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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TVis]지석진, 결혼 후 이사만 13번… “로드뷰 보는 게 취미” (홈즈)

지석진이 부동산 시세에 자신을 보였다.2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인턴 코디로 방송인 지석진, 김수용이 출연했다. 양세찬은 “석진이 형님이 결혼 우 이사 경력만 무려 13번이다. 취미도 집에서 2~3시간씩 부동산 보는 것”이라며 지석진을 ‘부동산 대가’라고 소개했다.실제로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강뷰 대형 평수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지석진. 그는 “일과가 일 끝나면 집에 가서 샤워하고 로드뷰로 2시간 동안 부동산 보는 것”이라면서 “’여기 시세가 얼마일까?’라고 보는 게 재미있다”고 말했다. 또 전국 아파트 시세는 다 안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이후 그는 “나는 서울 강서구에 살았는데 거기는 벌판이 많았다. 먹을게 없었던 때라 꽃을 그렇게 먹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수유동으로 이사를 왔다”고 이야기했다. 김수용은 유년 시절 꽃을 먹었다는 지석진의 말에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수용이는 부잣집 아들이다. 사립 초등학교를 나왔고 대대로 의사 집안이다”라고 폭로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7.24 23:43
연예일반

양세찬 “부동산 투자? 지석진 반대로만…” 웃픈 꿀팁 (홈즈)

양세찬이 부동산 투자 꿀팁을 전수한다.2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방송인 지석진이 강북구 수유동으로 토박이 임장을 떠난다.이날 방송은 지역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지역 임장-수유동 편’으로 마련된다. 그동안 ‘홈즈’에서는 각 도시의 토박이들과 아주 특별한 지역 임장을 다녀와 화제를 모았다. 이번 임장은 수유동에서 자란 방송인 지석진이 절친 김수용과 양세찬을 데리고 지역 임장을 떠난다.세 사람은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카페를 찾는다. 이 곳은 집주인이 살던 곳을 카페로 개조한 곳이라고 해 눈길을 끈다. 입구부터 옛 감성 가득한 정원에 푹 빠진 세 사람은 어마어마한 공간에 옛날 부잣집이라며 감탄한다. 큰 은행나무를 발견한 지석진이 “이 정도 사이즈면 최소 300년이다”라고 하자, 김수용은 “427년 됐다” 내기를 한다. 제작진의 대답에 모두가 박장대소하는데, 과연 정답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자칭 ‘부동산 전문가’로 소개한 지석진은 “(카페를 둘러보니) 견적이 딱 나온다. 여기는 평당 2,500만 원 정도로 매매가 5~60억 원?”이라고 자신 있게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양세찬은 “이 형은 잘 모른다. 부동산 투자를 지석진 반대로만 하면 성공한다고 들었다.” 말하자, 지석진이 바로 인정해 웃음을 유발한다.지석진과 김수용은 신인 시절 둘이 함께한 콩트 ‘이러쿵저러쿵’을 회상하며, 콩트를 못 한다고 방송에서 잘렸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양세찬은 두 사람에게 재연을 부탁하고, 추억의 콩트를 선보인 두 사람에게 “(유)재석이 형이 ‘석진이 형은 콩트를 더럽게(?) 못해’라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고 소감을 밝힌다.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던 지석진은 수다를 멈추지 않는다고. 그는 부동산 폭등기를 다 경험한 사람이라고 자칭하며, 그동안 겪은 부동산 일대기를 소개한다. 1999년 첫 신혼집 이야기부터 고양시 일산의 아파트, 목동 주상복합아파트 놓친 이야기까지 파란만장했던 부동산 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올린다.이어, 세 사람은 지석진의 첫 신혼집이 있는 마포구 성산동으로 향한다. 매물은 아니지만, 신혼집의 기억을 찾아가는 임장인 것. 내부에 들어선 지석진은 “세련되게 올 리모델링을 하셨지만, 구조가 신혼집이랑 똑같다. 옛날 생각이 되살아난다”며 추억에 빠진다.임장은 뒤로한 채, 신혼집 방문에 서서 떠오르는 기억을 죄다 소환한 지석진의 끝나지 않는 토크에 절친 김수용조차 점점 지쳐가는 모습을 보인다. 녹화를 마친 양세찬이 “임장보다 토크 분량이 더 많다” 말하자, 지석진은 “나 말하지 말란 방송은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유발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7.24 08:49
예능

“사장님 아냐” 김용만, 정호영→안정환 소속사 ‘대표’된 근황 (조동아리)

방송인 김용만이 운영 중인 소속사 한솥밥 식구들을 소개했다.15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입은 터졌지만 말문은 막혔어요ㅣ보기만 해도 살이 찌는 신비한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용만은 김수용, 지석진과 함께 정호영 셰프의 식당을 찾았다. 지석진은 “여기 셰프가 용만이네 회사 소속이잖아. 용만이가 기획사 하잖아”라고 운을 뗐고, 김수용은 “사장님”이라고 덧붙였다.그러자 김용만은 “야 대표라고 하지, 사장님이 뭐냐”고 불만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고, 지석진과 김수용은 “너는 사장님이 어울린다”라고 반박했다.이어 김용만은 “이 동생은 내가 너희들한테 소개 시켜주고 싶었다”며 정호영을 불렀고, 정호영은 “사장님”이라고 인사하며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은 “김용만 사장님의 단점은 뭐야”라고 농담을 던졌고, 김용만은 “뭐 그런걸 들으려고 온게 아니야”라며 음료가 없는 정호영을 챙겼다. 지석진은 “이렇게 또 챙기는 척 한다”고 지적했다.한편 김용만은 지난 2021년 연예기획사 뭉친프로젝트를 설립했다. 해당 소속사에는 안정환, 정형돈, 박성광, 김남일, 정호영이 소속돼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6.16 07:30
연예일반

유재석 “주식 NO, 은행 저축만…롤렉스 있어도 안 차” (조동아리)

방송인 유재석이 주식 투자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유느님을 ‘긁’을 수 있는 유일한 형들!’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첫 게스트로 나온 유재석은 김수용, 김용만, 지석진과의 과거를 회상하며 “우리가 귀가 다 얇다. 특히 김용만은 귀가 얇다고 해서 별명이 덤보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용만은 “내가 후회하는 게 우리가 한참 돈 벌 때 부동산 쪽으로 귀가 얇았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다. 근데 주식 쪽으로 잘못 갔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나는 ‘너니까 알려 주는 거’라는 주식 정보를 듣지 않느냐. 그럼 나는 혼자 성공하기 싫어서 그걸 주위에 알려줬다. 그럼 김용만은 날름 받아서 사는데 유재석은 서너 번 전화하고도 죽어도 안 산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모르겠는 곳을 왜 사느냐”며 “내가 ‘여기 뭐 하는 회사냐’고 물으면, 지석진이 그게 뭐가 중요하냐면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이런 정보가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지석진은 “우리 인생에 하이 리턴은 단 한번 도 없었다. 다 하이 리스크”라고 자폭했고, 유재석은 “나는 (주식을 하지 않고) 계속 저축했다”고 밝혔다. 지석진에 따르면 유재석은 은행 이자 2.1%에 돈만 넣어놓는다고. 유재석은 “우리 투자 이야기하면 오늘 하루 금방 간다. 김용만이 (투자를) 많이 했다. 상가 투자도 했고 옷 장사도 했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김용만이) 하나도 성공한 게 없다”고 폭로했다. 유재석은 “그런 거에 흔들리지 않는다”, “사업이란걸 아예 안 했다”는 형들의 말에 “형들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더욱더 이러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또 “왜 너는 롤렉스를 차지 않느냐”는 물음에 “가지고는 있다. 근데 디지털 워치가 가볍고 편하다. (롤렉스는) 무겁고 두꺼워서 셔츠를 입을 때 불편하다”며 “나도 결혼식 갈 때는 찬다”고 덧붙였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07.27 10:17
연예일반

“이런 경우 처음” 유재석, ‘조동아리’ 출연 두 번 거절 당한 사연은

유재석이 ‘조동아리’ 출연을 거절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는 최근 ‘초식동물들의 디저트 토크’란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조동아리’는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이 개설한 신규 유튜브 채널로, 토크쇼를 메인 콘텐츠로 한다.해당 영상 속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은 “조동아리가 사실 (입을) 터는 거다. 술도 안 먹는 애들이 아침부터 턴다고 해서 조동아리”라고 소개하며 첫 회 게스트로 조동아리 멤버 중 한 명인 유재석을 초대하기로 했다. 지석진은 “유재석이 ‘핑계고’ 시작할 때 잠깐 도와달라고 했다. 앉아서 터는 거라고 했다. 그렇게 시작했는데 지금은 거의 유튜브 업계 공룡”이라고 했다. 이에 김수용과 김용만은 “거품이다. 쓰레기다. 난 쓰레기라고 부른다”고 비난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등장한 유재석은 “난 이런 프로그램 처음 봤다. 섭외가 한 달 전부터 왔다. 그래서 날짜를 드렸더니 안 된다고 했다. 형들도 다 바쁘니까 다시 날짜를 드렸더니 또 안 된다더라”며 “두 번 다 (김)용만이 형 때문이었다. 이렇게 안 되는 경우는 처음 봤다”고 폭로했다. 한편 유재석이 출연하는 ‘조동아리’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07.23 18:41
연예일반

박수홍, 악플에 오열 “부모·형제 버리고 돈벌이 한다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이 박수홍의 결혼식을 돌이켜봤다.2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MC 박수홍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에는 박수홍이 아끼는 동생 장성규가 찾아와 스몰 웨딩이지만 시상식과도 같았던 그날의 분위기를 함께 돌아봤다.박수홍에게 ‘사랑꾼’으로 지목된 장성규는 21살 때부터 만나 10여 년간 연애한 현재의 아내와 결혼에 골인, 두 아이를 둔 유부남이 됐다. 장성규는 박수홍에게 언제 어디서든 자리에서 일어나서 인사하고, 눈이 마주치면 인사하는 방법을 배웠다며 훈훈한 미담도 전했다. 이에 박수홍은 “임하룡 선배님께 배운 거야”라며 “일단 눈을 마주쳤으면 그냥 일반인이 아니라 고마운 사람이고, 대중에게 비치는 사람이면 대중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하셨어”라고 임하룡의 말을 옮기며 선배에서 후배에게 대대로 이어지는 겸손을 보였다.한편 박수홍이 친형과도 같은 김국진에게 아내 김다예를 소개하는 자리가 VCR로 공개됐다. 박수홍은 김국진을 보며 “내 인생에서 저렇게 좋아한 남자가 없어”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설렘 속에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의 결혼 당일이 다가왔다. 두 사람은 사이좋게 식전 메이크업을 받았고, 박수홍은 아내를 향해 계속 탄성을 질러 사랑꾼들이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박수홍은 “늘 불안했어. 근데 오늘처럼 확신 있는 날이 없다”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본식 시작 전, 박수홍의 초특급 인맥들이 결혼식에 참여했다. 32년 지기 김수용은 말없이 일찍 와 박경림과 함께 혼주석에서 사람들을 맞이했다. 가수 이수영, 개그맨 김국진도 혼주 역할을 함께했고, 국민 MC 유재석과 지석진도 이 모습에 감탄했다.본식은 개그맨 손헌수의 눈물로 시작됐다. 김국진은 주례사를 건네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었고 “저는 박수홍 군과 방송국 동기인데, 제가 왜 주례석에 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부로 가장 친한 사람을 김다예 양에게 넘겨주고 저는 100번째로 친한 사람이 돼서 멀리서 두 사람의 앞날을 지켜보고자 한다”라고 축사를 보냈다. 또 김다예의 부모님도 박수홍에게 깜짝 축사를 건넸다.축가는 신랑 박수홍의 노래로 시작됐다. 또 박경림이 자신의 과거 히트곡 ‘착각의 늪’을 부르며 분위기가 고조됐다. 이어서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의 깜짝 선물로 ‘트바로티’ 김호중이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인생곡인 ‘고맙소’를 부르며 등장했다.감동 속에 김호중의 열창이 끝난 뒤, 하객들과 함께하는 만세 삼창이 이어졌다. 이를 지켜보던 장성규는 “수홍이 형이 부모님께 잘해야 한다고 조언하셨는데”라고 회상했고, 박수홍은 문득 울컥하며 오열하기 시작해 잠시 동안 자리를 떠났다.장성규의 위로에 감정을 추스르고 돌아온 박수홍은 “내가 왜 그렇게 울었느냐 하면”이라며 힘겹게 말문을 열었다. 그는 “수많은 댓글 중에 폐부를 찌르는 말이 있었다. ‘제발 나오지 마라, 부모 형제 버린 놈이 이렇게 나와서 돈벌이 하냐’는 말에 상처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내가 제일 잘하는 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다. 돈벌이를 안 할 수 없다. 행복하게 가족들을 지키며 살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일을 해야 한다”고 악플에 맞서는 굳은 결심을 밝혔다.박수홍의 작지만 큰 초호화 결혼식에 신부 김다예는 “오빠가 저 면사포 씌워주겠다고 했었는데 연말 시상식 축제처럼 해줬다. 너무나도 멋진 스몰 웨딩이었다”고 감상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하객들은 조혜련이 약속했던 ‘아나까나’를 부르며 끝까지 활기차고 멋지게 결혼식을 끝마쳤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2.21 08:52
연예일반

‘김다예♥’ 박수홍, 혼주 박경림·김국진에 오열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이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한다. 20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수홍이 ‘사랑꾼즈’ MC들과 함께 자신의 결혼식 VCR을 지켜본다. 이날 결혼식 직전, 가장 분주했던 이들은 박수홍의 가족 대신 혼주 역할을 자처한 절친들이었다.개량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박경림은 “저는 동생이니까”라며 가족과 다름없는 박수홍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고, 김국진 역시 비어 있는 혼주 자리를 어김없이 채워줬다. 이어 김수용도 “나도 손님맞이를 하겠다”며 혼주 역할에 합류했고, 가수 이수영 역시 함께했다.자신이 바쁜 사이 깊은 배려를 해준 이들의 모습을 바라본 박수홍은 조용히 눈시울을 붉혔고, 하객으로 온 유재석이 김국진을 보고는 “형이 여기서 하객 맞이하는 거야?”라고 놀라는 장면도 포착됐다. 지석진도 “이렇게 다들 도와주는구나”라며 감동해 현장의 훈훈함을 더했다.하지만 행복하기만 했던 그날을 돌아보다 박수홍은 어느 순간 왈칵 눈물을 터뜨리며 폭풍 오열을 시작했다. 결국 녹화를 계속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그는 “죄송합니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진정한 뒤 돌아온 그는 “내가 왜 그렇게 울었느냐 하면”이라며 마음속 이야기를 꺼냈다.녹화 중단 사태를 빚은 박수홍의 눈물과 그 이유는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다큐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2.19 09:07
연예일반

박수홍♥김다예, 웨딩 사진 추가 공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신혼부부’

방송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27일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아내 김다예와 찍은 웨딩 가봉스냅(웨딩샵에서 하는 촬영)을 추가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화이트와 블랙 톤으로 의상을 맞춘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지 1년 5개월 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식에는 박경림, 김수용, 김국진, 김용만, 지석진, 유재석, 손헌수, 붐, 멜로망스 김민석, 이찬원을 비롯 예정에 없던 김호중이 축가를 선물하는 등 동료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많은 스타들의 축하 속에 예식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혼집을 공개했으며, 전날 첫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준비 과정을 털어놓으며 서로 진심을 나눴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2.12.27 17:09
연예일반

박수홍-김다예, 결혼식 후 애프터 파티 포착! 백화점 쇼핑도 즐기는 여유

방송인 박수홍과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가 화려한 결혼식 후, 애프터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절친에 의해 공개됐다. 개그맨 김인석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아름답고 행복했던 수홍 선배님, 다예 형수님의 결혼식을 마치고 그 감사한 마음 그리고 행복한 마음을 간직한 채 오늘 저희들끼리 작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어요"라고 전하며 인증샷을 올려놨다. 이어 김인석은 "백화점도 돌아다니고 점심으로 샤브샤브도 먹고 저녁으로 호텔 뷔페도 먹고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행복들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두 분. 앞으로 더 행복한 일들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길에서 만나는 분들마다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동스러웠어요"라고 각별한 소감을 덧붙였다. 앞서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박경림, 김수용이 혼주 역할로 참석했으며 박수홍의 부모와 형제들은 가족간의 송사 문제로 참석하지 않았다. 이외에 유재석, 지석진, 최성국, 현진영, 오나미, 주영훈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해줬다. 박수홍의 결혼식 현장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12.25 09:18
연예일반

박수홍, 오늘(23일) ♥김다예와 결혼식… 유재석→이찬원 총출동

방송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씨와 뒤늦은 웨딩마치를 올린다. 박수홍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모처에서 23세 연하 김다예 씨와 혼인신고한 지 1년 5개월여 만에 결혼식을 치른다. 1부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2부는 MC 붐이 진행한다. 또한 절친 박경림, 멜로망스 김민석, 가수 이찬원 등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박수홍과 절친한 개그맨 유재석, 김용만, 지석진, 김국진, 김수용 등 동료 연예인들도 대거 참석해 그의 결혼식을 축하할 예정이다. 현재 친형 부부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상황인 만큼 가족들의 참석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혼집을 공개했으며,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준비 과정을 보여 줄 예정이다. 박수홍은 최근 공개한 청첩장에서 “인생의 힘든 시기를 함께 겪으며 저희 두 사람 더욱 단단해졌다. 같은 어려움을 겪은 분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행복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살겠다. 다홍이(반려묘)랑 저희 두 사람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찾아오길 축복해달라”고 밝혔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12.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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