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컴백’ 케플러 김다연, 싸이퍼 원과 열애설 “사생활 확인 어려워”
그룹 케플러 김다연과 싸이퍼 원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다연과 원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같은 장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가 하면 의상과 패션 아이템이 다수 겹쳐 ‘커플 아이템이 아니냐’는 의혹이 급속도로 퍼졌다. 김다연이 속한 케플러는 열애설이 불거진 이날 세 번째 미니앨범 ‘트러블슈터’(TROUBLESHOOTER)를 내고 컴백했다. 원은 그룹 원더나인을 거쳐 지난해 싸이퍼로 재데뷔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10.13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