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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의 와인바' 한해 "소믈리에 자격증 준비 중"

래퍼 한해가 '조세호의 와인바'를 방문해 와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27일 공개된 KBS 예능 유튜브 콘텐츠 '조세호의 와인바'에는 래퍼 MC그리와 한해가 방문해 자신들의 와인의 취향을 찾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한해는 현재 학원까지 등록해 국제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WSET)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전문적인 와인 지식을 뽐냈다. 특히 한해는 자격증을 준비하는 준 전문가 답게 와인을 즐기기 위한 특별한 도구까지 지참해 촬영장을 찾아 ‘조믈리에’ 조세호와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이밖에도 한해는 와인에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된 사연과 와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이날 미션은 와인 초보 MC 그리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추천하는 것. 이제 막 와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MC 그리는 한해와 조세호에게 와인에 얽인 질문들을 쏟아냈다. 조세호는 MC 그리가 미성년자일 때 방송에서 처음 만나고 오랜 만에 다시 만난 자리가 와인바라는 사실에 유독 놀랍고 반가워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08.2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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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한해, '조세호의 와인바' 출격 "소믈리에 자격증 준비"

래퍼 한해가 '조세호의 와인바'를 방문해 와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애정을 드러낸다. 오늘(27일) 오후 5시에 공개될 KBS 유튜브 콘텐츠 '조세호의 와인바'에는 래퍼 MC 그리와 한해가 방문해 자신들의 와인 취향을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해는 현재 학원까지 등록해 국제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WSET)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전문적인 와인 지식을 뽐낸다. 특히 와인을 즐기기 위한 특별한 도구까지 지참하고 촬영장을 찾아 '조믈리에' 조세호와 스태프들을 놀라게 한다. 이밖에도 한해는 와인에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된 사연과 와인에 얽힌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이날 미션은 와인 초보 MC 그리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추천하는 것. 이제 막 와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MC 그리는 한해와 조세호에게 와인에 대한 질문을 쏟아낸다. 조세호는 MC 그리가 미성년자일 때 방송에서 처음 만나고 오랜 만에 다시 만난 자리가 와인바라는 사실에 유독 놀란다. 해박한 와인 지식을 자랑한 한해와 초보 MC 그리가 함께한 '조세호의 와인바'는 오늘 만나볼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08.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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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연정-다원, '조세호의 와인바' 출격 "z세대 술방"

그룹 우주소녀 연정과 다원이 출연해 와인 시음과 함께 맛평가를 한다. 13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조세호의 와인바' 우주소녀의 보컬라인 연정과 다원이 출격한다. 이들은 Z세대가 좋아하는 Z세대 픽 와인을 알아본다. 우주소녀 연정과 다원은 와인바 최초의 걸그룹 게스트다. 연정은 화려한 말 빨로 조믈리에 조세호를 당황시키고 다믈리에 다원은 예상외의 해박한 와인지식으로 조세호를 감탄케 했다. 또 Z세대들이 좋아하는 와인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며 우주소녀 최강 보컬라인답게 와인만큼 달콤한 노래를 들려주는 시간도 가졌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08.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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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의 와인바', BTS·블랙핑크가 좋아하는 와인 공개

방송인 조세호가 국내 톱 셀럽들이 사랑하는 와인을 직접 시음한다. 30일 공개된 KBS 유튜브 콘텐츠 '조세호의 와인바' 4회에서는 BTS 진과 정국, 블랙핑크 제니와 로제, 배우 윤여정, 김희애, 정유미 등 국내 최정상의 셀럽들이 좋아하는 와인을 조세호가 직접 소개했다. ‘셀럽들이 사랑하는 와인’라는 주제로 가장 먼저 세계적인 뮤지션으로 우뚝 선 방탄소년단의 와인 취향이 공개됐다. 정국이 한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서 마셔서 화제가 된 와인과 진이 이연복셰프에게 선물해서 화제가 된 와인 등이 소개됐다. 또 제니와 로제가 좋아하는 와인, 윤여정과 김희애, 정유미와 관련 있는 와인 등 연예계 셀럽들이 좋아하는 와인들도 함께 소개됐다. 이와 더불어 정재계 와인까지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연중 라이브’로 셀럽들의 인터뷰를 담당하고 있는 김승혜가 게스트로 나와 와인 이야기와 함께 셀럽들과 연관된 경험담들을 풀어냈다. '조세호의 와인바'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KBS엔터테인먼트 채널에 업로드 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07.3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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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정국 블랙핑크 제니·로제가 사랑한 와인은…

조세호가 국내 톱 셀럽들이 사랑하는 와인을 마신다. 조세호는 KBS 예능 유튜브 콘텐츠 '조세호의 와인바' 4회에서 방탄소년단 진·정국 블랙핑크 제니·로제 배우 윤여정·김희애·정유미 등 국내 최정상의 셀러브리티들이 좋아하는 와인을 소개한다. '셀럽들이 사랑하는 와인'이라는 주제로 가장 먼저 세계적인 뮤지션으로 우뚝 선 방탄소년단의 와인 취향이 공개된다. 정국이 한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서 마셔서 화제가 된 와인과 진이 이연복 셰프에게 선물해 화제가 된 와인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블랙핑크 제니·로제가 좋아하는 와인과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윤여정·김희애·정유미와 관련 있는 와인 등 연예계 셀럽들이 좋아하는 와인들도 함께 소개된다. 이와 더불어 정재계 와인까지 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 '조세호의 와인바'에서는 '연중 라이브'로 셀럽들의 인터뷰를 담당하고 있는 김승혜가 게스트로 나와 와인 이야기와 함께 셀럽들과 연관된 경험담들을 풀어낸다. 또 김승혜는 '조믈리에' 조세호와 썸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솔직한 심정도 밝힌다. 방송은 30일 오후 5시 KBS엔터테인먼트 채널에 업로드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7.3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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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바' 조세호, BTS 정국-블핑 제니 픽한 와인 시음

개그맨 조세호가 국내 셀럽들이 사랑하는 와인을 직접 시음한다. 오늘(30일) 오후 5시에 공개될 KBS 예능 유튜브 콘텐츠 '조세호의 와인바' 4회에는 방탄소년단 진과 정국, 블랙핑크 제니. 로제, 배우 윤여정, 김희애, 정유미 등이 좋아하는 와인을 조세호가 직접 소개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셀럽들이 사랑하는 와인'이라는 주제로 방탄소년단의 와인 취향이 공개된다. BTS 정국이 한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서 마셔 화제가 된 와인과 진이 이연복셰프에게 선물해서 화제가 된 와인이 모습을 드러낸다. 블랙핑크 제니와 로제가 좋아하는 와인,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배우 윤여정과 김희애, 정유미와 관련 있는 와인 등 연예계 셀럽들이 좋아하는 와인들도 함께 등장한다. 이와 더불어 정재계 와인까지 알아보는 시간도 가진다. '연중 라이브'로 셀럽들의 인터뷰를 담당하고 있는 개그우먼 김승혜가 게스트로 나와 와인 이야기와 연관된 경험담을 풀어낸다. 또 '조믈리에' 조세호와의 썸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힌다. '조세호의 와인바'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KBS엔터테인먼트 채널에 업로드 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07.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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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토크①]조세호 "진짜 금수저 아니에요" 명품♥=동기부여

"자기야, 그래 자기야~"개그맨 조세호(36)를 부르는 '국민 MC' 유재석의 호칭이다. '자기야'란 애칭에서 묻어나듯 조세호는 강인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여린 심성과 러블리함을 갖추고 있었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반전 매력,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사실 조세호와 취중토크로 만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인터뷰 요청에 거절당하기 일쑤였다."예전엔 일이 많이 없었어요. 누군가 잘 되고 있으면 박수를 쳐 주는 입장이었던 시간이 길었기 때문에 인터뷰하면 굉장히 어색해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게 힘든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그 시절에 대해 얘기할 순 있지만 지금 힘든 친구들한테 어떻게 들릴지도 신경이 쓰여서 이런저런 말을 잘 못 하겠더라고요. 인터뷰하고 난 후 그걸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의 시선도 부담스러웠어요. 모두의 생각이 같을 순 없잖아요. 누군가 입장에선 또 싫어할 수 있으니까요. 그 부분이 크게 다가와서 인터뷰에 많은 용기가 필요했어요."TV 속에서 호탕하게 웃고 사람들의 놀림에 유쾌하게 넘기는 캐릭터와 달리 실제 조세호는 생각이 깊고 신중했다. 그리고 솔직했다. 그래서 인터뷰 자체가 더 쉽지 않았던 것.조세호는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14년의 무명시절을 겪었다. 선배 남희석이 지어준 예명 '양배추'로 활동했지만 그렇게 큰 빛을 보진 못했다. 군 제대 이후 '구 양배추 현 조세호'란 수식어를 활용해 조금씩 방송가에서 활동 범위를 넓혀가던 중 '프로 불참러'로 전성기를 맞았고 꿈에 그리던 무대 국민 예능 '무한도전' 마지막 멤버로 합류하면서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 끊임없이 노력해왔다.그를 주변에서 오랜 시간 지켜봐온 관계자들은 하나 같이 "늘 열심히 하는 친구"라고 말하곤 했다. 그 노력을 통해 조세호는 '대세 개그맨'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여전히 칭찬에 목마르다. "개그맨이 되고 나서 칭찬을 많이 못 받았어요. 물론 몇 분들은 기를 살려주기 위해 칭찬을 해줬지만 나 자신도 '이 정도면 잘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도 못 들었어요. 뭘 바란 게 아니라 '재밌었고, 수고했다' 따뜻한 한 마디면 되는데 못 들어서 갈증이 있어요. 지금도 칭찬받기를 좋아해요.(웃음)"라고 수줍게 고백한 조세호. 그렇게 칭찬과 수다가 오간 취중토크 자리는 2차까지 이어졌다. -취중토크 공식 질문입니다. 주량이 어떻게 되세요."사람에 따라, 컨디션에 따라 주량이 달라져요. 소주 한 병이면 굉장히 재밌게 마실 수 있고 한 병 반 마시면 진지한 얘기를 시작해요. 두 병 마시면 다시 재밌어져요." -술버릇도 있나요."술 먹고 나의 몰랐던 모습이 나온다거나 그런 건 없어요. 굉장히 밝고 즐겁게 마셔요. 술은 전유성 교수님한테 배웠는데 '재미없게 술 마시면 안 된다'고 하셔서 무조건 술은 재밌게 마셔요." -자주 만나는 술친구는요."남희석 형님, 남창희, 이진호, 유병재를 자주 보죠. 양세찬, 이용진, 양세형도 있고요." -만나면 주로 뭘 하나요."병재랑 만났을 땐 둘이서 고기 구워 먹고 얘기하기도 하고 와인바에 가서 와인을 마시기도 해요. 와인바에 남희석 형님도 오셔서 셋이서 수다를 한 적이 있어요. 병재와 진호는 자주 만나니까 맛집 공유하고 먹으러 가요. 정말 건전한 모임이죠. 갑자기 월미도에 가서 회 먹고 차이나타운 가서 밥 먹고 온 적도 있어요." -정말 어렵게 만났네요."인터뷰를 하면 굉장히 어색해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저런 말을 잘 못 하겠더라고요. 인터뷰하고 난 후 그걸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의 시선도 부담스러웠어요. 그 부분이 크게 다가와서 인터뷰에 많은 용기가 필요했어요." -개그계를 대표하는 '명품 사랑꾼'이에요."대학교 교수님이 이영자 선배님이었는데, 선배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 뇌리에 박힌 사건이 있었어요. 첫 수업 시간에 상담을 하게 됐는데 그때 명품 가방을 보여주시면서 '이게 얼만지 알아? 70만원이야'라고 해서 깜짝 놀랐죠. 교수님은 코미디언이 돼서 열심히 하면 이런 걸 충분히 살 수 있으니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얘기를 해주신 것 같아요. 그때부터 개그맨이 되면 열심히 해서 똑같은 걸 반드시 사겠다고 생각했어요." -첫 명품을 사기까지 몇 년이나 걸렸나요."돈을 모으고 또 모아서 빚 내지 않고 샀어요. 그게 한 2004~5년 정도였어요.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뿌듯했죠. 그 이후로 동기 부여를 위해 목표를 하나씩 정해놔요. 일종의 나에게 주는 선물이에요. 열심히 일해서 살 걸 정해놓고 그 매장에 자주 가요. 물론 가서 보기만 하고 안 사니까 진상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똑같은 걸 보고 가요. 목표 의식을 다지는 거죠." -원래부터 금수저라서 명품을 좋아한다는 편견도 있어요."아버지는 평범한 회사원이었어요. 소문에는 '굉장히 높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그냥 한 회사를 오랫동안 다닌 분이에요. 아버지한테 월급을 물어볼 수는 없잖아요. 기사가 난 이후에 물어보니 아버지가 '그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고요.(웃음) 자랄 때 학원 다닐 수 있고 한 달에 한 번 외식할 수 있는 그런 집이었어요. 소문이 난 것처럼 넘치도록 넉넉한 집은 아니었어요. 개그맨이 되고 나서도 스스로 벌어서 썼어요. 물론 처음엔 너무 수입이 없으니까 아버지가 기죽지 말라고 제 계좌에 10만 원, 20만 원 보내주신 적은 있었죠. 그런 걸 제외하고는 스스로 해왔어요. 겉치레를 보고 아버지한테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아니에요." -옷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언제인가요."신인 때부터 남희석 형님과 친했어요. 형님은 항상 '코미디언일수록 트레이닝복 같은 것 입고 다니지 말고 항상 갖춰 입고 다녀라'라고 강조했어요. 인기가 있든 없든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깔끔하게 입고 다니라는 얘기였어요. 그래서 신경을 썼어요. 개그맨이 누군가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이지만, 옷으로는 감동을 줄 수 있는 거잖아요. 어릴 때는 지금보다 더 살집이 있었기 때문에 나를 가릴 수 있는 유일한 게 옷이라고 생각했어요." -남희석 씨가 한 얘기에 굉장히 공감돼요."영향을 많이 받았죠. 신인 때도 무시당하기 싫어서 옷을 잘 입고 다녔어요. 그래서 집이 잘산다는 소문이 났나 봐요. 그렇다 보니 돈은 많이 못 모았어요." >>[취중토크②] 에서 계속황소영·이아영 기자사진=박세완 기자영상=박찬우 기자 [취중토크①]조세호 "진짜 금수저 아니에요" 명품♥=동기부여[취중토크②]조세호 "유재석 형, 체력 대단해…덕분에 운동+금연"[취중토크③]조세호 "요즘 결혼 제일 부러워…동종업계도 상관無" 2019.04.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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