 ‘실화탐사대’ 출연 후 전세사기 피해에 다시 분노했다. 양치승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MBC '실화탐사대' 못다한 이야기, 강남구청의 실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임대인의 발언에 “임차인만큼 힘들고 자신이 피해를 봤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목이 막힌다”고 어이없어 했다. 또 강남구청 측이 “조금 더 알아봤어야 하지 않나”라고 발언한 것에 “뭘 더 조금 더 알아봐. 이만큼 알아봤으면 됐지”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국가공무원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너무 거짓말을 많이 해서 서류를 구비해왔다”며 “잘잘못을 따져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앞서 양치승은 5억원 대 전세 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다가 지난 7월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서는 “친한 동생이 소개해 준 건물에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4년 뒤에 퇴거해야 하는 건물이더라”라면서 “임대인이 처음부터 사기의 의도가 없었고, 돈이 없다고 해서 무혐의 처리됐다”라고 피해를 토로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9.03 13:51
스타

‘5억 전세 사기→폐업’ 양치승 “이제는 바꿔야” 국회 청원 나섰다

전세 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한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재발 방지를 위한 국회 청원 독려에 나섰다.양치승은 1일 자신의 SNS에 ““최근 저는 공공시설의 운영 구조와 행정의 허점 속에서 예고 없는 퇴거 통보와 막대한 재산 피해를 겪었다. 이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은, 이 문제가 결코 저 한 사람의 일이 아니라는 점”이라며 운을 뗐다.이어 그는 “기부채납된 공공시설에 입주한 많은 임차인이, 제대로 된 고지 없이 계약이 무효 처리되거나 퇴거 명령을 받으며 생계 위협을 겪고 있다는 현실이었다”며 “이런 구조적인 문제를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저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 개정 청원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또한 양치승은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임차인들이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고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이 법이 개정되어야 한다”며 “여러분의 작은 클릭 하나가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 국회 청원 링크를 함께 게시했다.앞서 양치승은 5억원 대 전세 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다가 지난 7월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서는 “친한 동생이 소개해 준 건물에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4년 뒤에 퇴거해야 하는 건물이더라”라면서 “임대인이 처음부터 사기의 의도가 없었고, 돈이 없다고 해서 무혐의 처리됐다”라고 피해를 토로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01 18:44
스타

‘5억 사기 피해’ 양치승, 90도 마지막 인사…결국 헬스장 폐업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결국 헬스장 문을 닫았다.25일 양치승은 자신의 SNS에 “2025년 7월 25일 오후 10시 바디스페이스종료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공개된 영상 속 다소 무거운 표정의 양치승은 폐업을 앞둔 헬스장에서 90도로 깍듯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마음도 몸도 휴식의 시간 가지시길” “제 근육질 팔뚝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응원을 남겼다. 양치승은 지난 15일 처음 폐업 소식을 직접 전하며 “회원분들의 환불을 진행 중이니 문자를 못 받으신 분은 전화 주시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앞서 양치승은 5억원 대 전세 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혀왔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서는 “친한 동생이 소개해 준 건물에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4년 뒤에 퇴거해야 하는 건물이더라”라면서 “임대인이 처음부터 사기의 의도가 없었고, 돈이 없다고 해서 무혐의 처리됐다”라고 토로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7.26 10:29
스타

‘5억 전세사기 피해’ 양치승, 헬스장 폐업 재2차 지 …“꼭 확인해 달라”

5억 원대 전세사기 피해를 고백한 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이 운영하던 헬스장 폐업 소식을 전하며 “환불 꼭 받아가시라”고 재공지했다.양치승은 22일 자신의 SNS에 “1차 공지 단체문자가 스팸으로 걸러지는 경우가 있어 2차 공지를 회원님들께 일일이 개인 문자로 보냈다”며 “꼭 확인해달라”고 말했다.이어 “회원권 환불 및 개인 락커 물품 회수는 7월24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며 “기한 내 방문하지 않을 경우, 미환불 회원권과 미수령 물품은 폐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양치승은 지난 15일 처음 폐업 소식을 직접 전하며 “7월25일을 끝으로 바디스페이스 영업을 종료한다. 회원분들의 환불을 진행 중이니 문자를 못 받으신 분은 전화 주시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양치승은 방송에 출연해 전세 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서는 “친한 동생이 소개해 준 건물에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4년 뒤에 퇴거해야 하는 건물이더라”라면서 “임대인이 처음부터 사기의 의도가 없었고, 돈이 없다고 해서 무혐의 처리됐다”라고 말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7.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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