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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이런 걸 왜 그렸지?”…딸 로아 파격적 그림에 ‘화들짝’ (이제 혼자다)

‘이제 혼자다’의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 그림 심리검사를 받는다.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영되는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 8회에서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 현재의 상태와 심리를 체크하고자 그림 심리검사 센터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딸 로아 방을 청소하며 로아가 그린 그림을 살피던 조윤희가 무언가 발견하곤 화들짝 놀라 입을 틀어막는다. 벌거벗은 병사라는 다소 파격적인(?) 그림에 충격을 받은 조윤희.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인 로아가 벌써 성(性)에 눈을 뜬 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놀란 마음도 잠시, 조윤희는 “이런 그림은 왜 그렸지?”하며 혹시 로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친다. 평소 하루에 수십 장씩 그림을 그린다는 로아. 로아의 심리를 체크하기 위해 조윤희도 함께한 그림 검사를 받는다. 그런데 오히려 조윤희에 대한 뜻밖의 결과를 듣게 된다. 어린 시절 조윤희가 갈망한 모습이 현재에 투영됐다는데.모녀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그림 속 조윤희의 이야기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10.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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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다’ 정규편성 확정…서동주 “이혼 후 기댈 곳이 없어”

‘이제 혼자다’에서 서동주와 조윤희가 다채로운 모녀 라이프를 선보였다.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 4회에서는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와 외할머니, 3대가 함께하는 인생 2막과 딸 로아를 위해 파자마 파티를 개최한 조윤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3.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종편과 케이블을 포함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서동주는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에 결혼을 결정했지만, 자아 정체성이 흔들리며 결혼 4년 만에 이혼한 이유를 밝혔다. 자신의 이혼 1년 뒤, 부모님도 이혼하면서 “기댈 곳이 없어 더 힘들었다”라던 서동주는 그럼에도 자신보다 더 힘들었을 엄마 곁을 든든히 지킨 사연을 밝혔다.혼자가 된 서동주에겐 엄마 서정희와 외할머니 장복숙까지, 인생 2막을 함께 살아가는 든든한 지원군이 곁에 있었다. 외할머니 팔순 잔치에서 시작된 서정희의 러브 스토리를 지켜보는 서동주. 서정희는 “제가 남자친구가 생긴 이후로는 (동주에게) 더 미안해요”라면서 자신이 행복한 만큼 딸 서동주도 행복하길 바랐다. 또한 27세에 사별하고 홀로 4남매를 키워낸 외할머니의 이야기도 선보였다. “아빠 없이 자란 애들”이란 소리를 들을까 걱정하며 악착같이 자식을 기른 외할머니는 이제 바라는 건 딱 하나, 증손주를 낳아 달라며 서동주의 재혼을 종용했다.조윤희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있는다는 딸 로아의 충격 고백에 놀라 파자마 파티를 주최해 로아의 친구들을 초대했다.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수제 간식과 동물 잠옷부터 각종 놀이 기구까지, 완벽한 준비로 로아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화 중 아빠 이야기가 나온 상황. 조윤희는 로아의 친구에게도 “로아는 아빠랑 같이 안 살아”라며 솔직하게 말을 했고, 왜 헤어졌냐는 기습 질문에 “싸우기도 했고, 이제 안 좋아해”라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대답했다.친구들과 노는 로아를 지켜보던 조윤희는 “로아가 외동딸이니까 양보할 기회가 없다. 형제가 없으니까”라면서 걱정을 했지만 걱정과 달리 로아는 친구들에게 선뜻 양보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흐뭇한 마음도 잠시, 로아와 친구들 사이에 갈등이 번지기 시작했다.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로아를 보다 못한 조윤희가 로아를 ‘진실의 방’으로 소환하며 중재에 나섰다. 조윤희는 “초대받은 친구들이 불편하잖아”라고 로아의 태도를 지적하면서도 화를 내지 않고, 대화로 풀어나가는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최동석은 조윤희에 동조하면서도 “예전이면 혼냈을 일도, 마음이 안쓰러워서 혼내지 못한다”라며 혼자가 된 이후 달라진 자신의 교육관을 털어놓기도 했다.‘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간솔하게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으로 혼자가 된 이유나 과정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세상에 적응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주는 예능이다.4부작 파일럿으로 편성된 ‘이제 혼자다’는 정규 편성을 확정하고 새 단장 후 돌아올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7.3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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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0년 차’ 서동주 “내가 현모양처인 줄 알았다”(‘이제 혼자다’)

방송인 서동주가 ‘이제 혼자다’에서 인생 2막 10년 차인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오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4회에서는 서동주가 출연하여 이른 나이에 미국에서 결혼과 이혼을 감당해야만 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저는 제가 현모양처인 줄 알았어요”라는 서동주는 정작 결혼 이후 “의견도 강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스타일”이라며 스스로 괴리감을 느낀 사연을 고백한다.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과 이혼을 모두 겪은 서동주는 한국에 온 지 3년 만에 월세살이를 청산하고 마련한 새로운 보금자리부터 현재 진행형인 열애까지,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을 ‘이제 혼자다’를 통해 공개한다.또한 서동주뿐만 아니라 혼자가 된 지 9년 된 엄마 서정희, 20대에 남편을 떠나보낸 외할머니 장복숙까지, 인생 2막을 살아가고 있는 3대 모녀의 모습이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동주의 이혼을 극구 반대했던 서정희가 결국 마음을 바꾸게 된 진짜 속마음, 연애하는 엄마를 바라보는 딸의 솔직한 심정, 그리고 배우자의 조건을 이야기하던 중에 내뱉은 서정희의 폭탄 발언 등이 흥미를 유발할 전망이다.‘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간솔하게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으로 혼자가 된 이유나 과정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세상에 적응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삶을 담백하게 그려 나간다. 서동주 외에도 전노민, 조윤희, 최동석, 이윤진이 MC 박미선의 응원에 힘입어 현재의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일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제 혼자다’는 오는 30일 오후 10시에 4회가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7.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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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발리서 인생 2막…“리 서방” 딸 남친도 공개(‘이제 혼자다’)

이윤진이 ‘이제 혼자다’를 통해 발리 적응기를 선보인다.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TV조선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2회에서는 이윤진이 딸 소을이와 함께 발리에서 펼치는 인생 2막을 공개한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된 모습을 상상할 수 없더라고요.” 헤어질 결심 후, 발리에 터를 잡기 위해 집부터 직장까지 모든 기반을 다시 다지고 있는 상황. 이윤진은 가장의 책임감을 등에 업고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버티고 있다. 수없이 많은 이력서를 보낸 끝에 만난 새 직장. 낮에는 호텔 세일즈 마케터, 밤에는 번역가로 변신한 이윤진은 “먹고살아야 하니까 몸으로 하는 일부터 머리로 하는 일까지 다 할 수 있다”라며 프로 N잡러의 패기를 드러낸다.“엄마, 나 리얼리티로 큰 사람이야” 어느새 훌쩍 자라 13살 중학생이 된 소을이는 이윤진의 든든한 딸이자 동반자로 엄마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 낯선 타국의 학교생활에 금방 적응한 소을이도 반가운 근황을 전한다. 또한, 이윤진이 “리 서방”이라고 부르는 소을이의 영국인 남자친구도 공개될 예정이다. “엄마는 그럴 사람도 없잖아”라며 딸의 연애를 놀리는 엄마에게 날리는 묵직한 한 방. 서로를 의지하는 친구 같은 모녀의 발리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간솔하게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이다. 혼자가 된 이유나 과정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세상에 적응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삶을 담백하게 그려 나갈 예정이다. 지난 1회에서 최동석과 조윤희가 솔직한 마음과 최선을 다하는 각자의 일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제 혼자다’는 16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7.1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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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박지윤과 이혼 → ‘이제 혼자다’로 복귀

최동석, 이윤진, 전노민, 조윤희의 ‘인생 2막’이 공개된다.오는 7월 처음 방송되는 TV조선 새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전노민, 최동석, 조윤희, 이윤진이 다시 혼자가 된 이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삶을 다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세 번째 결혼’ 등 데뷔 29년 차에도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전노민은 ‘이제 혼자다’를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도 오랜 휴식기 끝에 ‘이제 혼자다’로 복귀하게 된다. 배우 조윤희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 선보인 단란한 모녀 일상뿐 아니라 인간 조윤희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현재 딸과 발리에서 체류 중인 통번역가 이윤진 역시 이국에서 맞이한 인생 2막 적응기를 꿈밈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조윤희, 전노민, 이윤진, 그리고 최동석의 모습이 순차적으로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양한 감정이 수시로 교차하는 듯한 출연진의 표정과 모습은 이후 담길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간솔하게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이다. 혼자가 된 이유나 과정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세상에 적응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삶을 조명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06.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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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IS] 조윤희, ‘폭풍성장’ 딸과 화보..”로아 덕에 완전히 다른 사람돼”

배우 조윤희와 딸 로아 양의 화보가 공개됐다. 27일 매거진 주부생활은 창간 58주년을 맞아 7월호 커버를 장식한 조윤희와 딸 로아 양이 함께 촬영한 화보와 조윤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에서 조윤희와 로아 양은 사랑스러운 모녀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지난 2021년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한 로아 양이 어느새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조윤희는 “로아 덕분에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주어진 대로 움직이고, 흘러가는 시간에 순응하는 편이었다면 지금은 먼저 새로운 걸 찾고 도전하고 노력한다”며 그 이유로 “로아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 때문”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게 결국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어쨌든 스스로 더 성장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윤희는 올 하반기 김순옥 작가의 드라마 ‘7인의 탈출’로 3년 반 만에 복귀할 예정이다. 극중 악역을 연기하는 조윤희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캐릭터를 맡아 걱정 반,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시작했다”며 “도전하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촬영 현장이 점점 즐겁고 편안해지는 걸 스스로 느낀다”며 “5년 후, 10년 후에는 더 즐기면서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조윤희는 지난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했다. 2017년 9월 KBS2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동건과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으며, 딸 로아 양을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동건과 합의 이혼하면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06.2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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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바뀌어" '내가 키운다' 윤박 vs 박성광, 로아 최종 선택

배우 조윤희의 집을 찾은 윤박과 박성광 중 딸 로아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누구일까. 오늘(29일) 오후 9시에 방송될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는 조윤희의 집을 찾은 윤박과 박성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조윤희는 윤박과 박성광에게 로아의 줄넘기 교육을 부탁한다. 줄넘기를 가르치기 위해 함께 외출한 세 사람. 그러나 집에서 몇 발자국 나오지 않아 로아는 개미에게 시선을 뺏기고, 계속된 로아의 개미 사랑에 윤박과 박성광은 로아와 개미 잡기에 돌입한다. 육아 초보 레벨의 윤박과 박성광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개미 잡기에 고군분투, 엄마 출연자들의 웃음을 산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줄넘기 배우기. 육아 초보인 윤박과 박성광에게 줄넘기 가르치기는 쉽지 않고, 계속되는 가르침에도 어려워하는 로아로 인해 교육은 난항에 빠진다. 윤박과 박성광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조윤희의 바람대로 로아에게 줄넘기를 마스터하게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집으로 돌아온 윤박과 박성광은 조윤희 모녀와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낸다. 조윤희는 삼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로아에게 두 삼촌들의 첫인상에 대해 묻는다. 이에 로아는 윤박은 부들부들, 박성광은 거칠거칠했다며 로아다운 남다른 대답을 선보인다. 하지만 하루를 함께 보낸 뒤 첫인상이 바뀌었다고 말하며 로아는 마지막까지 두 삼촌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윤박과 박성광 중 로아의 마음을 빼앗은 왕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내가 키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09.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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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예쁜 딸과 함께 미모 대폭발

배우 조윤희가 딸과 찍은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조윤희 소속사 측은 9일 공식 SNS를 통해 "윤희X로아=러블리 모녀. 하트가 뿅뿅. 배우 조윤희 씨와 딸 로아의 일상! 오늘(9일, 금) 밤 9시,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첫 방송에서 함께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딸과 함께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조윤희를 쏙 빼닮은 예쁜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한편 조윤희는 지난해 5월 이동건과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을 했다. 조윤희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에 출연할 예정이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21.07.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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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키운다' 러블리 모녀 조윤희♥로아 일상 어떨까

랜선 이모, 삼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조윤희와 딸 로아의 일상이 공개된다.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출연자들이 모임을 결성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관찰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이하 ‘내가 키운다’)가 9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날 방송에는 첫 솔로 육아 모임을 가진 멤버들의 반가운 만남이 공개된다. 1세대 솔로 육아족으로 회장직을 맡은 김구라와 공감 여왕으로 등극한 모임 매니저 채림, 그리고 용감한 솔로 육아기를 공개할 조윤희, 김현숙, 김나영이 그 주인공. 최근 진행된 ‘내가 키운다’ 첫 촬영부터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 이들은 눈물과 웃음이 오가는 예측불가의 현장을 만들었다. 특히 매니저 채림은 “우리를 보고 용기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모임에 합류한 이유를 공개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선사했다. 티저 영상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조윤희의 딸 로아와 조윤희의 일상도 눈길을 모은다. 첫 만남에서부터 카메라와 사랑에 빠지고, 해님과 통화하는 등 조금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로아의 매력에 출연자들 모두 로아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또,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엄마 조윤희의 모습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유분방한 성격의 로아와 달리 정석대로 생활하는 이른 바 ‘FM 엄마’의 모습을 보이면서도, 아직 서툰 육아 모습에 그녀가 솔로 육아를 잘 해 나갈지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7.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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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세젤예' 2주 더 본다… 연장 결정

KBS 주말극을 2주 더 본다.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2일 일간스포츠에 "KBS 2TV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2주 연장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드라마는 30분 분량 기준 총 100회(기존 50회)로 기획됐다. 총 8회 분량을 더 늘린 108회로 종영할 예정. 현재로써 종영 시기는 9월 22일이다.'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 '고공 시청률 콘크리트'인 KBS 주말극치곤 스코어가 좋지 않지만 지난 방송에서 다시 32.6%까지 끌어올리며 희망을 갖고 있다.후속작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다. 설인아·김재영·조윤희·오민석·윤박 등이 출연하며 최근 대본 리딩을 마쳤다. 방송은 9월 말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9.07.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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