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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실화야?” 비키니 입고 눈 쌓인 스키장 간 코미디언

미국 코미디언 첼시 핸들러가 파격적인 사진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첼시 핸들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은 당신을 위한 거야, 터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에서 핸들러는 눈이 덮인 스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가운 눈밭에서 오로지 비키니만 입고 스키를 즐기고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핸들러가 입은 비키니에는 캐나다, 미국 국기 등이 담겨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비키니로 핸들러는 인스타그램에서도 화제성을 입증했따.첼시 핸들러는 2012년 미국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꼽힐 정도로 유명한 코미디언이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토크쇼 ‘첼시’로 유명하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3.05 15:21
연예

[해외연예is] 첼시 핸들러, 저스틴 비버 '디스'…'최악의 인터뷰'

첼시 핸들러가 저스틴 비버를 '디스'했다. 24일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첼시 핸들러는 지난 23일 TV쇼 '첼시 레이틀리' 게스트 중 최악의 인터뷰로 저스틴 비버를 꼽았다. 첼시는 저스틴 비버의 '음'이라고 말하는 습관이나 작업을 거는 습관 등을 지적했다. 첼시와 저스틴의 첫 인터뷰는 2009년. 저스틴 비버가 10대였을 때였다. 그런데 저스틴 비버는 첼시에게 작업을 걸었고, 이를 불편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이게 바로 그의 스타일이다. 그가 다가와서 당신에게 작업을 건다면, 당신은 마치 어린이 성추행자로 부터 달아나고 싶은 기분이 들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모두에게 그렇게 행동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첼시 핸들러는 '2012년 미국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된 바 있은 MC이자 영화배우다. 저스틴 비버는 2009년 데뷔 앨범 '원 타임'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해 왕성히 활약 하고 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사진=첼시 핸들러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2016.01.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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