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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온, 화려한 조명 아래

틱톡커 유온이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06/ 2025.02.0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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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재탄생한 소설 ‘서울 도시 전설’…AI 기술로 더한 새로운 가능성 [종합]

프랑스 작가의 서울 이야기가 AI 기술과 결합해 영화로 탄생했다.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서울 도시 전설’ 제작보고회 및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스테판 모 작가, 김용호 사진작가, 채희석 뮤직비디오 감독, 크리에이터 유온이 참석했다.‘서울 도시 전설’은 서울과 관련된 각종 전설과 괴담, 미래상 등을 소재로 한 영화다. 프랑스 작가 스테판 모의 ‘서울 마을들: 귀신동 그리고 다른 서울 도시 전설들’과 ‘서울 도시 전설’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영화는 각 20여 분 4개의 숏폼 무비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이다. AI 페이스 스왑 기술을 활용했다.이날 스테판 모 작가는 “책은 트리거고 독자마다 각자의 이미지를 뽑아낸다. 이렇게 재능있는 감독들이 그들의 창작적 레이어를 더하는 걸 보는 게 원작자로서 흥미로웠다” 며 “AI 가상 인물 기술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며 한국 영화계가 이 영역을 탐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제작보고회 및 시사회에서는 김용호 사진작가가 작업한 스틸무비 형식의 ‘데 베르미스 서울리스’(De Vermis Seoulis)가 공개됐다.김용호 사진작가는 “스테판 모의 작품이 난해하고 담고 있는 이야기가 많아 시각적으로 구현해내는 데 고민이 많았다. 내 나름대로 20분 안에 표현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그렸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원작을 읽어본 사람들은 스토리텔링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원작이 주는 메시지와 내가 생각한 메시지를 최대한 구체화했다”고 덧붙였다.채희석 뮤직비디오 감독은 AI 세상이 된 미래 서울에서 인간에 대한 갈망과 무더위를 견디지 못하는 한 남성을 그린 ‘스웨트 드림’(Sweat Dream)을 작업했다.채희석 뮤직비디오 감독은 “내가 난독증이 있어 소설의 내용을 잘 파악하지 못했지만, 상상하게 하는 글들이 많았다. 스테판 모의 글들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글이라 재미있게 작업했다”며 소감을 밝혔다.이어 “나는 CG로 떡칠한 작품을 만들었다. ‘이게 될까’ 하면서 신나게 작업했고 기술적으로 탐험할 수 있었다”며 “나로서는 20분이 길게 느껴지더라. 어떻게 하면 지루하게 보지 않을까를 생각하며 이야기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크리에이터 유온은 도심 속 한 남녀의 우연한 만남과 그들의 여정을 그린 ‘검은 눈’을 작업했다.크리에이터 유온은 “세로로 촬영하면 프레임에 꽉 찬다. 사람 사이의 감정선을 나타내는 게 중요한 작품이라 생각해 세로로 촬영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AI 기술을 활용한 작업에 대해서는 “아직 정제되지 않은, 불쾌한 골짜기라고 느끼는 부분에서 공포감을 줄 수 있어 이러한 효과를 십분 활용했다. 결정적인 효과를 위해 마지막 신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했다”고 했다.이날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최종욱 영화감독이 작업한 ‘귀신동’은 도심 속 영적 세상을 다룬 ‘귀신동’을 선보인다.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3.10.3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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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 전설’ 크리에이터 유온 “글에 영상보다 더 많은 정보 담길 수 있음 느껴”

크리에이터 유온이 ‘서울 도시 전설’ 작업을 통해 느낀 점을 밝혔다.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서울 도시 전설’ 제작보고회 및 시사회가 진행됐다.‘서울 도시 전설’은 서울과 관련된 각종 전설과 괴담, 미래상 등을 소재로 한 영화다. 프랑스 작가 스테판 모의 ‘서울 마을들: 귀신동 그리고 다른 서울 도시 전설들’과 ‘서울 도시 전설’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영화는 각 20여 분 4개의 숏폼 무비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이다. 유온이 작업한 ‘검은 눈’은 도심 속 한 남녀의 우연한 만남과 그들의 여정을 그린다.이날 유온은 “이번 작업을 통해 글에 영상보다 더 많은 정보가 담길 수 있다는 걸 느꼈다”며 “스테판 모의 원작을 읽을 때 깊고 놀라운 표현이 많아 그걸 어떻게 영상으로 살려낼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AI 기술을 활용한 작업에 대해서는 “아직 정제되지 않은, 불쾌한 골짜기라고 느끼는 부분에서 공포감을 줄 수 있어 이러한 효과를 십분 활용했다”며 “다음 작품에서도 AI 기술을 활용하되 우리 현실 안에 녹아드는 판타지물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3.10.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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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주 상금만 90억원 '홍콩 챔피언스 데이' 성공적 개최

거액의 상금을 자랑하는 홍콩의 ‘챔피언스 데이’가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지난 25일 홍콩 샤틴 경마장에서는 단 3개 경주에 6300만 홍콩달러(약 90억원)가 걸린 ‘챔피언스 데이’가 시행됐다. 12월에 하는 홍콩 경마산업의 대표 국제경주 ‘홍콩 국제경주’와 함께 손꼽히는 홍콩의 국제경주일이자 홍콩 경마산업의 성장을 기념하는 날이다. ‘챔피언스 데이’에 속한 3개 경주는 엘리자베스 여왕 2세 컵(GⅠ, 2000m), 챔피언스마일(GⅠ, 1600m), 체어맨즈 스프린트 프라이즈(GⅠ, 1200m)다. 세 경주 모두 GⅠ 국제 경주로 IFHA (국제경마연맹)의 세계 100대 GⅠ경주에 속해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으로 올해 챔피언스 데이는 홍콩 경주마와 일본 원정마로 치러졌다. 특히 지난해 일본 최고 3세 암말인 ‘데어링텍트’와 2019년 홍콩 국제 경주 홍콩베이스(G1, 2400m) 우승마인 ‘글로리베이스’가 엘리자베스여왕 2세 컵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해 홍콩스프린트(G1, 1200m) 우승마 ‘다논스매쉬’는 체어맨즈 스프린트프라이즈에 참여했다. 쟁쟁한 일본 원정마들에 관심이 쏠렸으나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3개의 경주 중 2개를 홍콩 경주마가 우승했다. 러브스유온리가 엘리자베스 여왕 2세 컵을 우승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챔피언스 마일 경주는 홍콩의 골든식스티가, 체어맨즈 스프린트 프라이즈는 웰링턴이 우승컵을 가져갔다. 특히 기수 빈센트 호는 챔피언스 마일과 엘리자베스 2세 컵을 모두 우승하며 ‘하루에 GⅠ경주를 두 개 우승한 최초의 홍콩 기수’ 타이틀과 함께 2021 세계 기수 랭킹에서 공동 1위로 치솟았다. 올해 4월 홍콩 정부의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챔피언스 데이는 약 5700명의 제한관중으로 진행됐다. 온오프라인 매출은 1611억 홍콩 달러(약 2300억원)였다. 홍콩자키클럽 CEO인 윈프리드는 “무엇보다 정부의 지원과 신뢰와 후원업체이 있었기에 산업이 다시 궤도에 오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콩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작년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무관중 경마를 시행했다. 그러나 온라인 베팅으로 홍콩 경마는 지난 시즌 3번째로 높은 매출을 올리며 경마 산업의 건재를 과시하기도 했다.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 2021.04.30 07:00
연예

‘AUON’ 이은재 회장 “사람 귀하게 여기는 정신이 경쟁력”

가정용 의료기기산업은 고령화시대에 주목받는 대표적인 유망업종이다. 하지만 국내의 가정용 의료기기시장은 수많은 중소기업이 난립해 제대로 된 기술개발은 물론이고 시장의 규모마저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가정용 의료기기 부문에서 10년 넘게 정상을 지키고 있는 업체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저주파 치료기로 유명한 펄스젬생명공학 등 4개 의료기기 업체를 자회사로 둔 ‘에이유온(AUON)그룹’이 그 주인공. 지난 4월 공식 출범한 에이유온 그룹의 이은재 회장(54·사진)은 의료기기 업계의 신화로 통한다. 이 회장은 1996년 의료기기 제조회사 펄스젬생명공학을 설립한 후 유망중소기업 선정,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기술혁신 경영대상 수상, 유럽 공동체마크(CE) 인증 획득, ISO 9001 인증 획득 등 20여년간 의료기기 분야에서 한 우물을 팠다. 매년 수없는 의료기기 업체가 생겨나지만 몇 년을 못 넘기고 위기를 맞아 사라지는 등 명암이 확실하게 엇갈리는 이 업계에서 20년가까이 정상을 달리는 이은재 회장을 만났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도 귀하다'는 경영철학이 눈에 띈다."부친이 암으로 떠나자 건강을 잃고 나면 모든 것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이러한 경영철학을 갖게 됐다. 한 가정에서 사람이 아프면 그 사람 뿐 아니라 가정 전체가 피폐해지고 조금 더 넓게 생각하면 사회 문제가 된다. 여기서 착안해 단순히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라 건강과 운동을 중시하는 회사를 설립하고 싶었다."-이 자리에 오기까지 이력이 화려하다."건강식품 화장품 사업 등 25년 동안 안해본 사업이 없다. 그러던 중 체험 마케팅에 매력을 느꼈다. 그동안 체험관이라는게 노인을 대상으로 사기나 치는 집단으로 여겨지지 않았나. 그러나 실상은 해보고 좋으면 쓰라는 아주 합리적인 마케팅이다. 다만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보니 처음엔 힘들었는데 나는 그 장벽을 넘기위해 소비자들에게 선물을 주지 않았다. 그리고 강매하지 않았다. 그리고 좋은 제품으로 접근하니 결국엔 다들 알아주더라."- 경영자로서 실제로 회사 제품을 사용하는지 궁금하다"현재 AUON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15개 카테고리가 넘는다. 실제로 모두 써보고 장단점을 가감없이 얘기한다. 최근엔 모악산 당조고추잎차를 출시했다. 농촌진흥청과 강원대학교가 순수 국내 기술로 공동 육종한 세계 최초의 품종인데 당뇨를 예방하는 AGI(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율을 저하하는 물질)가 다량으로 함유 되어있다. 따듯한 물에 우려내어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율을 저하시켜,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비만증, 과당증 등의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에도 큰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도 매일 마신다." -펄스젬만의 경쟁력을 꼽으라면."올해 '미래와 사람들'이라는 기업명에서 AUON이라는 이름으로 바꾼 것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성장을 거듭할 회사를 만들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렇게 되려면 사람 경쟁력, 즉 퍼스널 터치가 제일 중요하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정신이 경쟁력이다."-앞으로의 계획은."충남 태안군 안면도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 암 환자들을 위한 치료센터인 힐링타운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의료기기와 힐링타운 등을 주요 축으로 생활건강기업의 꿈을 실현하고 싶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사진=AUON 제공 2013.08.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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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의료기기 선두업체 ‘AUON’ 이은재 회장 인터뷰

가정용 의료기기산업은 고령화시대에 주목받는 대표적인 유망업종이다. 하지만 국내의 가정용 의료기기시장은 수많은 중소기업이 난립해 제대로 된 기술개발은 물론이고 시장의 규모마저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가정용 의료기기 부문에서 10년 넘게 정상을 지키고 있는 업체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저주파 치료기로 유명한 펄스젬생명공학 등 4개 의료기기 업체를 자회사로 둔 ‘에이유온(AUON)그룹’이 그 주인공. 지난 4월 공식 출범한 에이유온 그룹의 이은재 회장(54·사진)은 의료기기 업계의 신화로 통한다. 이 회장은 1996년 의료기기 제조회사 펄스젬생명공학을 설립한 후 유망중소기업 선정,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기술혁신 경영대상 수상, 유럽 공동체마크(CE) 인증 획득, ISO 9001 인증 획득 등 20여년간 의료기기 분야에서 한 우물을 팠다. 매년 수없는 의료기기 업체가 생겨나지만 몇 년을 못 넘기고 위기를 맞아 사라지는 등 명암이 확실하게 엇갈리는 이 업계에서 20년가까이 정상을 달리는 이은재 회장을 만났다.-'한 생명이 천하보다도 귀하다'는 경영철학이 눈에 띈다."부친이 암으로 떠나자 건강을 잃고 나면 모든 것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이러한 경영철학을 갖게 됐다. 한 가정에서 사람이 아프면 그 사람 뿐 아니라 가정 전체가 피폐해지고 조금 더 넓게 생각하면 사회 문제가 된다. 여기서 착안해 단순히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라 건강과 운동을 중시하는 회사를 설립하고 싶었다."-이 자리에 오기까지 이력이 화려하다."건강식품 화장품 사업 등 25년 동안 안해본 사업이 없다. 그러던 중 체험 마케팅에 매력을 느꼈다. 그동안 체험관이라는게 노인을 대상으로 사기나 치는 집단으로 여겨지지 않았나. 그러나 실상은 해보고 좋으면 쓰라는 아주 합리적인 마케팅이다. 다만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보니 처음엔 힘들었는데 나는 그 장벽을 넘기위해 소비자들에게 선물을 주지 않았다. 그리고 강매하지 않았다. 그리고 좋은 제품으로 접근하니 결국엔 다들 알아주더라."- 경영자로서 실제로 회사 제품을 사용하는지 궁금하다."현재 AUON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15개 카테고리가 넘는다. 실제로 모두 써보고 장단점을 가감없이 얘기한다. 최근엔 모악산 당조고추잎차를 출시했다. 농촌진흥청과 강원대학교가 순수 국내 기술로 공동 육종한 세계 최초의 품종인데 당뇨를 예방하는 AGI(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율을 저하하는 물질)가 다량으로 함유 되어있다. 따듯한 물에 우려내어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율을 저하시켜,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비만증, 과당증 등의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에도 큰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도 매일 마신다." -펄스젬만의 경쟁력을 꼽으라면."올해 '미래와 사람들'이라는 기업명에서 AUON이라는 이름으로 바꾼 것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성장을 거듭할 회사를 만들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렇게 되려면 사람 경쟁력, 즉 퍼스널 터치가 제일 중요하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정신이 경쟁력이다."-앞으로의 계획은."충남 태안군 안면도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 암 환자들을 위한 치료센터인 힐링타운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의료기기와 힐링타운 등을 주요 축으로 생활건강기업의 꿈을 실현하고 싶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2013.08.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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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스파캐슬, 계사년 맞이 다양한 할인 이벤트

충남 덕산의 리솜스파캐슬(www.spacastle.com)은 겨울철 다양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연다. 보양온천으로 지정된 천연 온천수가 콸콸콸 쏟아지는 리솜스파캐슬은 우선 계사년을 맞이해 뱀띠 고객들에게 할인을 해준다. 2월 28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한 뱀띠 고객에게 천천향 입장료를 50% 할인해주고, 레스토랑 다빈에서도 2월 11일까지 신분증 지참시 10% 할인, 천천향 50% 할인쿠폰 1매와 포티나인 생맥주 500cc 무료 시음권을 증정한다.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되는 '온천파도축제' 기간에 천천향을 방문하면 '온천파도 거꾸로 타기'를 비롯해 가시오가피, 인삼, 감귤 등 한방재료를 이용한 한방특화탕과 홍초산수유탕, 홍초블루베리탕 등 다양한 이벤트탕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스릴 만점 슬라이드 시설인 마스터블라스터, 튜브슬라이드, 스피드 슬라이드 등 가족 모두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매주 천천향 내 파라원 무대에서는 최고의 끼를 지닌 어린이를 뽑는 '베스트 키즈 선발대회'와 칵테일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온천이용 중 아이들이 쉴 수 있는 온천키즈카페를 무료로 운영하여 부모들에게도 잠깐의 자유온천시간이 가능하다.  특히 오는 18일~ 19일에는 덕산 온천관광지 일원에서 '2013년 덕산온천축제'가 열린다. 7080 힐링 콘서트, 청소년 힐링 댄스 페스티벌, 인기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축제 입장권에 현장 관계자의 도장을 받아 천천향 매표소에 제시하면 이틀간 사우나 요금을 50% 할인 받을 수 있다.  솜스파캐슬과 더불어 리솜오션캐슬에서도 특별 할인이벤트가 동시 진행된다. 안면도 꽃지 바다를 바라보며 노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리솜오션캐슬의 아쿠아월드에서 신분증을 지참한 뱀띠 고객에게 1월 내내 무료입장을 실시하며, 동반한 4인까지 30%의 할인 혜택을 준다. 또 리솜오션캐슬 1층에 위치한 테라피센터 '벨로'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회복시켜 줄 '퍼티그 리커버리 패키지'와 '윈터 모이스춰 훼이셜 패키지'도 경험해 볼 수 있다. 041-330-8064. 2013.01.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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