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776건
산업

아만 그룹 최초 오션 요트 ‘아만가티’...지중해에 뜨는 47개 스위트룸

프리미엄 호텔 리조트 그룹 ‘아만(Aman)’은 아만 최초의 오션 모터 요트 아만가티(Amangati)가 첫 항해 일정을 공개하고 예약을 시작한다. 아만가티는 총 47개의 스위트로만 구성되며, 2027년 봄부터 5박에서 8박 일정으로 지중해를 항해한다. 현재 건조 중인 아만가티는 전장 180m(약 600피트), 총 9개 데크로 구성된 요트로, 아만이 추구해온 공간감, 프라이버시, 고요함이라는 핵심 가치를 해상 공간에 구현했다. 총 47개의 스위트는 68㎡부터 최대 354㎡에 이르며, 전 객실에 프라이빗 테라스를 갖춰 바다 위에서는 보기 드문 여유로운 공간감을 선사한다. 아만가티는 오직 94명의 승객만을 수용해, 바다 위에서도 극대화된 프라이버시와 독립적인 스테이 경험을 제공한다.선상 전반의 분위기는 아만 리조트 특유의 차분하고 절제된 우아함을 바다 위로 자연스럽게 옮겨왔으며, 일본 료칸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와 전면 통유리창, 프라이빗 테라스를 통해 채광과 개방감, 그리고 바다와의 지속적인 연결감을 선사한다.더불어 웰니스는 항해 경험의 핵심 요소가 될 예정이다. 두 개의 데크에 걸쳐 총 1190㎡ 규모로 조성된 아만 스파는 동급 요트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바다를 조망하는 프라이빗 테라스와 샤워 시설, 야외 월풀 욕조를 갖춘 8개의 오션 프런트 트리트먼트 스위트를 비롯해 휴식 공간을 갖춘 하맘과 반야도 갖추고 있다. 요가와 명상, 최첨단 피트니스 스튜디오, 메디 스파, 메디컬 센터, 뷰티 라운지까지 더해져 항해 내내 균형 잡힌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셀로라 마리나 & 라운지에서는 해양 탐험 장비와 야외 풀, 선 데크를 통해 바다 위에서의 새로운 발견이 이어진다. 미식 경험은 올데이 지중해 다이닝을 선보이는 알리라(Alira)를 비롯해 일본식 테판야키 및 전통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아카리(Akari)와 히오리(Hiori), 정제된 미식을 선보이는 아만 그릴(Aman Grill)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의 레스토랑을 즐길 수 있다. 아만가티의 첫 시즌은 5박에서 8박에 이르는 엄선된 항해 일정으로 달마티아 해안(Dalmatian Coast)에 남아 있는 로마 유적부터 스페인 지중해 연안의 무어(Moorish) 건축 유산, 그리고 프랑스 리비에라의 정제된 우아함까지 아우른다. 육상에서는 각 목적지의 문화·예술·역사를 섬세하게 풀어낸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전담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취향에 맞춘 개별 해안 탐험이 가능하며, 요트에 마련된 두 개의 헬리패드와 여섯 대의 전용 보조정을 통해 도착과 출발 또한 매끄럽게 이뤄진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26 15:35
스포츠일반

'아시안게임 계영 2연패를 향해' 호주와 합동 훈련 진행..."귀한 국외 훈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계영 800m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이 호주로 훈련을 떠났다. 대한수영연맹은 4일 김효열 총감독과 최승일 트레이너, 그리고 김우민(강원도청) 이호준(제주시청) 김민섭(경북체육회) 양재훈(강원도청) 김준우(서울 광성고) 등 총 7명의 선수단이 국외 훈련을 위해 호주 브리즈번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오는 25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남자 계영 800m 핵심 멤버가 참가한다. 대표팀은 2024 파리 올림픽 호주 경영 대표팀 코치였던 데미언 존스의 지도 아래 호주 선수단과 합동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대표팀은 앞서 지난달 25일 브리즈번에서 6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뒤, 열흘간의 짧은 재충전 시간을 갖고 다시 호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김효열 총감독은 "정부와 체육회, 연맹의 지원으로 계속해서 주어지는 국외 훈련 기회가 귀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적극적인 투자를 초석 삼아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 2연패는 물론 역대 최고 성적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이형석 기자 2026.01.04 22:43
프로농구

"리프레시가 필요해" 양동근 감독의 인내, 사라진 '14AS' 박무빈

가드 박무빈(24·울산 현대모비스)의 이름이 코트에서 사라졌다.박무빈은 지난 13일 서울 삼성전 이후 3경기 연속 결장했다. 21일 열린 서울 SK 원정에서도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았다. 팀 내 비중을 고려할 때 출전 선수 명단에서 완전히 제외된 것은 이례적인 결정으로 받아들여진다.박무빈은 올 시즌 경기당 평균 5.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허훈(부산 KCC·7.3어시스트) 이선 알바노(원주 DB·6.1어시스트)에 이어 부문 리그 3위에 올라 있다. 특히 지난달 3일 삼성전에서는 개인 한 경기 최다인 14어시스트를 달성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올스타 팬 투표에서 팀 내 최다 득표, 리그 전체 11위에 오를 만큼 인기도 높다. 그럼에도 박무빈이 최근 연속 결장한 이유는 부상이 아닌 경기력 기복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달 9일 안양 정관장전부터 충격의 7연패에 빠졌는데, 박무빈 역시 이 기간 부진을 면치 못했다. 특히 지난 6일 창원 LG전부터 3경기에서 평균 3어시스트에 그치며 고전했다. 하위권에서 고전 중인 팀 상황을 고려하면 박무빈의 결장이 뼈아플 수 있지만, 감독의 판단은 달랐다. 양 감독은 "무빈이가 힘들어하는 것 때문에 잠깐 휴식을 줬다"라고 말했다.선수 시절 챔피언결정전 우승만 여섯 차례 달성한 레전드 가드 출신인 양동근 감독은 "농구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적응이 돼 새로운 걸 하기 싫어할 때가 있다"며 "1라운드 때는 계획대로 잘 이끌어갔다. 다만 2라운드 들어오면서 상대의 수비가 바뀔 수 있는데 그런 변화에 빨리 대응하지 못했다. 한 단계 올라선다는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아) 많이 힘들어하다 보니 시간이 조금 필요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아시아쿼터 가드 미구엘 안드레 옥존이 부상으로 팀을 떠났다. 신인 김건하를 제외하면 경기를 조율할 1번 가드 자원이 마땅치 않다. 양동근 감독은 "(박무빈을 경기에서 빼는 게) 경고성이라고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가드를 해본 입장에서 나름대로 리프레시(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5.12.22 12:10
연예일반

뷔, ‘우가팸’이랑 하와이 떠났다… 변함없는 절친 케미 [IS하이컷]

방탄소년단 뷔가 연예계 절친 모임 ‘우가팸’과 함께한 하와이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전했다. 뷔는 9일 개인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고,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인 우가팸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하와이안 셔츠 차림으로 장을 본 듯 커다란 종이봉투를 들고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바다와 노을이 드리운 해변에서 멤버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함께 찍은 단체 사진에는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까지 우가팸 멤버들이 모두 참석해 꽃 목걸이를 걸고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멤버들은 리조트와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며 시끌벅적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오랜만의 완전체 여행답게 화기애애한 기운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우가팸은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으로 유명하다. 앞서 최우식은 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워낙 바쁘다 보니 거의 못 만난다. 그래도 만나면 이야기 나누며 즐겁다. 서로 생존 신고는 계속한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뷔의 근황 공개가 더욱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최근 컴백을 앞두고 있는 뷔는 해외에서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한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가팸 우정 진짜 보기 좋다”, “뷔 얼굴이 편안해 보여서 좋다”, “사진만 봐도 힐링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9 13:05
예능

[단독] ‘풀하우스’ 김성수, 52세에 ‘신랑수업’ 받는다… 7년만 예능 복귀

배우 김성수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한다.3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김성수는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새롭게 합류한다. 이날 ‘신랑수업’ 방송 말미에 김성수의 모습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김성수의 예능 출연은 2018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인 라스트 인도양’ 이후 약 7년 만이다. 방송 활동 전반으로 봐도, 2021년 tvN 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 이후 약 4년 만에 시청자 앞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그는 그동안 방송 활동을 잠시 멈추고 골프 등 개인 생활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1977년생인 김성수는 2004년 KBS2 ‘풀하우스’에서 한지은(송혜교)을 곁에서 따뜻하게 지켜보는 유민혁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풀하우스’는 원작의 힘과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최종회 시청률 40.2%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하는 김성수가 ‘신랑수업’을 통해 미혼 남성으로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신랑수업’은 결혼을 준비하는 남성들의 일상과 성장기를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천명훈, 이정진, 김일우 등이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03 06:10
예능

박중훈 “’투캅스’ 처음엔 거절했다” (인생이 영화)

배우 박중훈이 인생작 ’투캅스’ 출연을 거절할 뻔한 비화를 공개한다.30일 오후 9시 30부 방송되는 KBS1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대한민국 영화계의 살아 있는 레전드 박중훈이 출연해 강우석, 이명세, 이준익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과 그동안 세간에 알려지지 않았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이날 박중훈은 세 감독과의 다른 스타일, 다른 에너지, 다른 연기 지도 방식이 지금의 박중훈을 만든 중요한 조각임을 고백하며 운명 같았던 인연을 털어놓는다.먼저 박중훈은 “강우석 감독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배우 박중훈은 없었을 것”이라며 자신에게 귀인이자 은인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당시 강우석 감독이 연출한 투캅스 1편은 당시 1천 석 극장에서 6개월 동안 전 회 매진, 단일 극장 87만 명 관람이라는 전설적인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에 대해 박중훈은 “제가 출연해서가 아니라 ‘투캅스’는 국민적인 축제 같았다”, “명절 때 TV 틀면 성룡 아니면 박중훈이었다”라고 추억했다.하지만 박중훈이 처음에는 ‘투캅스’ 캐스팅을 거절했었다는 사실을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고.또한, 재충전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가 일본으로 찾아온 이명세 감독의 한마디에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 출연한 일화도 공개했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이와 함께 ‘라디오 스타’와 ‘황산벌’에서 함께 했던 이준익 감독은 마이너들에 대한 애정 가득한 ‘뱁새론’으로 박중훈에게 깊은 감명을 남겼다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사람 힘으로 되는 게 아닌 것 같다. 소설 같다”는 박중훈의 담담한 회고처럼 영화보다 더 극적인 박중훈과 세 감독의 인연과 ‘투캅스’ 캐스팅 거절의 이유는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1.30 09:47
생활문화

저스피스재단, DH그룹, 더앤리조트가 함께하는 소방관 예술치유 '영웅회복 가족캠프‘ 개최

가수 지드래곤이 설립하고 명예이사장을 맡고 있는 저스피스재단이 DH그룹과 함께 진행한 소방관 및 가족 대상 예술치유 프로그램 ‘영웅 회복 사업’이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양양 더앤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이번 예술 치유 캠프는 저스피스재단, 소방청,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DH그룹, 더앤리조트의 협력 아래, 재난 현장에서 반복되는 심리적 부담과 외상 후 스트레스(PTSD) 위험에 노출된 소방공로자와 그 가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연과 심사를 통해 선발된 소방 가족들은 자연 속 휴식과 예술 프로그램이 결합된 2일간의 치유 여정에 참여했다.행사에 함께 참여한 더앤리조트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친환경 온천 리조트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온천 휴식이 함께 제공돼 참가자들이 심신을 회복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했다. 캠프 참가 가족들은 ▲미술치료 ▲심리 치유 세션 ▲소망 리스트 작성 ▲오브제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신체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소방관과 가족들은 "이번 예술치유 프로그램이 트라우마 회복과 심리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는 계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저스피스재단 오희영 대표는 “심리적 고위험군인 소방관들을 위해 예술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게 되어 뜻깊다”며 “예술을 통한 마음 건강 증진과 예술치유의 사회적 확산으로 더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저스피스재단과 DH그룹, 더앤리조트는 소방관, 해양경찰 등 제복입은 공무원과 사회복지 분야 근무자를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ESG 경영·예술치유·공공협력 기반의 민관 협력 모델을 정착시키고 사회공헌 사업인 ‘영웅쉼터’ 프로그램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5 09:38
산업

소노인터내셔널,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최대 46% 할인’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노 슈퍼세일위크(SONO Super Sale Week)’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레이트 패밀리 스테이(Late Family Stay)’ 패키지를 선보인다. 상품 구성은 △객실 1박 △조식뷔페 이용권 2매 △조식뷔페 유아(미취학 아동) 이용권 1매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의 판매 및 투숙 기간은 12월 18일까지이며 비발디파크, 델피노, 쏠비치 양양·삼척·진도, 소노캄 여수·거제·제주·경주, 소노벨 천안·청송·변산·제주·단양,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에서 이용 가능하다.주중 2박 일정을 실속 있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위크데이 투 나이트 스테이(Weekday 2Nights Stay)’ 패키지는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벨 변산에서 이용 가능하며, △객실 주중 2박(일~목) △웰컴티 2잔 △사우나 이용권 2매로 구성되었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조식뷔페 소인(초등학생) 이용권 1매와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 탑승권 2매가 추가 제공된다. 본 패키지의 판매 기간은 11월 27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12월 17일까지다.마지막으로, ‘골든 윈터(Golden Winter)’ 패키지는 겨울철 제주도에서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상품으로, △객실 1박 △조식뷔페 이용권 2매 △웰컴티 2잔 △수영장 또는 사우나 50% 할인권 2매가 기본으로 포함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시 소노캄 제주에서는 감귤 타르트를, 소노벨 제주에서는 한라봉 파이 1박스를 체크인 시 추가로 제공한다. 본 패키 지는 12월 31일까지 판매되며, 투숙 기간은 내년 3월 1일까지다.‘소노 슈퍼세일위크’ 기획전은 정상가 대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고객들을 위해 일 년 중 가장 풍성한 혜택을 담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연말,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1.17 15:28
해외축구

손흥민 바르셀로나 이적 절대 없다…직접 루머 차단 “불편하다, 난 LAFC를 존중해”

손흥민(LAFC)이 직접 본인을 둘러싼 이적 루머를 일축했다.12일 공개된 TV조선 유튜브 채널 ‘문스오층’에 출연한 손흥민은 “많은 분이 궁금해 하시는 것 같다”며 “나에 관한 루머가 나오는 게 불편하고, ‘이게 맞나, 저게 맞나’하며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항상 가진 신념, 생각은 내가 뛰고 있는 팀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따로 어디에 간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구단에 실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자리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지난 8월 LAFC에 입단한 손흥민은 얼마 지나지 않아 유럽 복귀설에 시달렸다. LAFC와 2025시즌을 마치고 휴식기 때 시즌이 한창인 유럽 무대에서 뛸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가 이른바 ‘베컴룰’을 활용할 수 있다고 봤다. ‘베컴룰’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잉글랜드)이 2007년 7월 LA 갤럭시에 입단하면서 삽입한 특별 조항을 뜻한다. MLS 비시즌 기간 유럽 등 시즌이 한창인 리그로 임대 이적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실제 베컴은 2009년 1월과 2010년 1월 두 차례 AC밀란(이탈리아)으로 임대 이적해서 뛴 바 있다. 과거 뉴욕 레드불스에서 활약했던 티에리 앙리(프랑스)도 2012년 ‘친정’ 아스널(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잠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다시 누볐다.스페인 거함 FC바르셀로나를 비롯해 AC밀란(이탈리아), ‘친정’ 토트넘(잉글랜드)이 행선지로 거론되기도 했다.그러나 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내가 뛰고 있는 팀을 떠나 다른 팀에 합류하는 것 자체가 모험이다. 부상을 당할 수도 있다”면서 “LAFC에 존중을 표하면서 최선을 다해 모든 걸 바칠 것이다. 겨울 동안 월드컵을 생각하며 재충전 시간을 가질 것이다. 월드컵 준비를 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끝으로 손흥민은 “이적설이 다시 나지 않길 바란다. LAFC를 존중하고 소중히 여긴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뽑아냈다. MLS컵 플레이오프에서도 2경기에 나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LAFC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김희웅 기자 2025.11.13 17:20
산업

소노인터내셔널, 취향대로 고르는 ‘가을 웰니스’ 패키지 출시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소노캄 경주와 소노벨 청송에서 몸과 마음의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파와 트레킹 경험을 할 수 있는 웰니스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소노캄 경주의 ‘웰니스 스파 모먼트’ 패키지는 경주의 아름다운 보문호 뷰를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 속에서 편안하게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경주 소노캄 객실 1박 △웰니스 풀앤스파 이용권(2매) △웰니스 풀앤스파 20% 할인권(4매)로 구성돼 있다.웰니스 풀앤스파는 소노캄 경주의 시그니처 부대시설이자, 지하 680m에서 끌어올린 약알칼리 온천수를 사용해 부드러운 수질을 자랑한다. 특히 실외풀은 신라 시대의 궁원을 모티브로, 직선을 최소화하고 곡선 형태로 설계되었으며, 경주에서 유일하게 보문호수 뷰를 갖추어 온전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소노벨 청송에서는 단풍절정 시기에 맞춰 주왕산 트레킹과 노천 온천 휴식을 즐기는 ‘주왕산 네이처 리트리트(Nature Retreat)’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해당 패키지는 소노벨 청송 객실 1박을 포함한 △트레킹 간식 세트 △접이식 등산 의자 △솔샘온천 이용권(2매) △조식뷔페 20% 할인권(4매)으로 구성되며, 입실 기준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안야 트레블 키트(바디케어 제품 5종)도 제공한다.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에 위치한 국립공원으로 설악산, 월출산과 더불어 한국의 3대 암산 중 하나이며, 특히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는 아름다운 단풍 명소로 손꼽힌다.가을 웰니스 패키지 2종의 판매 및 이용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일상의 활력과 재충전이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몸을 회복시키는 진정한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각 리조트의 특색을 살린 새로운 웰니스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힐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0.22 11:3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