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화보]착한글래머,문세빈,김가은,채수진 숙녀들의 화사한 나들이
지난 12일 착한글래머 5기 모델 문세빈, 김가은, 채수진이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났다. 그녀들은 글래머스한 외모에서 풍기는 섹시함과는 20대 초반 숙녀들의 깜찍하고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촬영장소로 이동중', 수다중인 숙녀들 '채수진,김가은,문세빈' 맡언니를 챙기는 김가은, '수진언니 요기만 정리하면 이쁠거 같아요!' 김가은, 세빈아 오늘 너무 이쁘다, 이날, 채수진은 테니스 스커트와 브라우스로 청순하게, 김가은은 흰색 원피스로 화사하게, 문세빈은 핫팬츠에 민소매니트티로 발랄한 소녀 이미지로 섹시함이 아닌 다른 매력을 뽐냈다. 감출 수 없는 글래머스한 매력의 소유자 문세빈. 화사한 미소도 아름다운 소녀같은 문세빈 벤치에 엎드려 발라한 매력을 뽐내는 문세빈 김가은 꽃밭에 누워 화사하게~ 어여쁜 소녀 김가은! 김가은, 민들레를 날리며! 화사한 매력 발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채수진 채수진, 사슴같은 눈망울!! 채수진 너무도 아름다운 자태~착한글래머 5기(문세빈,김가은채수진) 모델은 촬영내내 밝은 미소와 열정으로 각자 개인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편, 그녀들은 2016년 9월 ‘착한글래머 5기'모델로 발탁되어 11월 중순쯤 화보촬영을 마쳤다. 현재 막바지 후반작업 중이며 지난 4월 진행된 ‘착한글래머’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SNS와 개인방송등을 하며 홍보활동에 전념 하고 있다.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2017.05.28
2017.05.28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