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5,304건
스타

‘윤주모’ 윤나라, ‘살롱드립’ 장도연과 웃으며 투샷…임성근 논란 아쉬워

‘흑백요리사 2’에서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한 윤나라 셰프가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논란으로 촬영분 폐기가 결정된 ‘살롱드립’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윤나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살롱드립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나라는 ‘살롱드립’ MC 장도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나라는 이어 “넘 예쁘고 상냥하셨던 장도연 언니. 맛집 추천해드려야 하는데… 또 뵐수 있기를요! 환대해주신 TEO 살롱드립 제작진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윤나라는 해방촌 ‘윤주당’을 운영 중인 셰프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서 최종 5위에 올랐다. 앞서 그는 2인 1조 흑백연합전에 함께 출연한 임성근 셰프와 ‘살롱드립’에 출연했고, 해당 영상은 당초 23일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불거진 임성근 개인 논란으로 촬영분 폐기가 결정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23:23
예능

[TVis] 후덕죽 셰프 “故 이병철 회장 ‘밥알 몇 개고?’ 어록, 상상도 못했다” (‘유퀴즈’)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삼성그룹의 고(故) 이병철 회장과의 일화를 떠올렸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최종 3위에 오른 후덕죽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후덕죽은 1977년 신라호텔에 입사해 현재까지 중식당 ‘팔선’을 이끌고 있는 셰프로,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조리사 출신 대기업 임원(상무)를 단 입지전적 인물이다. 이날 후덕죽은 일본에서 2년간의 요리 공부 후 팔선의 오픈 멤버로 합류한 과정을 전했다.당시 고(故) 이병철 회장은 개업 2년 뒤에도 국내 1위 중식당이었던 플라자 호텔의 ‘도원’을 이기지 못한 팔선의 폐업을 지시했다. 당시 부주방장이던 후덕죽은 이 회장의 결단 이후 호텔을 그만 둔 주방장을 대신해 주방장 자리에 올랐다. 후덕죽은 “이병철 회장님 큰 따님이 호텔의 고문 역할을 하셨는데 음식을 드셔보시더니 ‘팔선의 음식이 달라졌다’고 회장님께 ‘다시 한 번 와보시라’고 했다”며 큰딸의 계속된 요청으로 팔선의 음식을 맛본 이 회장이 폐업을 철회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후 팔선은 1년 만에 1위 자리에 올랐고, 후덕죽은 국내 요리사 최초로 대기업 임원까지 승진했다.후덕죽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이병철 회장께서 음식을 참 즐기는 편이고 음식에 대한 지식도 많이 아시더라. 유명한 말이 ‘초밥 하나에 밥알 몇 개고’였다”며 “요리사는 만들 줄만 알지 쌀알이 몇알 들어가는 지는 상상도 못했다. ‘아, 인정받았구나’하고 그때 인생이 요리사로 완전히 전환됐다”고 돌아봤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23:05
예능

[TVis] ‘흑백2’ 후덕죽 셰프 “단체전 진짜 힘들어…떨어지는게 낫겠다 생각도” (‘유퀴즈’)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단체전의 아찔한 기억을 떠올렸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최종 3위에 오른 후덕죽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후덕죽 셰프는 “난 외부로 노출이 많이 안 되는 성격이라 하도 출연 요청이 많이 와서 망설이고, 출연 고사했었다. 젊은 친구들한테 많은 용기도 주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단체전 당시 리더를 맡지 않은 이유도 밝혔다. 후덕죽 셰프는 “단체전은 7명이 한 팀이다. 다들 개인마다 능력 있고 실력이 있다. 기술을 갖고 있는데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단체전은 이뤄질 수 없다. 팀워크가 제일 중요하니 목표 달성을 위해 팀 전체에 도울 수 있는 역할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단체전 당시에 대해 유재석이 “힘들어서 집에 가고 싶은데 ‘뭘 또 해’하면서 요리하지 않았나”고 묻자 후덕죽 셰프는 “나이도 나이인 만큼 좀 힘들지 않겠나 했다. 생각보다 사실 좀 힘들더라”면서도 “똑같이 출연한 젊은 친구들을 보니 아직도 난 체력이 괜찮구나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단체전은 진짜 힘들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촬영했고, 1라운드는 큰 점수였다. 쉽게 이길 수 있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한 사람 점수로 이기나 지나 했다. 순간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 집에 누워있을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22:54
예능

[TVis] 후덕죽 셰프 “中 스카우트 제의에도 안 간 이유는” (‘유퀴즈’)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중국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화제를 모은 후덕죽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후덕죽은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이끌고 있는 셰프로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조리사 출신 대기업 임원(상무)를 단 입지전적 인물이다. 77세 나이에도 현역으로 일하고 있는 57년 경력의 셰프인 그는 “중국과 수교하고 장쩌민 국가주석이 처음 방한했다. 중국 VIP를 처음 접한 거다. 수교한 지 2년 밖에 안돼서. 식사 매끼마다 다 챙겨드렸다. 그게 잘 드셨던 모양이다. 본토보다 더 맛있다. 칭찬해 주셨다”고 운을 뗐다. 후덕죽은 이어 “중국 매스컴에 많이 퍼진 모양이다. 와서 방송해달라. 사업 같이 하자. 제의가 많이 들어왔는데 안 했다. 신라(호텔)도 저를 믿고 저도 몸담을 수 있던 거다. 조리사로서 임원까지 올라간 게 처음이다. 그것도 회사에 보답해야 한다”고 며 남다른 의리를 드러냈다. 한편 후덕죽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22:46
연예일반

‘음주운전’ 임성근 “과거 쌍방 상해로 벌금형…추가 사과문 게재할 것” [인터뷰④]

임성근 셰프가 추가 범죄 전력을 고백했다. 임성근 셰프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 사무실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음주운전은 3번이 아닌 4번이 맞다”며 “30년 전 일이라 기억을 할 수 없었고 이번에 (보도가 되면서) 떠올랐다. 절대 (잘못을) 희석하려고 한 건 아니다”고 말했다.이어 아직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범법 행위가 있느냐는 말에 “30년 전 이야기라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내가 기억하는 한 음주운전은 공개된 게 전부”라도 답했다. 다만 임 셰프는 쌍방 폭행으로 벌금형은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실랑이하다가 서로 멱살잡이를 한 적이 있다. 당시 상해로 쌍방 모두 벌금 30만원씩 냈다”며 “내가 기억하는 건 이게 전부”라고 덧붙였다. 임 셰프는 또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다. 진실된 마음을 담아서 사과문도 다시 게시할 예정”이라며 “빠져나가겠다는 그런 생각은 조금도 없다. 다만 나로 인해서 또 다른 피해자는 없었으면 한다. 나만 미워해 달라”고 덧붙였다.앞서 임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논란이 확산되자 임 셰프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다스리며 살아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한편 임성근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1 19:28
연예일반

‘흑백요리사2’ 임성근 “갑질은 가짜 뉴스…가족 비난 멈춰달라” 울컥 [인터뷰③]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외 자신을 둘러싼 갑질 논란 등에 억울함을 호소했다.임성근 셰프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 사무실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40년 동안 조리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누구보다 굴곡진 삶을 살았다. 이런 롤러코스터가 없다고 할 정도로 사기도 배신도 많이 당했다”며 눈물을 삼켰다.어렵게 다시 말문을 연 임 셰프는 “음주운전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고 깊이 반성한다. 하지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이야기는 정말 아니다. 내가 갑질을 당했으면 당했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며 “가짜 뉴스에 너무 괴롭다”고 속내를 털어놨다.이어 “잘못된 비방글들이 너무 퍼지고 있다. 하지만 상황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 자신이 답답하다”며 “이 자리를 빌려서 그분들께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싶다. 비방 글을 멈춰 줬으면, 제발 그 글들을 내려줬으면 한다”고 부탁했다.그러면서 임 셰프는 “(음주운전은) 내가 잘못했고 남이 시킨 것도 아니다. 여기에 따른 비난은 당연하고 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랑해 주신 만큼 욕하시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온라인에 올라온) 다른 글들은 모두 거짓”이라고 재차 강조했다.끝으로 임 셰프는 “유튜브 PD를 비롯해 주변 사람들이 너무 많은 피해를 보니까 정말 괴롭다. 가족에 대한 비난도 제발 멈춰 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어린 네 살짜리(손주)가 무슨 잘못을 했냐”며 울먹였다.앞서 임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논란이 확산되자 임 셰프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다스리며 살아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한편 임성근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1 15:18
연예일반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4번 맞아…자백영상 비공개는 제작진 뜻” [인터뷰②]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전력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해명했다.임성근 셰프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 사무실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음주운전 전력이 세 번이 아닌 네 번으로 밝혀진 것에 대해 “30년 전 일이라 순간 기억하지 못했다. 절대 (잘못을) 희석하려고 한 건 아니다. 한 번이든 열 번이든 음주운전은 잘못된 행동이다. 그걸 한 번 덜 했다고 죄가 가벼워진다는 생각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이어 “앞서 10년에 걸쳐 (음주운전을) 세 번 했다고 한 것도 이번에 자료를 확인하니 정확히 16년이었다. 시간이 오래돼 정확한 시점을 기억하지 못한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내 인지 능력이 떨어져서 한 잘못이다. 당시 이를 무겁게 여기지 않아 반복됐고 정말 깊이 반성한다”고 고개를 숙였다.임 셰프는 또 언론 취재가 들어간 후 음주운전을 자백했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일정을 확인시켜 주며 “12일에 콘텐츠를 4개 촬영했고, (음주운전 자백영상은) 그중 하나였다. 늘 (음주운전으로) 마음이 무거웠고, 비하인드를 찍으면서 즉흥적으로 얘기한 거다. 영상도 전날 업로드를 예약한 것”이라고 해명했다.해당 영상을 이날 비공개 처리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 셰프는 “담당 PD가 영상에 나오면서 어마어마한 질타와 비난을 받고 있다. PD는 죄가 없는데 나쁜 사람 취급받고 있다. 또 다른 논란을 막기 위해서 (제작진이 비공개를) 제안했고 따르겠다고 했다”며 “(PD를 향한) 비난을 멈춰달라”고 부탁했다.앞서 임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논란이 확산되자 임 셰프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다스리며 살아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이후 음주운전 추가 전력 등이 드러나면서 또 한 번 뭇매를 맞았다.한편 임성근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1 15:15
연예일반

‘음주운전’ 임성근 셰프, 방송활동 중단 선언 “머리숙여 죄송” [인터뷰①]

음주운전 전력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임성근 셰프가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임성근 셰프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 사무실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최근 불거진 음주운전 논란을 사과하며 “어제 각 방송사에 전화해 녹화했던 방송을 내려달라고 했다. 나 때문에 더 큰 논란과 비난에 휩싸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는 어떠한 방송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드린다. 공중파, OTT를 비롯해서 모든 방송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다만 임 셰프는 “홈쇼핑은 다른 영역으로 봐 달라. 일반 채널과 달리 거기에는 수많은 소상공인, 축산농가가 얽혀 있다. 나 때문에 부도가 나게 할 수는 없다. 그것만은 막고 싶다”며 “불가피하게 방송(녹화분)이 나가고 (밀키트가) 판매될 텐데 양해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돈을 벌려는 의도는 절대 아니다”라고 여러 번 강조한 임 셰프는 “(홈쇼핑에서) 나를 대체할 셀럽도 찾고 있다. 홈쇼핑 외 나머지 방송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조리사로 돌아가서 음식으로 용서를 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끝으로 임 셰프는 자신에게 응원을 보냈던 팬들에게 “나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이제 방송에서는 인사를 못 드리겠지만,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서 기도한다. 정말 정말 죄송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앞서 임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논란이 확산되자 임 셰프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다스리며 살아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한편 임성근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1 15:13
스타

“꽃미남 옆 훈남” 손종원, 조인성과 투샷도 굴욕 없네 [IS하이컷]

스타 셰프 손종원이 배우 조인성과 함께한 굴욕 없는 투샷을 공개해 화제다.손종원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말띠해를 기념하는 ‘조니 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의 출시 행사를 조인성 배우님과 함께 찾았다”며 현장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조인성과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셀카도 남겼다. 손종원은 연예계에서도 조각 미남으로 손꼽히는 조인성 옆에 섰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훤칠한 수트핏을 자랑해 ‘훈남 셰프’ 수식어를 증명했다.손종원은 “많은 분들이 반겨 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며 “오랜만에 만난 배우님께 부끄럽게 셀카도 요청해 보고 유쾌한 시간을 나눴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손종원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백수저로 출연해 톱7에 등극하는 활약을 펼쳤다. 조인성은 내달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1 14:25
스타

[AI 포토컷] 손종원, 조인성 옆에서도 ‘당당’…모델 뺨치는 수트핏

‘흑백요리사2’의 스타 셰프 손종원이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조인성과 함께한 투샷을 공개하며, 배우 못지않은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손종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말띠해를 기념하는 ‘조니 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의 출시 행사를 조인성 배우님과 함께 찾았다”며 현장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조인성과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손종원의 독보적인 비주얼이다. 연예계에서도 조각 미남으로 손꼽히는 조인성 옆에 섰음에도 불구하고, 손종원은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훤칠한 수트핏을 자랑했다.손종원은 “많은 분들이 반겨 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며 “오랜만에 만난 배우님께 부끄럽게 셀카도 요청해 보고 유쾌한 시간을 나눴다”고 소박한 소감을 덧붙였다.한편 손종원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백수저로 출연해 톱7에 등극하는 활약을 펼쳤다. 2026.01.21 14:19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