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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단독] 진선규 “연기로도 못 받은 20년 만의 신인상을 ‘더 매직스타’로” [IS인터뷰]

“한 분야에서 평생 한 번 받을 수 있는 상인데, 연기로도 못 받은 신인상을 20년 만에 ‘더 매직스타’로 받았네요.”배우 진선규가 생애 처음 신인상을 수상한 데 대해 “신인상 후보가 된 줄도 몰랐는데 수상까지 해서 얼떨떨했다”며 감격스러워 했다. 진선규는 지난 달 29일 방송된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글로벌 마술사들의 경연 서바이벌 ‘더 매직스타’에서 스타 저지로 활약한 공을 인정받았다.진선규는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수상소감을 마무리 한 후 “이거 깜짝 카메라는 아니죠?”라고 말하며 무대에서 내려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진선규는 최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너무 놀라서 그렇게 말이 튀어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이제 48살인데, 진짜 제가 받아도 되는 상인가 생각했다”며 웃었다. “연기로는 이제 아예 신인상을 받을 수 없으니까 저와는 거리가 먼 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평생 신인상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죠.”진선규는 “‘연예대상’에서 상을 받고 나니 ‘신인상’이라는 이름 자체가 주는 기쁨이 있었다”며 “장르를 떠나 신인이라는 맨 처음 초심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게끔 해준 것 같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진선규는 2004년 연극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데뷔해 꼭 20년만에 연기가 아닌 예능으로 신인상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진선규는 2000년대 초반부터 연극 등 다양한 무대에 서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더 매직스타’에서 무명시절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고, 절실한 마음을 담아 무대를 펼치는 마술사들을 진심으로 응원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지난 2022년 tvN ‘텐트 밖은 유럽’으로 예능 첫 고정 출연에 도전했던 진선규는 ‘더 매직스타’가 또 다른 도전이었다고 밝혔다. 진선규는 처음 ‘더 매직스타’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는 고사했다면서 “제가 겸손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평가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됐다. 말 주변도 없는 편”이라고 말했다. 진선규는 아내인 배우 박보경이 ‘더 매직스타’에 출연하면 좋겠다고 설득했다며 “아내가 ‘공연을 관람하는 것처럼 보고 느끼는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주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 매직스타’ 때문에 신인상도 받았고, 예능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며 “좋은 성과와 변화 둘 다 갖고 오게 된 선택이라 감사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제게 잘 맞는 예능 프로그램이 섭외가 들어오면 꼭 하고 싶다”며 “그런데 그 전에 ‘더 매직스타’ 시즌2가 꼭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잊혀지고 있었던 마술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 프로그램”이라고 ‘더 매직스타’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진선규는 박보경과 사이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가족들이 수상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아했다”며 “2024년에 받은 상이 없었는데, ‘연예대상’에서 받게 돼서 가족 모두 축하해줬다.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 상”이라고 즐거워했다. 1977년 생인 진선규는 을사년의 주인공인 ‘뱀띠’다. 데뷔 20주년을 지난 그는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수많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다가 2017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를 통해 이름을 널리 알리고 2019년 ‘극한직업’을 통해 천만 배우가 된 진선규의 성공 비결이기도 하다.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까지 수상하면서 2025년을 기쁘게 시작한 진선규는 “2025년을 맞이해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다. 계획을 세우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라면서 대신 작은 취미를 시작했다고 말했다.“재미있게 책을 읽기 시작했고,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달리기를 좋아하게 됐죠. 연기하는 것은 당연히 좋고요. 늘 해왔던 것처럼 올해는 이 네 가지를 계속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쁠 것 같아요. 꾸준히, 즐겁게,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올해의 목표입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2.03 06:00
예능

[TVis] 독일 카페 직원, 이주빈 팔로워 188만에 ‘깜짝’ (‘텐트 밖은 유럽’)

배우 이주빈을 만난 독일의 카페 직원이 팔로워 수를 듣고 놀랐다.2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최종회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오스트리아를 넘어 독일 뮌헨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이주빈은 커피를 구매하기 위해 한 카페에 찾아갔다. 카페 직원은 이주빈에게 “누구냐”고 물었고 이주빈은 “한국에서 온 배우”라고 영어로 답했다. 그러자 직원은 이주빈에게 SNS 계정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주빈이 계정을 알려주자 직원은 이주빈 계정의 팔로워 수가 188만 명인 것을 확인하고 놀랐다. 직원은 이주빈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했으며 이주빈은 흔쾌히 응했다.직원은 이주빈에게 에스프레소 잔을 선물로 주면서 “우리는 가족이나 다름이 없다. 우리 할아버지가 한국에 갔다 왔다. 저는 터키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는 이날 종영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1.02 23:04
예능

[TVis] 이세영, 훈남 독일 직원 미소에 “살짝 플러팅” 설렘 폭발 (‘텐트 밖은 유럽’)

배우 이세영이 훈훈한 외모를 가진 직원의 미소에 기뻐했다.2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최종회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오스트리아를 넘어 독일 뮌헨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독일에서 식사를 한 멤버들은 계산을 위해 직원을 불렀다. 그러자 직원은 멤버들을 향해 윙크를 했다. 이에 라미란은 “윙크는 왜 해”라고 말하며 함께 윙크를 했다. 또 계산서를 가져다 준 다른 직원은 이세영을 보고 방긋 웃었다. 이세영은 “살짝 플러팅하셨다”고 말하며 좋아했지만, 직원이 돈을 받기 위해 오자 표정을 지우고 “계산해 주세요”라고 정직하게 대답했다. 이어 독일에서의 로맨스가 끝난 모습이 보여져 웃음을 자아냈다.‘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는 이날 종영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1.02 22:00
예능

[TVis] 라미란 “어릴 때 고향 탄광촌… 강물도 까매” (‘텐트 밖은 유럽’)

배우 라미란이 과거 탄광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2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최종회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오스트리아를 넘어 독일 뮌헨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라미란은 할슈타트에서 계곡을 보며 “맑다”고 말하며 기뻐했다. 그러면서 라미란은 “어렸을 때는 고향이 탄광촌이었다”라며 “이런 강물도 까만 거다. 온통 까만 흙먼지가 날렸다”고 회상했다.이어 라미란은 “친척 집에 갔는데 이런 계곡을 봤다. 엄마한테 ‘물 좀 봐. 물이 너무 깨끗해’라고 말했다. 그 집에 가는 내내 엄마한테 신기함을 표현했다”고 말했다.‘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는 이날 종영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1.02 21:53
예능

[TVis] 이주빈, 속도 제한 없는 아우토반 운전 “깜짝이야” (‘텐트 밖은 유럽’)

배우 이주빈이 독일 아우토반에서 운전을 했다.2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최종회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오스트리아를 넘어 독일 뮌헨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멤버들은 국경을 넘어 독일의 상징인 고속도로 아우토반에 입성했다. 이주빈은 빠른 속도로 추월하는 차들을 보고 “무섭다”고 말하며 긴장했다.라미란은 운전하고 있는 이주빈의 옆자리에 앉아 라디오를 틀고 독일어를 공부하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멀리서 호루라기 소리가 들리자 이주빈은 “깜짝이야. 뭐야? 옆에서 호루라기 불지 않았어요”라고 물어봤다. 이어 “경찰이 호루라기 분 줄 알았다. 살짝 쫄았다. 분명히 시속 120km라고 쓰여 있는데”라고 덧붙였다.‘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는 이날 종영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1.02 21:49
예능

[TVis] 이세영 “언니 사랑해” 영상통화…다정한 자매애 ‘눈길’ (텐트밖)

배우 이세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8회에는 배우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돌로미티 명소 여행을 떠난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알페디시우시를 방문한 이세영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친언니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전화가 연결되자 이세영은 “언니!”라며 반갑게 인사하며 언니와 다정하게 통화했다. 이어 친언니의 남편에게도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 이세영은 카메라로 풍경을 비추며 “또 예쁜거 보면 전화할게 나중에 엄마랑 오자”라고 말했다.이어 “사랑해 안녕”이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어 훈훈함을 자아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12.05 21:53
예능

[IS포커스] 예능인가 다큐인가…‘지닦남’ 이유있는 여행

아무도 가지 않았던 곳을 찾아간다. MBC 예능 ‘지구를 닦는 남자들’이 여행과 환경을 결합한 참신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여행의 유쾌함에 메시지까지 담아내며 의미있는 여행 예능이란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달 15일 방송을 시작한 ‘지구를 닦는 남자들’(이하 ‘지닦남’)은 없으면 없는 대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환경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유튜브 ‘나의 쓰레기 아저씨’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는 배우 김석훈을 필두로 권율, 신재하, 코미디언 임우일, 오지 전문 유튜버 노마드션이 함께 몽골 에코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지닦남’의 큰 테마는 ‘여행’이다. 5명의 ‘지닦남’ 크루들은 광활한 초원과 사막,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몽골을 여행한다. 딱히 생소한 여행지도 아니고 지구 반대편으로 가야 할 만큼 먼 곳도 아니기에 여느 여행 예능과 큰 차별점은 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확연히 다르다. 몽골의 아름다움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관광객이라면 전혀 가지 않을 곳 같은 곳을 찾아간다는 게 ‘지닦남’의 특색이다. ‘지닦남’ 연출을 맡은 김경희 PD는 “몽골은 다른 나라보다 2배 이상의 온도 변화로 극심한 환경 문제를 체감 중이고 또 한국의 황사와 직결된 나라기도 하다. 몽골의 환경을 짚어 보면 자연스럽게 지구의 환경을 돌아보는 여정을 그릴 수 있다고 확신했다”며 “또 몽골 유목민들의 최소한적 소비의 삶이 ‘지닦남’의 콘셉트와도 맞다고 생각했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몽골에 도착한 크루들은 가장 먼저 한국으로 치면 과거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에 해당하는 몽골의 올란촐로트 쓰레기 매립지를 찾았다. 현지인들은 쓰레기 매립지 인근에 마을을 형성하고 재활용품을 수거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크루들도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에 동참하며 그들의 삶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크루들은 매립지 인근에서 생활하는 이들이 원래는 유목민이었으나 혹한 등 기후 변화로 더 이상 유목 생활을 할 수 없게 된 기후 난민들이란 사실을 알게 됐고 그들의 피해를 고스란히 경험했다.그런가 하면 크루들은 기후 변화로 몽골 국토의 77%가 사막화되면서 한국으로까지 황사가 문제가 번진다는 사실을 알고 나무 심기 프로젝트에 동참, 환경을 살리기 위한 일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탰다. 이처럼 단순히 여행지로, 혹은 전혀 연관 없는 나라로 생각한 몽골을 탐구하면서 우리의 문제까지 되짚는다. 환경을 지키고 보존한다는 콘셉트에 맞게 ‘지닦남’은 촬영 과정에서도 이를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닦남’ 크루와 스태프는 커피를 마실 때도 텀블러를 쓰는 것은 물론, 촬영하면서 어쩔 수 없이 나오는 모든 쓰레기는 버릴 수 있는 곳까지 모아 가며 이동했다. 또 ‘최대한 덜 쓰고 덜 소비한다’는 모토로 여행 내내 최경량의 짐만을 들고 움직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닦남’은 스튜디오 촬영 세트장 역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의 세트장을 재활용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여기에 크루 5명의 케미는 ‘지닦남’을 유쾌한 예능으로 완성시켰다. 김석훈은 “일회용기만 보면 기분이 안 좋다”, “국영수 다음 지구 온난화에 대해 알아야 한다” 등 ‘쓰저씨’ 다운 입담을 뽐냈고, 김석훈과 20년 지기 ‘찐친’인 권율은 티키타카 케미를 보여주는 동시에 ‘텐트 밖은 유럽’ 등 여행 유경험자다운 적응력으로 중심을 잡았다. 또 임우일은 쓰레기 수거, 나무 심기 등 중노동을 해야 하는 몽골 오지에서도 개그를 놓지 않으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고, 총무를 맡은 ‘황금 막내’ 신재하는 서툴고 엉뚱하지만 누구보다 열심인 일꾼으로, 노마드션은 현지인들과 능숙하게 소통하며 여행 길잡이로 활약했다.김 PD는 “통신과 전기가 없어 디지털 디톡스를 하게 되니 눈을 보며 대화의 소중함을 느꼈고 남자 다섯이지만 아주머니들이 모인 것보다 여백 없는 대화가 가능한 텐션이라 지루할 틈이 없었다”며 “불편한 여건에서도 크루들이 빠르게 친해졌고 자연스럽게 유쾌함이 발현됐다”고 전했다.한편 4회까지 방영한 ‘지닦남’은 오는 19일 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남은 2회 방송에서는 1536km 대장정 끝에 몽골 유목민을 만난 크루들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11.12 06:22
예능

[TVis] 라미란 “곽선영 눈물 보며 생각해… 쉽게 오는 순간이 아니다” (‘텐트 밖은 유럽’)

배우 라미란이 곽선영의 눈물에 공감했다.7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이하 ‘텐트 밖은 유럽’) 4회에서는 해안 절벽 위의 낙원 ‘아말피’로 향하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네 멤버는 차를 타고 숙소로 돌아가면서 창 밖 풍경을 봤다. 라미란은 “그림 같다. 엽서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감탄했고 이주빈은 “살면서 이런 데를 와볼거라고 생각을 못했다. 남의 일 같았다. 이런 데 오는 것은”이라고 말했다.곽선영은 “사실 제가 어제 바다에서 울었다”고 실토하자 라미란은 “발뺌을 하더니 이실직고를 하는 구나”라고 말했다. 곽선영은 바다에서 수영을 하다가 울었던 것을 회상하며 “근데 그게 기분이 이상하더라.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다”고 토로했다. 이에 라미란은 “나도 어제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는데 무서웠다. 바다를 무서워한다”며 “그런데 선영이가 딱 울었다. 알 수 없는 내 인생의 어떠한 지점에서 지금 이 순간이 쉽게 오는 순간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한편,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은 호텔 대신 캠핑장, 기차 대신 렌터카, 식당 대신 현지 마트를 이용하여 세상 자유로운 방식으로 유럽을 여행하는 힐링 캠핑 예능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1.07 23:26
드라마

[TVis] 곽선영, 외국에서 첫 운전… 벽에 닿을 듯 ‘아슬아슬’ (‘텐트 밖은 유럽’)

배우 곽선영이 남다른 운전 실력을 뽐냈다.7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이하 ‘텐트 밖은 유럽’) 4회에서는 해안 절벽 위의 낙원 ‘아말피’로 향하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아말피 해안도로를 운전할 때 첫 주자 라미란에 이어 곽선영이 운전을 맡았다. 하지만 곽선영은 벽에 붙어서 운전하며 아찔한 순간을 만들어냈다. 아말피 해안도로로 향하는 길은 2차선 도로에 꾸불꾸불한 길이 이어져 운전이 어렵다고 알려졌다. 조수석에 앉아있던 이세영은 “난 너무 무섭다, 내가 운전자라고 생각하면”이라고 말했다. 이에 곽선영은 “천천히 가면 괜찮다”고 말하며 이세영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좋은 경험이다. 언제 해보겠냐”고 말하며 긍정적인 ‘선영적 태도’를 보였다. 이어 “외국에서 운전도 해보고, 참 많이 컸다, 곽선영”이라고 뿌듯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은 호텔 대신 캠핑장, 기차 대신 렌터카, 식당 대신 현지 마트를 이용하여 세상 자유로운 방식으로 유럽을 여행하는 힐링 캠핑 예능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1.07 23:00
예능

[TVis] 라미란 급정거에 이세영 욕설? 이주빈 당황 (‘텐트 밖은 유럽’)

배우 이주빈이 이세영의 외침에 깜짝 놀랐다.7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이하 ‘텐트 밖은 유럽’) 4회에서는 해안 절벽 위의 낙원 ‘아말피’로 향하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아말피 해안도로로 향하며 네 멤버들은 마트에 방문해 장을 봤다. 이들은 마트에서 ‘안구리아’라고 불리는 이탈리아의 수박을 구매했다. 이세영은 수박을 소중하게 품고 차에 탔다. 또 이세영은 조수석에 앉아 라미란이 운전을 하는 동안 수박을 품에 안고 있었다. 아말피 해안도로로 향하는 도중 라미란이 급정거를 하자 이세영은 “아 수밝”이라고 크게 외쳤고 나머지 세 멤버들은 당황했다. 이주빈은 “욕한 줄 알았다”며 당황했다. 한편,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은 호텔 대신 캠핑장, 기차 대신 렌터카, 식당 대신 현지 마트를 이용하여 세상 자유로운 방식으로 유럽을 여행하는 힐링 캠핑 예능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1.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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