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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군대 가도 광고 3년 연장…대체 불가 브랜드 파워

가수 정동원이 입대를 앞두고도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과 인연을 이어간다.20일 소속사에 따르면 정동원은 지난 4년간 모델로 활약해 온 케어링과 3년 계약을 연장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됐다.이번 재계약은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된 것으로, 양측은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이며 동반 성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정동원의 따뜻하고 성실한 이미지는 케어링이 추구하는 돌봄의 가치와 부합하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왔다.앞서 지난해 12월 3일 케어링이 마련한 ‘우수 요양보호사 간담회’에 참석한 정동원은 요양보호사들에게 준비한 편지를 직접 읽고 감사장을 전달하는 등 현장에 따뜻한 격려를 전한 바 있다.한편 정동원은 오는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 예정이며, 입대 전인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팬콘서트도 예정돼있다.이후 정동원은 오는 2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한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08:29
스타

이가연, 블리츠웨이 전속계약…주지훈·도경수 한솥밥 [공식[

배우 이가연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8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맑은 이미지와 다채로운 표현력을 지닌 배우 이가연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지닌 이가연이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이가연은 2020년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이후 ‘미씽: 그들이 있었다2’, ‘대행사’, ‘낭만닥터 김사부3’, ‘무인도의 디바’, ‘나의 해피엔드’, ‘우리, 집’,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양한 캐릭터와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특히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는 미모와 지성을 갖춘 고등학생 ‘이루비’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2024년에는 정동원의 ‘ERROR 405’ 곡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맑고 청량한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화장품 뷰티 모델로도 활동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우도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정인선, 윤박, 강민아, 곽동연, 손담비, 윤종석, 김예림, 김우석, 채서안, 한보름 등이 소속되어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08:31
뮤직

정동원, 해병대 입대 전 미니앨범 발매&팬콘서트 개최

가수 정동원이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정동원이 오는 2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 앨범으로, 2023년 발매된 ‘소품집 Vol.1’의 흐름을 잇는 두 번째 리메이크 시리즈 앨범이다.‘소품집’은 한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정동원만의 감성과 해석으로 다시 풀어내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이번 앨범은 그 연장선에서 더욱 깊어진 정서와 의미를 담아냈다.앨범에는 신곡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과 더불어, 변진섭의 대표곡 ‘너에게로 또 다시’ 리메이크 버전이 더블 타이틀로 수록됐다. 신곡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은 포크 스타일의 발라드로, 방황과 멈춤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곡이다. 더블 타이틀 ‘너에게로 또 다시’는 원곡의 서정성을 살리면서도 정동원의 담백한 보컬과 감정선으로 새롭게 재해석됐다.이외에도 조항조의 ‘거짓말’,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 김정수의 ‘당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이 리메이크되어 앨범을 채운다. 각 곡은 원곡의 감동을 존중하면서도, 현재를 살아가는 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닿을 수 있도록 재구성됐다.이번 앨범은 오는 2월 23일 해병대 군입대를 앞두고 잠시 공백기를 갖게 되는 정동원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앨범으로, 잠시의 이별을 앞두고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이자, 그동안 함께해온 시간에 대한 감사 그리고 다시 만날 내일을 기약하는 마음이 앨범 전반에 담겼다.정동원은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군 입대 전인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팬콘서트를 진행한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2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한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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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무면허운전 ‘기소유예’… 법정 서는 일 피했다

가수 정동원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으면서 법정에 서는 일은 피하게 됐다.8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를 받는 트롯 가수 정동원에게 지난 6일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기소유예는 피의사실은 인정되지만, 범행 경위와 이후 반성 등을 고려해 재판에 넘기지 않는 결정이다.정동원은 지난 2023년 고향인 경남 하동에서 아버지 소유의 트럭을 면허 없이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도로교통법상 만 18세(원동기장치자전거의 경우에는 16세)부터 면허를 취득이 가능하다. 2007년생인 정동원은 당시 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나이였다.정동원의 휴대전화를 습득한 공갈범 일당이 5억 원을 주지 않으면 운전 장면이 촬영된 영상을 퍼뜨리겠다고 협박했고, 정동원 측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소속사는 “정동원은 면허 없이 운전 연습을 한 잘못에 대해 크게 후회하며 반성하고 있다”며 “당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가 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정동원은 2023년에도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다 적발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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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측, 미성년 무면허 운전 인정 “크게 후회하며 반성”…공갈 협박범은 구속기소 [전문]

가수 정동원이 미성년 시절 무면허 운전 혐의에 대해 사과했다.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최근 소속 아티스트 정동원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고개 숙여 사과 말씀드린다”며 공식 사과하고 사건 경위에 대해 장문의 입장을 전했다.소속사는 “지난해 (정동원의)지인으로 지내던 A씨가 정동원 집에서 휴대폰을 가져 갔고, A씨와 지인들은 불법적으로 정동원의 사생활이 담긴 휴대폰 사진첩에 접근했다”며 “이후 A씨 등은 ‘정동원이 무면허 운전을 한 영상이 있다’며 지속적인 협박을 해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정동원은 고향인 하동 집 근처 산길 등에서 약 10분간 운전 연습을 했고, 동승자가 그 모습을 촬영한 사실이 있다”고 무면허 상태에서 운전한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공갈범들은 해당 영상을 정동원의 무면허 운전 증거라면서 입막음의 대가로 2억 원 이상의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으나 정동원은 응하지 않고 돈을 주지 않았다”고 공갈범의 협박이 있었음을 알렸다.소속사는 “이에 정동원은 곧바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법적 처벌을 받을 각오로 공갈범 일당을 경찰에 신고했고, 공갈범들은 현재 구속돼 재판 중에 있다”고 경과를 전했다.소속사는 그러면서 “정동원은 면허 없이 운전 연습을 한 잘못에 대해 크게 후회하며 반성하고 있다. 당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가 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앞으로 이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하겠다”고 덧붙였다.<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최근 소속 아티스트 정동원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고개 숙여 사과 말씀드립니다.정동원은 지난해 지인으로 지내던 A씨가 정동원 집에서 휴대폰을 가져 갔고, A씨와 지인들은 불법적으로 정동원의 사생활이 담긴 휴대폰 사진첩에 접근했습니다. 이후 A씨 등은 “정동원이 무면허 운전을 한 영상이 있다”며 지속적인 협박을 해왔습니다. 정동원은 고향인 하동 집 근처 산길 등에서 약 10분간 운전 연습을 했고, 동승자가 그 모습을 촬영한 사실이 있습니다. 공갈범들은 해당 영상을 정동원의 무면허 운전 증거라면서 입막음의 대가로 2억 원 이상의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으나 정동원은 응하지 않고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이에 정동원은 곧바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법적 처벌을 받을 각오로 공갈범 일당을 경찰에 신고했고, 공갈범들은 현재 구속돼 재판 중에 있습니다.정동원은 면허 없이 운전 연습을 한 잘못에 대해 크게 후회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가 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이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정동원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과 대중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 드림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9.11 17:11
연예일반

임영웅, 정동원에 현실 조언…“나도 매일 아침 카페 간다”

가수 임영웅과 정동원이 서로를 향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17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살어리 살어리랏다 캠핑에 살어리랏다 | 헝아랑 캠핑’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임영웅은 캠핑장으로 이동하며 정동원과 일상 이야기를 나눴다. 임영웅은 정동원에게 쉴 때 주로 무엇을 하느냐고 물었고, 정동원은 “뭐 안 한다. 그냥 친구들이랑 밥 먹고 집에 가면 아무것도 안 한다. 하고 싶은 것도 다 스무 살이 넘어야 한다”고 답했다.이에 임영웅은 “그럴 땐 카페 가서 책을 읽어보라”고 제안하며 “나도 군대에서 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다. 고참 되고 나면 할 게 없어서 책을 보게 되더라”고 말했다.이어 “요즘에는 아침마다 카페에 간다. 책을 읽든 휴대폰을 하든 내게 몰입하는 시간을 꼭 만든다”며 “그런 시간이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사도 잘 써지게 됐다. 군대에서는 꼭 책 몇 권 읽고 나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동원은 “차라리 러닝을 뛰고 오겠다”, “만화책은 읽을 수 있을 거 같다”며 장난스레 받아쳤지만,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 형과 있으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형이 늘 ‘비교하지 마. 너는 너만의 무언가가 있다’고 말해준다. 그 말을 들으면 정신이 번쩍 든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정동원은 또 둘의 케미가 잘 맞다는 스태프의 말에 동의하며 “팬들은 ‘웅&동’이라 불러 주신다. 이게 다 이렇게 동생 역할을 옆에서 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7.18 09:11
연예일반

영탁 ‘웹툰 주인공으로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 1위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가수 영탁이 ‘웹툰 주인공으로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로 선정됐다.일간스포츠와 글로벌 팬더그라운드 플랫폼 팬캐스트가 2025년 6월 13일부터 26일까지 팬캐스트 앱에서 공동으로 진행한 ‘웹툰 주인공으로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 테마 픽 투표에서 영탁이 1위로 꼽혔다.이번 투표는 전 세계 K팝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글로벌 인기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총 5만 2169표 중 영탁은 2만 4707표를 획득, 47.3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2위는 득표율 36.72%를 얻은 방탄소년단의 뷔다. 3위는 정동원, 4위는 도경수, 5위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 순이다.1위를 차지한 영탁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카리스마, 그리고 유쾌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웹툰 속 다채로운 캐릭터에 완벽히 어울린다는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세련된 스타일과 감성적인 눈빛은 로맨스, 판타지,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의 웹툰 주인공으로 그려질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영탁은 7월 새 디지털 싱글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신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앨범 ‘수퍼수퍼’ 이후 약 10개월 만으로, 8월부터는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 잠실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인천까지 총 4개 도시에서 공연이 확정돼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테마 픽은 ‘팬캐스트’ 앱을 다운로드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팬 투표로 선정된 1위 아티스트에게는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일간스포츠 보도기사, 팬캐스트 광고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30 09:22
연예일반

2025 KGMA ‘트렌드 오브 4월’ 투표 종료... 뉴진스·뷔·영탁 등 1위 [IS 차트]

방탄소년단 뷔와 그룹 뉴진스가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의 월간 투표에서 각각 부문별 1위에 올랐다.K팝 팬더그라운드 플랫폼 ‘팬캐스트’에서 진행된 2025 KGMA ‘트렌드 오브 4월’ K팝 그룹, K팝 솔로, 루키, 트롯 부문의 투표가 지난 5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뷔와 뉴진스를 비롯해 각 부문에서 뜨거운 팬심을 입증한 스타들이 1위에 올랐다. 뉴진스는 활동 중단을 선언했음에도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K팝 그룹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득표율은 40.71%를 기록했다. 세련된 음악 스타일과 독보적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결과다. 2위는 28.9%를 얻은 방탄소년단이 이름을 올렸다.방탄소년단 뷔는 K팝 솔로 부문에서 62.27%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정상에 올랐다. 뷔는 감성적인 음색과 뛰어난 예술 감각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방탄소년단 동료인 지민이 2위로 뷔와 경합을 벌였다. 3위는 뉴진스 하니였다. 루키 부문에서는 차세대 K팝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비비업의 킴이 18만1259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킴은 투표 마지막까지 15만7144표를 얻은 2위 하츠투하츠의 카르멘과 불꽃 튀기는 경쟁을 벌였다. 데뷔 이후 강렬한 인상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킴은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신예 아티스트다.트롯 부문에서는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보유한 스타 영탁이, 2위 정동원을 1만6531표 차이로 제치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감미로운 보이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영탁은 다시 한번 자신의 인기를 입증했다. 일간스포츠와 팬캐스트는 KGMA의 일환으로 매달 대한민국 대중음악 부문별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를 글로벌 팬투표로 선정하는 ‘트렌드 오브 먼스(○월)’를 진행 중이다. '트렌드 오브 4월' 부문별 1위에게 트로피를 전달한다. 또 월간 투표 결과를 합산해 오는 11월 개최하는 2025 KGMA에서 '트렌드 오브 더 이어'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5.09 06:15
뮤직

정동원, 수지-도경수와 쇼뮤지컬 ‘드림하이’ OST 참여

가수 정동원이 쇼뮤지컬 ‘드림하이’ OST를 통해 뜻깊은 메시지를 전한다.정동원이 수지, 도경수(D.O)와 함께 가창한 쇼뮤지컬 ‘드림하이’의 마지막 OST ‘드림 하이’(Dream High)가 오늘(5일) 발매된다.쇼뮤지컬 ‘드림하이’는 2023년 5월 초연 이후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일본 라이선스 수출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화제를 모았다. 정동원은 마지막 OST ‘드림 하이’를 감미로운 보이스와 특유의 하이틴 매력으로 선보인다. 소중한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뜻깊은 메시지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드림하이 프로젝트’에는 세상 모두가 꿈과 도전을 멈추지 않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뜻에 많은 스타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스타들의 OST 발매에 이어 오늘 5일, 드라마 ‘드림하이’를 원작으로 하는 한일공동기획 쇼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Again, 드림하이)’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정동원은 부캐릭터인 K팝 아이돌 JD1로서의 활동을 비롯해 콘서트, 음원 발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육각형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지난 3월 13일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을 발매하고 컴백했으며, 최근 단독 콘서트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성료하며 본격적인 전국투어에 돌입했다.정동원이 참여한 OST ‘드림 하이’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4.05 16:00
예능

정동원 “부캐 JD1, 이제 힘들다” (‘세차장’)

가수 정동원이 부캐 JD1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정동원은 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세차JANG’에 출연, 부캐릭터 JD1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장성규는 정동원에게 정규 2집까지 3년이나 걸린 이유를 물어본다. 이에 정동원은 “그동안은 미니앨범과 JD1으로 활동했었다”고 말했다. 이후 “이제 (JD1 활동은) 힘들다”고 고백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한편 정동원은 최근 정규 2집 ‘키다리의 선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자신이 부캐 JD1과 사실은 동일인물이라고 선언, 화제를 모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3.1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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