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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아내, SNS 개설→만삭화보 공개 [IS하이컷]

가수 KCM의 아내 예원 씨가 SNS를 개설하고 소통을 시작했다.예원 씨는 5일 “안녕하세요. 수연·서연·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예원 씨는 “SNS가 조금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그동안 쉽게 시작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요즘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남편의 계속된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겨보고 싶어 용기 내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셋째 임신 중인 예원 씨의 만삭 화보다. 뉴진스 민지를 닮아 화제가 된 예원 씨의 미모가 돋보인다. 배만 나온 D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KCM은 지난 2012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지만 당시 재정적으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2021년 결혼한 그는 2022년 둘째 딸을,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각각 품에 안고 3남매 엄마가 됐다. KCM은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내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09:01
연예일반

[TVis] “남학생들이 구름처럼…” 황신혜, 과거 인기女 입증 (같이삽시다)

황신혜가 자신의 학창 시절 인기에 뿌듯함을 드러냈다.2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에서는 제작발표회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이날 제작발표회 MC를 맡은 이예원과 황신혜의 인연이 언급됐다. 황신혜는 이예원에 대해 “내 남동생의 절친 딸”이라고 소개했다.이에 이예원은 “아버지와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걸로 안다”며 “학교 앞에 남학생들이 구름같이 기다리고 있었고, 다른 학교에서도 보러 올 정도로 난리였다고 들었다”고 말했다.이를 듣고 황신혜는 “더 해봐”라며 웃었고, 정가은 역시 “언니 인기는 말 안 해도 다 안다”고 공감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20:31
예능

‘환승연애4’ 스페셜 공개…워맨스→브로맨스, X보다 설레는 은밀한 우정 시그널

‘환승연애4’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입주자들의 숨은 매력을 대방출한다.16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남녀 입주자들의 미공개 에피소드를 담은 스페셜 편으로 ‘환친자’들의 도파민을 제대로 터트릴 예정.오늘(28일) 공개될 스페셜편에서는 서울 환승 하우스에서 시작된 남녀 입주자들의 첫 만남부터 일본 가마쿠라 하우스에서까지 이어진 여정의 조각이 베일을 벗는다. X와 NEW의 이야기는 물론 워맨스부터 브로맨스까지 진한 우정의 순간들도 드러나 기대감을 더한다.특히 일부 입주자들이 유독 라면을 즐겨먹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환승 하우스와 가마쿠라 하우스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준 다양한 요리 메뉴와 먹방도 펼쳐진다. 이에 입주자들의 ‘셰프미’부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요리 실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고.또한 풋풋했던 초창기 환승 하우스의 모습부터 시간이 흐르며 가까워진 입주자들 사이에서 벌어진 다양한 해프닝까지 크고 작은 일상이 함께 담긴다. “싸이월드가 뭐예요?”라는 질문 하나로 화제의 중심에 올랐던 김우진의 비하인드는 물론 보는 이들은 전혀 알지 못했던 상황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짜릿함을 배가시킬 예정이다.여기에 다시 모인 4MC 이용진, 사이먼 도미닉, 김예원, 유라의 유쾌한 리액션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미공개 에피소드가 하나씩 풀릴 때마다 스튜디오에는 MC들의 웃음소리가 맴돌았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고농축 도파민 폭탄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킬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스페셜편은 오늘(2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청춘남녀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환승연애4’ 본편은 지금 바로 티빙에서 전편 감상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8 08:59
연예일반

[단독] “특별한 시도 가능한 무대”...피프티피프티, 2년 연속 KGMA 향한 각별한 애정 [IS인터뷰]

“특별한 시도를 가능하게 해준 게 KGMA라 의미가 남다르죠.”그룹 피프티피프티에게 KGMA는 특별했다. 2년 연속 무대에 선 만큼, 도전과 성장을 증명하는 자리였다. 지난해 11월 14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 첫째 날인 ‘아티스트 데이’에 참석해 ‘베스트 아티스트 10’을 수상하며 뜨거운 무대를 선보인 이들은 “올해에도 KGMA에 초대 받아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이번 KGMA에서 피프티피프티는 남돌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푸키’와 시상식 최초 공개 무대인 컴백 타이틀곡 ‘가위바위보’를 선보였다. 시상식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퍼포먼스로 러블리와 에너제틱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키나는 “두 번째로 서는 무대라 더 감사했고 느낌도 확실히 달랐다”며 “하나가 아파 함께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그 빈자리를 더 열심히 메우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예원 역시 “라인업이 너무 좋아 자극이 됐고, 이번에는 후회 없이 즐기자는 마음으로 무대에 섰다”고 전했다.피프티피프티는 댄스 브레이크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멤버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연습하며 완성된 무대를 선보였다. 예원은 KGMA를 “공연장에서 설 때마다 도파민이 터지는 무대”라고 표현하며 “활동 중에도 ‘시상식 무대에 빨리 서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는 성장한 모습으로 상까지 받아 더 뿌듯했다”고 말했다.키나는 “‘2024 KGMA’에서는 ‘그래비티’를 락 버전으로 선보였던 경험도 큰 의미였다”며 “이번에도 안무뿐 아니라 음악 구성까지 세심하게 신경썼다”고 밝혔다. 이어 “‘가위바위보’와 ‘푸키’ 모두 디테일이 쌓여 완성된 무대였다”고 KGMA에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피프티피프티는 멤버 재정비 직후였던 ‘2024 KGMA’ 무대에 올라 시상식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2024 KGMA’ 이후 피프티피프티는 1녀간 새로운 도전을 이어오며 팀의 색깔을 더 분명히 했다. 예원은 “당시보다 지금 훨씬 팀워크가 단단해졌고, 멤버 각자의 장점이 무대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말했다.이들은 지난해 4월 ‘푸키’를 타이틀곡으로 한 세 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잇’을 발매했고, 11월에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으로 컴백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투 머치 파트 원’ 공개 전에는 데뷔 후 첫 버스킹을 열고 신곡을 포함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문샤넬의 ‘푸키’ 남돌 버전의 영상은 큰 화제를 모으며 곡의 역주행까지 이뤄냈다. 문샤넬은 “사실 연습 중 쉬는 시간에 멤버들끼리 이런 모습을 주고 받는데, 그걸 방송에서 했을 뿐”이라고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활동이 끝난 뒤 반응이 터져서 놀랐다. 비하인드 영상과 인터뷰로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확산된 것 같다”고 웃었다. 이외에도 피프티피프티가 참여한 프랑스 괴수 영화 ‘요로이’ 공식 OST도 현지에서 호응을 얻었다. 오헬산과 협업한 ‘울랄라라라’가 수록된 OST 앨범은 프랑스 애플뮤직과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해당 곡 역시 주요 스트리밍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예원은 “OST 작업을 통해 멤버들의 새로운 톤을 발견했다”며 “특히 키나의 랩 파트와 하나가 맡은 도입부가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피프티피프티는 이지리스닝의 팝 장르에 두각을 나타내며 ‘피프티 팝’이라는 수식어를 지니고 있지만, ‘그래비티’는 물론 첫 힙합 장르에 도전한 ‘스키틀즈’ 등 끊임없이 음악적 지평을 넓히고 있다. 키나는 이를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멤버들은 지난 한 해를 “성장한 해”, “기반이 다져진 해”로 정리하면서 새해 목표도 전했다. 예원은 “아직 이루지 못한 음악방송 1위를 꼭 해보고 싶다”고 밝혔고, 하나는 “아팠던 시기가 아쉬웠지만, 스스로를 관리하는 법을 배웠고 멤버들과 더 의지하게 됐다”며 “2026년은 다 같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샤넬은 “2025년은 하나의 시리즈가 끝난 해”라며 “올해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으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다시 달리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키나는 “이제는 새로운 시도와 함께 완벽한 합을 보여줄 시기”라며 “올해는 연초와 연말을 쉬지 않고 활동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 20살이 된 아테나는 “좋은 일과 어려운 일을 모두 겪으며 많이 성장한 해”라며 “2026년에는 더 많이 활동하고, 스무 살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6 06:00
스타

조정석, 자필로 전한 휴식기…♥거미 출산에 “육아 집중할 것”

둘째 득녀 소식을 전한 배우 조정석이 유튜브 휴식기를 갖는다고 발표했다.조정석은 지난 18일 자신의 부캐 ‘조점석’으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조정석은 “제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또 하나의 큰 행복이 찾아왔다”며 “바로 댕이 동생이 태어났어요”라고 밝혔다.이어 “그래서 당분간 육아로 영상 업로드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미리 알려드리기 위해 글 남긴다”며 “아주 잠깐 쉬었다가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조정석은 “그때는 아마 지금이랑은 또 다른 이야기로 더 재미있는 영상 들고 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둘째 출산 비하인드와 육아 일상 공개에 기대를 높였다.한편 조정석 거미 부부는 지난 14일 둘째 딸을 얻었다. 지난 2018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20년 첫째 딸 예원 양을 얻은 바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22:17
예능

‘환연4’ 15주 연속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환승연애4’가 진정성 있는 X 데이트와 은밀한 쌍방 데이트로 다채로운 감정을 선사했다.지난 1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20회에서는 X 데이트로 마지막과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4MC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기수 김요한과 함께 남김없이 자신의 마음을 꺼내놓은 입주자들의 진심에 깊이 공감하며 몰입을 더했다. 이에 ‘환승연애4’는 15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했다.이날 입주자들은 서로에게 마지막일지도 모를 시간 앞에 X에게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털어놓았다. 상처를 감추기 위해 상대에게 모질게 대했던 이들은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며 사과를 건넸고, 오해로 끝날 뻔했던 관계들은 마음의 응어리를 풀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지었다. 반면 X를 향한 미안한 마음과 새로운 사람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들도 있어 긴장감을 더했다.특히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입주자들은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조유식과 쌍방 데이트를 마친 뒤에도 박현지는 다시 대화를 요청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고, 박지현과 정원규는 결코 가볍지 않은 선택에 따른 책임의 무게 앞에서 혼란스러워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이처럼 ‘환승’과 ‘재회’라는 선택지를 두 손에 쥔 입주자들은 마지막의 문턱에서도 끝없이 흔들리는 마음과 마주해야 했다. 격렬한 파도와 같았던 감정의 소용돌이가 지나간 뒤, 이들이 어떤 선택으로 서로의 이야기에 마침표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환승연애4’ 최종회는 오는 21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9 23:16
축구일반

‘4관왕’ 박종관 감독의 단국대, 홈팀 김천대 3-0 완파…16강 진출

지난해 대학 무대에서 4관왕을 일군 단국대가 새해 첫 대회부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박종관 감독이 지휘하는 단국대는 14일 경북 김천시 김천대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20강에서 ‘홈팀’ 김천대를 3-0으로 제압했다.조별리그에서 1승 2무로 20강에 오른 단국대는 적은 선수 풀에도 이번 대회 16강에 안착하며 지난해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이날 전반을 0-0으로 마친 단국대는 후반 15분 이윤성의 왼발 슈팅으로 김천대 골문을 열었다. 기세를 탄 단국대는 후반 28분 전상현, 후반 42분 이윤성의 추가 득점으로 경기를 매조졌다.같은 날 김해대, 수성대, 동원대가 승리했다. 16강은 16일 개최된다.▶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20강(14일)단국대 3-0 김천대김해대 2-0 인제대수성대 3(5PSO3)3 예원예술대동원대 2-1 전주기전대김희웅 기자 2026.01.14 21:37
축구일반

‘후반 추가시간 2골 폭발’ 경기대, 3연승 16강 진출…‘4관왕’ 단국대도 조별리그 통과

경기대가 조별리그 3연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다.권혁철 감독이 이끄는 경기대는 12일 경북 김천시 경북보건대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9조 3차전에서 동의대를 2-1로 이겼다.앞서 배재대, 초당대를 연달아 누른 경기대는 9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대회 16강은 오는 16일 열리며 그에 앞선 14일 20강이 열린다.이날 경기대는 전반 35분 동의대 공격수 김다하에게 선제 실점했다. 패색이 짙었던 경기대는 후반 46분 터진 서민준의 헤더골로 균형을 맞췄고, 후반 50분 코너킥 상황 이후 김태형의 왼발 슈팅이 골망을 흔들며 막판 대역전극에 성공했다.같은 날 김해대, 송호대, 초당대, 김천대, 단국대, 호남대, 상지대가 승전고를 울렸다.이로써 토너먼트에서 경쟁할 팀들이 가려졌다. 지난해 4관왕 대업을 일군 단국대를 비롯해 수원대, 수성대, 중앙대, 동원대, 경희대, 용인대, 명지대, 전주기전대, 한남대, 예원예술대, 영남대, 김천대, 송호대, 김해대, 초당대, 호남대, 상지대, 인제대가 조별리그를 통과했다.▶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6일 차대구대 0-4 김해대위덕대 1-4 송호대배재대 0-1 초당대경기대 2-1 동의대김천대 3-0 제주한라대단국대 8-1 원광대호남대 4-0 동명대인제대 0-1 상지대김희웅 기자 2026.01.12 22:56
연예일반

‘환승연애4’ 해외 포상 휴가 간다... “역대 최고 성과” [공식]

‘환승연애4’가 역대 시즌 중 최고 수준의 성과라는 내부 평가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티빙 ‘환승연애4’ 관계자는 12일 일간스포츠에 “역대 시즌 중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해 내부적으로 포상 휴가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구체적인 포상 휴가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베트남이 유력한 상황으로, MC 이용진, 유라, 쌈디, 김예원도 함께할 예정이다.‘환승연애4’는 공개 이후 14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유지하며, 전 시즌 대비 모든 주요 지표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냈다. 올해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가운데서도 ‘환승연애4’의 유료가입기여자수는 평균 대비 194%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한편 오는 14일 공개되는 ‘환승연애4’ 20회에서는 진실게임 후 관계의 판도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상태에서 ‘X 데이트’가 예고돼 긴장감을 높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2 16:15
연예일반

“유식, 후회할 거야”... ‘환승연애4’ 진실게임 후폭풍 후 X 데이트

‘환승연애4’ 입주자들이 진실게임이라는 장치를 통해 정면승부를 펼치며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지난 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9회에서는 쌍방 데이트와 진실게임으로 자신과 상대방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마주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4MC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글로벌 인기 아이돌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장하오와 함께 출연자들 각각의 서사에 공감하며 예리한 분석을 더했다. 이에 ‘환승연애4’는 14주 연속으로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이날 입주자들은 쌍방 데이트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과 이재형은 두 번째 데이트로 호감도가 높아졌고, 홍지연과 정원규는 서로의 관계를 과거형으로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윤녕, 성백현과 박현지, 조유식은 여전히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지만, 이후 또 다른 변화가 생겨 긴장감을 높였다.모두 함께 모인 자리에서 이어진 진실게임은 적지 않은 파동을 일으키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X와 재회를 바라는 이부터 뉴(NEW)와의 만남을 기대하는 이들까지 상대방의 상황을 투명하게 읽을 수 있는 질문이 오갔고 일부 입주자들의 감정에 미묘한 움직임이 감지됐다.한 사람과 데이트를 하며 직진 행보를 걸었던 박현지는 지금까지 조유식과 더욱 깊은 대화를 나누지 못해 혼란에 빠졌고, 최윤녕은 성백현의 마음속에 X가 여전히 크게 자리하고 있음을 느꼈다. 조유식 또한 이들의 진심을 알기에 X와 NEW 사이에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않고 신중함을 유지했다.한편 청춘 남녀들의 관계가 원점으로 돌아간 듯한 상황에 X 데이트가 예고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과연 일본 가마쿠라에서 이어질 X 데이트가 정리와 재회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20회는 오는 14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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