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선의 사랑꾼’ 유튜브 채널.
송민규 축구선수와 곽민선 아나운서의 결혼식이 공개된다.
최근 공개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선 조규성, 박주호, 이승우, 김승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축수 선수’들이 이들의 결혼식에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조선의 사랑’ 측은 두 사람의 결혼식을 “세기의 결혼식”이라고 표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은 2월 2일에 공개된다.
한편 송민규와 곽민선은 지난 2023년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으며,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