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1건
드라마

지성, 박희순 환심 샀다…‘판사 이한영’ 8회 10.8%

지성이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지난 24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에서 이한영(지성)은 거악을 처단하기 위해 기꺼이 그들의 ‘내부자’가 되어 법무부 장관 후보인 우교훈(전진기)을 낙마시키고 강신진 라인의 일원이 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8%를 기록했다.어제 방송에서 이한영은 곽순원(박건일)과의 치열한 싸움 끝에 밀항을 앞두고 있던 추용진(이장원)과 천학수(당현석)를 잡았다. 여기에 추용진이 강정태(김진호)에게 상납한 비자금 파일까지 박철우(황희)에게 보내며 악인들을 덫에 가뒀다. 추용진의 체포 소식을 들은 강신진은 이한영이 나타난 뒤 일이 어긋나는 것 같다는 김진한(정희태)의 말에 의심의 불씨가 더욱 타올랐다.우교훈의 인사청문회가 시작됨과 동시에 박철우는 강정태의 지역구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같은 시간, 우교훈 딸의 마약 스캔들을 폭로할지 고민하던 김진아는 장태식(김법래)을 잡게 해주겠다던 이한영의 말을 믿고 클럽을 습격해 그녀를 체포했다. 한편 강신진은 곽순원(박건일)을 시켜 강정태를 살해하고, 박철우까지 처리하려는 음모를 꾸몄다. 이한영은 박철우가 위험에 빠졌으나 강신진의 연락을 받아 그에게 향할 수밖에 없었고, 강정태의 부름을 받아 홀로 지역구 사무실에 간 박철우는 생명의 위기를 맞았지만 간신히 살아남으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가 이어졌다.국회는 우교훈 딸의 마약 스캔들로 아수라장이 됐고, 우교훈은 박광토(손병호)로부터 처절하게 버림받고 말았다. 이 상황을 이한영과 함께 지켜보던 강신진은 만족스러워했지만 여전히 마음 한 켠에 남은 의심을 떨칠 수는 없었다. 강신진은 이한영의 접근 의도를 재차 캐물었고, 박철우까지 언급하며 그의 평정심을 흔들었다. 이에 이한영은 과거 에스그룹과의 유착으로 자신의 아버지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던 황남용(김명수) 대법관을 잡게 해달라는 부탁을 남겼다.강신진은 이한영의 복수심에 완전히 마음을 열고 자신의 비천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다가올 대법원장 교체 시기에 황남용을 제물로 넘겨주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한영이 설계한 판에 제대로 올라탄 김진아는 장태식을 잡을 수 있는 증거나 증인을 내놓으라고 재촉했다. 이에 한영은 장태식을 풀어준 배후이자 거악의 실체는 따로 있음을 암시했고, 그 정체를 궁금해하는 진아에게 “목숨을 걸어야 할 텐데?”라는 경고를 남겼다. 한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거악 척결의 서사가 가속 페달을 밟으며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이한영의 신출귀몰한 행보는 계속됐다. 한영은 추용진의 재판 전, 추용진을 찾아가 상납한 비자금이 권력의 주머니로 들어갔음을 알리며 거악이 강정태를 살해하여 꼬리 자르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내 재판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말한 한영은 추용진에게 남면구 싱크홀 사건이 태명 건설의 부실 공사 때문임을 인정하지 않으면 권력자들로부터 죽음의 위기를 다시 한번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방청석에서 추용진이 징역 10년과 벌금 50억을 구형받는 모습을 지켜보는 이한영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그런가 하면 강신진은 현재 대법원장 축출을 위해 곧장 여론몰이에 나섰다. 이어 황남용 대법관을 만나 사법부 재편의 뜻을 밝히며 함께 할 것을 부탁했다. 이후 강신진은 옆방에서 모든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이한영에게 황남용의 아들 기업 채용 점수 기록을 넘겨주며 약속을 지켰다. 서로를 이용하는 이한영과 강신진의 위태로운 동행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끌어냈다.방송 말미, 이한영은 백이석(김태우)과 임정식(김병춘)에게 강신진과의 접촉을 털어놓으며 실망감을 안겼다. 이들이 위험에 빠질까 차마 진실을 밝히지 못한 한영은 곧장 자리를 떴다. 그 길로 해날로펌을 방문한 한영은 유선철(안내상)에게 “사법부의 백호, 백이석을 사냥할 기회는 이번뿐”이라며 거부할 수 없는 미끼를 던졌다. 이한영의 예측불허한 행보가 아군과 적군 모두를 혼란에 빠트리면서 극을 뒤흔드는 가운데, 다음 방송에서도 보는 이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다.‘판사 이한영’ 9회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08:07
연예일반

안보현·이주빈, 봄날 케미 통했다… ‘스피링 피버’ 4%대로 출발

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tvN 새 드라마 ‘스피링 피버’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4.8%를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서울에서 인기 교사였던 윤봄은 현재 신수읍에서 자발적인 아웃사이더로 살아가고 있었다.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기를 다짐한 윤봄은 이곳으로 오게 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아 각종 소문의 중심에 서 있었고 그는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그러던 중 마을 사람들의 경계 1호 대상 선재규의 등장으로 봄의 평온한 일상에 균열이 생겼다. 선재규는 조카 선한결(조준영)의 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는 인물이다. 어느 날 선한결의 효행상 불발 소식을 듣고 학교를 찾은 그는 등장만으로 교무실을 술렁이게 했다. 선한결의 담임인 윤봄은 한결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거친 인상의 삼촌 선재규를 보고 “한결이 삼촌이 저분이셔?”라고 속마음을 드러낸 채 놀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선재규는 교무실에서 “여는 여선생님한테 커피 심부름도 시킵니까”라며 또 한 번의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교무실의 전 교사들이 그를 어려워하며 극진히 대하는 과정에서 교장(김병춘)이 윤봄에게 커피를 타오라고 했다. 선재규는 윤봄이 타고 있던 커피를 직접 만들며 두 사람의 첫 대면이 이뤄졌다. 이때 선재규는 윤봄에게 “미인”이라는 말과 함께 거침없는 직진 멘트를 던지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학교에서의 첫 만남 이후, 윤봄은 한밤중 집 앞에서 선재규와 다시 우연히 마주치게 됐다. 그가 들고 있던 불닭꼬치를 흉기로 오해한 윤봄이 혼비백산 도망치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윤봄의 오해에도 불구하고 선재규는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윤봄을 위해 ‘배면뛰기’로 담을 넘어 문을 열어주는 츤데레 매력을 선보이는 등 전무후무한 남주 캐릭터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후 선재규는 측근에게 “(윤봄이) 내를 진짜 몰라보데”라고 말하며 두 사람이 과거에 이미 만난 적이 있음을 암시해 흥미를 더했다. 선재규만이 기억하는 윤봄의 모습은 무엇일지,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방송 말미, 선재규와 윤봄은 학부모 개별 상담을 위해 학교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윤봄은 밝은 옷차림으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채 상담에 나섰고, 선재규는 자기 키만 한 돈나무 화분을 맨손으로 들고 학교에 등장해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다시 보여줬다. 이어 선재규는 “봄아~”라는 거리낌 없는 호칭으로 봄을 당황하게 만들며 설렘을 더했다한편 ‘스프링 피버’는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안보현과 이주빈의 봄날 로맨스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6 08:52
연예

"올해 작품만 7편" 김병춘, 2021년 풍성하게 마무리

배우 김병춘이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2021년 한 해를 풍성하게 마무리했다. 김병춘은 올해 초 방송된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성적순으로 학생을 편애하는 새봄고등학교 교감 역을 맡아 능청스럽지만 밉지 않은 유쾌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JTBC ‘시지프스’에서는 밀입국자 단속반에게 자살로 위장해 살해당한 중국집 사장 역을 맡아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고, KBS 2TV ‘안녕? 나야!’에서는 션을 능가할 정도로 로맨틱한 남편이자 딸바보 반기태의 따뜻한 내면을 리얼하게 표현해 힐링을 선사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김병춘의 종횡무진 활약은 하반기에도 계속됐다. JTBC 드라마 ‘아이돌’에서 매니지먼트 실장으로 변신해 걸그룹 코튼캔디 멤버들과 신선한 케미를 선보인데 이어, 11월 개봉한 영화 ‘강릉’에서는 경찰서장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더했다.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과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독보적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각각 홍문관 부교리 심휘원과 지식과 자상함을 겸비한 의사 닥터조 역을 맡아 180도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중이다. 이렇듯 김병춘은 6편의 드라마와 영화까지,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대중들에게 신뢰도가 높은 배우임을 또 한번 증명한 것. 꾸준히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2021년 다작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병춘이 2022년에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감이 크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2.30 22:30
무비위크

'살수', 신현준X이문식 출연 확정..오늘 크랭크인

영화 '살수(곽정덕 감독)'가 신현준, 이문식 등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오늘(26일) 크랭크인 했다. 거스를 수 없는 운명 앞에 놓인 조선 최고의 살수 이난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사극 '살수'가 신현준을 필두로 이문식, 김민경, 홍은기, 최성원, 김병춘, 박재훈, 김제열 등의 합류와 함께 크랭크인 했다. 신현준이 조선 최고의 살수 이난 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신현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정통 액션을 선보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난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 실력을 보유한 살수로, 우연한 사건을 통해 아전 ‘이방’과 엮이게 되며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 아전 이방 역은 배우 이문식이 맡았다. 이방은 전직 검계 두목이자 현재 마을 안변현의 실세로, 그 누구보다 잔혹한 면모를 보유한 인물이다. 배우 김민경이 여인 선홍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선홍은 극에 활기를 불어 넣을 캐릭터로, 그녀가 선보일 눈부신 존재감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배우 홍은기, 최성원, 김병춘, 박재훈, 김제열이 시너지를 탄생 시킬 예정이다. '살수'는 '백두산'의 각본과 '끝까지 간다'의 각색을 맡은 바 있는 곽정덕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10.26 09:08
연예

정만식·지승현 등 바를정 배우들, 따뜻한 '신축년 인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앞두고 따듯한 인사를 전했다. 31일 바를정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배우 김병춘, 김민상, 정만식, 지승현, 남진복, 박민이, 이연경, 최희도, 유수정, 우기훈, 강새얀의 정성이 가득 담긴 친필 사인과 새해 인사말을 공개했다. 김병춘은 “2021년 신축년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 드라마 ‘스토브리그’, ‘루갈’, ‘사생활’ 등에서 맹활약한 김민상은 “새해에는 마스크 벗고 따듯한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진심 어린 마을을 전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정만식은 “복받읍시다! 건강합시다! 살아봅시다!”라는 재치 넘치는 인사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드라마 ‘안녕? 나야!’에 캐스팅되어 2021년에도 열일을 예고한 지승현은 “코로나 사라져라 제발! 행복하세요 늘!”이라는 활기찬 인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날아라 개천용’에서 봉준석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남진복은 “연말연시는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라며 안전을 당부했다.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돋보이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박민이는 “힘든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해에는 웃을 일 많은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팔방미인 이연경은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새해가 되시길”이라며 소망을 빌었다. 내공 있는 연기력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최희도는 “소중했던 일상을 다시금 되찾는 희망찬 새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며 진심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풋풋함으로 중무장한 20대 신예 배우들도 진심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하얀 도화지 같은 배우 유수정은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기분 좋은 인사를 전했다. 보기만 해도 눈과 귀가 훈훈해지는 배우 우기훈은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최근 웹드라마 ‘데일리문스’로 주연 신고식을 마친 강새얀은 “2021 새해, 새마음, 새출발!”이라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0.12.31 17:24
연예

김병춘 코로나19 확진…'접촉' 한예리·이봉근 음성→자가격리(종합)

확산은 없었다. 배우 김병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김병춘과 동선이 겹쳐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던 한예리와 이봉근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결과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김병춘과 한예리, 이봉근은 최근 국악방송 라디오 녹음 일정에 참여했다. 이후 김병춘이 22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한예리와 이봉근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지만, 두 사람은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오는 1월 2일까지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한다. 김병춘은 24일 tvN 드라마 '여신강림' 촬영을 앞두고 21일 선제적 검사를 받았다. 이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었고 안전 예방에 특별히 힘썼던 만큼 예상못한 양성 반응에 김병춘 본인도 꽤 놀랐다는 후문이다. 현재 '여신강림'과 SBS '불새 2020'에 출연 중인 김병춘은 이달 초를 끝으로 촬영 일정이 잡혀있지 않아 드라마 출연진 및 제작진과는 동선이 겹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춘은 즉시 자가격리를 취하며 병상을 대기 중이다. 김병춘 소속사 관계자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접촉과 무관하게 22일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23일 관계자는 "일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남은 인원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0.12.23 18:09
연예

한예리, 코로나 검사받고 자가격리… 확진자 김병춘과 동선 겹쳐

배우 한예리(36)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한예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2일 “한예리가 오늘(22일) 오후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다는 사실을 알게 돼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며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한예리와 동선이 겹친 확진자는 배우 김병춘으로 알려졌다. 김병춘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병춘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선제적 검사를 받은 김병춘이 22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김병춘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병상 배정을 기다리며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김병춘은 지난 9일 첫 방송한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 출연 중이다. 제작사인 스튜디오 드래곤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선제 조치를 하기 위해 21일부터 제작 중인 모든 드라마의 스태프와 출연진들에게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며 “촬영 시간 및 스케줄을 고려해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 주 내로 모든 검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2020.12.23 09:05
무비위크

김병춘 측 "코로나19 확진…추가 피해 막기 위해 만전 기할 것"[공식]

배우 김병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병춘의 소속사 바를정 엔터텐인먼트는 22일 이같이 전했다. 이어 "김병춘은 촬영을 앞두고 지난 21일 선제적 검사를 받았고 오늘(22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김병춘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병상 배정을 기다리며 자가격리 중이다"라며 "김병춘과 접촉 여부를 불문하고 당사 전 직원 모두 선세적 코로나 검사를 진행 후 자가격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당사는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 및 방역 조치에 적극 협조 중이며 향후 아티스트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김병춘은 현재 tvN 수목극 '여신강림'과 SBS 일일극 '불새 2020'에 출연 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12.22 19:16
연예

정만식·지승현·김병춘 등 바를정★, 청소년 자선행사 손글씨 응원

정만식, 지승현, 김병춘 등 바를정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하늘빛 응원에 나섰다. 정만식, 지승현, 김병춘, 이연경, 정성일, 강덕중, 최희도, 유수정, 서윤진은 국내외 어려운 청소년을 돕는 자선행사 '하늘빛 프로젝트'를 응원하며 힘을 보탰다.정성스런 손글씨와 함께 '꿈꾸는 다음 세대를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로 따뜻한 마음을 보내온 배우들의 모습이 훈훈한 온기를 불어 넣는다. 또 바를정엔터테이먼트와 이연경 배우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반디 퀸메이드도 청소년을 돕는 따뜻한 취지에 공감해 기부에 참여했다. 비영리단체 '하늘빛'이 주최하는 하늘빛 프로젝트는 힘든 가정 형편과 환경으로 인해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다음세대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자선 행사로 올해 3회를 맞이했다. 한편, 3회 하늘빛 프로젝트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한남동 카페 아러바우트와 드라마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배우 조현재, 윤주만 등이 일일 바리스타로 참여하며, 가수 베이지, 뮤지컬배우 권민제(선우), 플라멩고 무용가 이혜정 등 각계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바자회가 마련된다. 이날의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가정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19.10.25 11:31
연예

'임성한 조카' 백옥담, 박준금·정만식·지승현 등과 한솥밥[공식]

배우 백옥담이 한아름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한아름컴퍼니는 6일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활약하고 있는 백옥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드라마 뿐만이 아니라 스크린 등 더욱 다양한 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백옥담은 지난 2007년 MBC 일일극 '아현동 마님' 서아가 역할을 통해 데뷔, '신기생뎐', '오로라 공주', '압구정 백야' 등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알렸다.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져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현재 백옥담과 전속계약을 맺은 한아름컴퍼니에는 박준금·정만식·지승현·이응경·김병춘·이진우·허성태·김이영·김태민·이도연 등이 소속돼 있다.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2016.12.06 07:26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