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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IS하이컷] 제니의 올킬 매력...무대 뒤 윙크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블랙핑크 제니가 공연 준비 과정부터 실제 무대 위 퍼포먼스 순간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전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먼저 제니는 메이크업을 수정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내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레드 립이 강조된 메이크업에 실크 소재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이어 캣아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입술을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의 사진에서는 레이스 장갑과 플라워 코사지 등 화려한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핑크색 마이크를 쥐고 무대 대기 중인 컷에서는 코르셋 형태의 그레이 톤 의상을 소화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실제 무대 위에서의 모습은 강렬했다. 제니는 캣아이 선글라스와 스팽글 미니 드레스, 롱 부츠를 매치한 채 댄서들 사이에서 무대를 이끌었다.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거나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무대 위 조명 아래서 환하게 웃으며 공연을 즐기는 장면도 포함됐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1 13:01
뮤직

이러니 안 반해?...제니, 윙크부터 캣아이까지 무대 뒤 반전 모먼트 [AI 포토컷]

블랙핑크 제니가 무대 뒤 반전 매력을 대방출했다. 1일 제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메이크업 수정 중 카메라를 향해 앙증맞은 윙크를 날리며 보는 이들의 무장해제를 이끌어냈다. 짙은 레드 립과 대조되는 투명한 피부, 그리고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낸 실크 소재의 의상은 제니만이 가진 우아하면서도 힙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또 제니는 날카로운 캣아이 선글라스를 장착한 채 입술을 살짝 내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화려한 레이스와 플라워 코사지가 돋보이는 무대 의상에 블랙 레이스 장갑을 매치한 그녀의 패션 센스는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특히 선글라스 너머로 비치는 당당한 눈빛과 러블리한 표정의 조화는 시크함과 귀여움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제니 특유의 전매특허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흔들어 놓았다. 무대 위로 오르기 직전의 설렘이 느껴지는 컷에서는 제니의 프로페셔널한 여유가 돋보였다. 유니크한 그레이 톤의 코르셋 의상과 풍성한 튤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제니는 마치 현대판 요정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2026.02.01 11:47
연예일반

이게 바로 남친짤…추영우, 도넛 먹방부터 눈싸움까지 [AI 포토컷]

배우 추영우가 소년미와 남성미를 넘나드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추영우는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영우는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꾸밈없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추영우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다. 그는 길가에 쌓인 눈을 한 움큼 집어 들어 카메라를 향해 뿌릴 듯한 포즈를 취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했다. 흰색 민소매 상의에 두툼한 패딩을 걸친 채, 안경 너머로 윙크를 보내는 듯한 표정은 차가운 겨울 날씨마저 녹이는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대기실 문 앞에 서서 지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연애박사 박민재 역 추영우 배우님’이라는 이름표가 붙은 문에 기대어 아래를 응시하는 모습은 앞서 보여준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과는 180도 다른 진지한 카리스마를 느끼게 한다. 특히 베이지 톤의 패딩과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지적인 안경의 조화가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소탈한 일상도 공개됐다. 추영우는 실내 바닥에 편하게 주저앉아 라디에이터 열기에 몸을 녹이며 도넛을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한 손에는 도넛을 들고 입을 크게 벌린 채 먹방에 집중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20대 청년의 모습이다. 반면 철조망을 배경으로 한 클로즈업 샷에서는 날카로운 콧날과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비주얼 맛집’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2026.01.29 16:56
연예일반

[영상] NCT 양양, 힙한 아우라 속 반전 깜찍함…심장에 해로운 '치명적 윙크'

그룹 NCT 양양이 29일 오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 플라츠2에서 열린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 2026 SS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9 2026.01.29 12:22
드라마

변우석X아이유, 대본리딩 공개…“세계 뒤흔들 수 있도록 할 것”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의 대본리딩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2026년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2026년 상반기, 모두가 주목하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흥미를 돋운다.이날 현장에는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를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을 풍성하게 채워갈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2026년 드라마계를 ‘21세기 대군부인’이 접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유와 “2026년 세계를 뒤흔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변우석, “우주를 뒤흔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노상현과 “즐거운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승연까지, 배우들의 당차고 야무진 포부로 시작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화기애애한 웃음이 맴돌았다.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의 당당한 성격을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말투로 드러냈다.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목표로 이안대군(변우석)에게 다가가 결혼을 제안하는 대목에서는 재치 있는 손짓과 윙크로 현장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갖지 못한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은 묵직한 저음과 차분한 호흡으로 왕족의 기품을 발휘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이안대군이 성희주(아이유)를 만나 감정을 터트리는 순간은 톤에 변주를 줘 이안대군의 변화를 체감케 했다.극중 계약 결혼 상대로 만난 아이유와 변우석의 사랑스러운 시너지도 빛을 발했다. 서로 눈을 맞추고 템포를 조절하며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감정선을 쌓아가는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는 ‘21세기 대군부인’을 향한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그런가 하면 노상현은 대한민국 총리 민정우 역을 맡아 활력을 불어넣었다.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는 친근한 학교 선후배 시너지를,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과는 믿음직스러운 절친으로 호흡을 맞추며 극 속에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반면 공승연은 왕비의 운명을 타고난 여자 윤이랑으로 분해 현장에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안대군과 부딪히며 감정을 표출하는 장면에서도 우아한 말투와 손짓, 눈빛을 유지하며 윤이랑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었다.이렇듯 ‘21세기 대군부인’은 배우들의 열정이 돋보였던 대본리딩을 통해 첫 단추를 꿰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닮은 듯 다른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비롯해 조력과 대립을 넘나드는 민정우, 윤이랑의 관계성까지 풍성한 이야기로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전할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에 첫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9 11:14
뮤직

‘가요무대’ 최우진, 나훈아 ‘찻집의 고독’ 열창…김범룡 “완벽한 가창” 호평

가수 최우진이 ‘가요무대’를 통해 겨울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무대로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어제 방송된 KBS1 ‘가요무대’ 1931회는 ‘겨울연가’를 주제로 꾸며져 추운 계절 특유의 감성과 추억이 담긴 명곡들이 무대를 채웠다. 방송에는 최우진을 비롯해 서수남, 설운도, 한수영, 정서주, 오유진, 노고지리, 최진희, 윙크, 김범룡, 장은숙, 신승태, 전유진, 재하 등 한국 가요사를 대표하는 선후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다.최우진은 방송에서 나훈아의 대표곡 ‘찻집의 고독’을 가창하며 단연 눈길을 끌었다. ‘찻집의 고독’은 나훈아 특유의 서정성과 인생의 쓸쓸함이 깊이 스며든 곡으로, 해석과 표현 방식에 따라 무대의 깊이가 크게 달라지는 노래로 평가받고 있다.방송에서 최우진은 원곡이 지닌 고독과 쓸쓸함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풀어내며, 과장되지 않은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보컬을 바탕으로 곡의 정서를 차분하게 전달했다. 한 음 한 음을 눌러 담듯 절제된 창법은 겨울 특유의 고요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불필요한 기교를 과감히 덜어내고 호흡과 발성에 집중한 그의 가창은 노래가 지닌 본연의 힘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감정을 앞세우기보다는 여백을 남기는 표현 방식으로, 듣는 이로 하여금 가사 한 줄 한 줄에 자연스럽게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여운을 남겼다.무대 옆에서 지켜본 선배 가수 김범룡은 최우진의 가창에 대해 “너무 완벽한 가창이었다”고 호평하며, “노래의 강약을 조금만 더 신경 쓴다면 대가수가 될 자질이 충분히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노래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드는 무대였다”, “겨울 밤과 잘 어울리는 가창”, “최우진 특유의 기교를 과감히 절제한 무대는 오히려 신선한 자극이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화려한 기교보다 노래의 감성 그 자체로 승부한 무대였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한편 최우진은 다양한 공연과 방송 무대를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가요무대’ 출연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집중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이를 계기로 다양한 무대와 새로운 도전을 통해 한층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0 08:53
연예일반

은우·정우, 팬들과 함께하는 런치쇼… “아이 귀여워” 탄성 (슈돌)

‘우형제’ 은우와 정우과 팬들과 함께 런치쇼를 연다.7일 방송되는 KBS2 ‘슈펴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3회에서는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12주년 기념 ‘슈돌’ 최초의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은우와 정우는 팬미팅룩으로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트윈룩을 맞춰 입어 눈길을 끈다. 쌍둥이처럼 꼭 닮은 은우와 정우의 귀여움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한 은우와 정우가 팬들을 향해 총총총 뛰어와 극강의 귀여움을 뽐내자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터져 나온다.이날 은우와 정우는 런치쇼 콘셉트로 좋아하는 음식을 팬들과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모닝빵, 탕수육, 딸기과자, 삶은 달걀까지 ‘우형제 세트’를 받아 든 은우와 정우는 먹방의 진수를 뽐내며 팬미팅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양 볼 가득 음식을 넣고 오물오물 거리는 은우와 정우의 먹방을 직관한 팬들은 “귀여워”라며 탄성을 터뜨린다.그런가하면, 은우와 정우는 이번 ‘슈돌’ 첫 팬미팅의 시작점이 된 팬과 일대일 팬미팅을 연다. 은우, 정우와 만난 팬은 “은우와 정우를 좋아하는 84세 할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은우와 정우는 공손하게 감사인사를 전한 뒤 “할머니 건강하세요”라고 눈 찡긋 윙크와 함께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친손자 같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정우는 윤기가 흐르는 오리고기를 보고 “우와 맛있겠다! 고기!”를 외치더니 “할머니, 아 해보세요”라며 할머니 팬의 입안에 오리고기를 쏙 넣어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할머니 팬은 “정우 아빠는 천국에서 사시는 것 같겠다”라며 은우와 정우의 천사 같은 매력에 감동했다는 후문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7 08:51
연예일반

[포토]서강준, 연기대상 수상자의 치명적인 윙크

배우 서강준이 2일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된 럭셔리브랜드 몽블랑 팝업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성남=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1.02/ 2026.01.02 11:13
스타

[IS하이컷] 박보검·뷔·수지, 비현실적 비주얼 합…거울 셀카 공개

배우 박보검이 방탄소년단(BTS) 뷔, 그리고 배우 수지와 함께한 순간을 전했다. 22일 박보검은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베이지색 재킷에 스트라이프 스카프, 와이드 데님 팬츠를 착용했다. 수지는 블랙 가죽 재킷과 롱스커트, 부츠를 매치했으며, 뷔는 보라색 셔츠에 블랙 가디건과 브라운 팬츠를 입은 모습이다. 세 사람은 거울을 활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박보검과 수지는 나란히 서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보였고, 뷔가 합류한 단체 사진에서는 서로 밀착하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편안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박보검과 뷔가 단둘이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어깨를 맞대고 웃거나 윙크를 하는 등 연예계 절친다운 모습을 보였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2 13:47
연예일반

[포토]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윙크하는 요정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04/ 2025.12.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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