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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남자가 외도하면 여자도 문제 있는 것”…행실 부부 남편, 적반하장에 박하선 ‘정색’ (이숙캠)

‘이혼 숙려 캠프’ 18기 행실 부부 남편이 첫째 딸 나이와 동갑인 24살 여성과 외도를 한 사실이 알려져 스튜디오가 충격에 휩싸였다.8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 숙려 캠프’에서 18기 행실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행실 아내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딸 넷을 낳은 후 현재의 남편과 재혼했다. 그러나 남편은 결혼 후 2주 만에 외도를 저질렀다고.아내는 “남편이 바람이 났다. 24살짜리와. 첫째 딸과 동갑이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심지어 남편은 자신이 먼저 여성에게 사귀자고 제안을 하는가 하면, “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다”며 당당하게 주장했다.또한 결혼식 2주 후 SNS에 “진짜로 지친다 힘들고 결혼 생활이 이리 힘들 줄은”, “지금까지 내가 했던 게 너무 후회스럽다” 등 이혼을 암시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고. 남편은 자신의 외도에 대해 “잘못됐다. 그건 인정한다”면서도 “근데 내가 숨이 막혀서 집을 나간거다. 아내가 비번을 안 바꿨으면 나가지 않았을 것이다. 본인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이어 남편은 지인들 앞에서 “남자가 외도하면 그만큼 여자한테도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듣던 박하선은 “전국민에게 혼나실 발언”이라고 일침을 날렸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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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김영옥 “故이순재, 진작 대상 받았어야…연기에 모든 걸 건 사람” (‘옥문아’)

배우 김영옥이 고(故) 이순재를 언급하며 존경을 표했다.8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영옥과 하희라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영옥은 “(이순재 선생님과) 3살 차이인데, 선생님이 제 아들을 한 적도 있다”며 각별한 인연을 전했다.이어 “저도 상은 이것저것 탔지만 대상은 못 타봤다. 이순재 선생님은 진작에 대상 받으신 줄 알았다”며 “역할도 너무 좋은 걸 많이 하셨고 연기도 워낙 잘하셨다. 몇 번은 더 타고도 남았을 분인데 아무도 대상을 안 드렸다는 게 이상했다”고 말했다.이에 송은이는 “작년에 유독 수상 당시 모습과 소감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순재는 지난 2024년 KBS 연기대상에서 역대 최고령 수상자로 대상을 받은 바 있다.김영옥은 또 “늘 짱짱하시고 자기 관리를 참 잘하신다. 오로지 연기에 모든 걸 건 사람 같았다”며 “아플 때도 하고 싶은 게 없느냐고 물어보면 연기만 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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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정가은, 전 남편 고소 심경…“내 명의로 그럴 줄은 몰라” (같이 삽시다)

방송인 정가은이 전 남편의 사기 행각에 대해 언급하며 심경을 털어놨다.지난 7일 방송된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와, 장윤정, 정가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정가은은 39살에 딸을 출산하며 가장 행복한 시기를 겪었지만 2년 만에 이혼하게 된 과거를 털어놨다. 정가은은 “이혼도 너무 힘들었지만 이혼하고 나서 1~2년 지나 더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그 사람이 제 명의로 그렇게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며 전 남편이 정가은이 명의를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인 사건을 언급했다.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전 남편은 결혼 전 이미 다수의 사기 전과가 있었으며, 결혼 생활 중에도 정가은 명의 통장을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정가은은 전 남편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전 남편은 현재 생활비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채 도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들은 장윤정은 “이혼하는 것도 힘든데 그런 식으로 데미지가 오면, 또 딸이 걱정되지 않나.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고 다 막아주려고 한다”며 “아이들은 훨씬 더 비바람을 맞을 준비가 돼 있다.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위로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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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29기 영수母 “9살 연상? 안 돼, 2~3살까지만 가능”…‘5살 연상’ 옥순 ‘씁쓸’ (나는솔로)

29기 영수의 어머니가 아들의 상대로 3살 연상까지만 가능하다고 말하자, 옥순이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7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출연진들이 슈퍼 데이트권 획득을 위해 가족들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션은 9살 나이 차가 나도 진지한 교제를 해도 될지를 허락받는 것이었다.이날 1994년생인 영수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관심 가는 분이 있는데, 우리 누나보다 2살이 더 많다”고 말했고, 어머니는 “뭐라고? 85년생이라고?”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이어 영수는 “그러니까 나랑 9살 차이가 나는 거지”라고 설명했고, 어머니는 “그건 아니지. 너무 많잖아”라고 반대했다. 어머니는 “나중을 생각해야지. 아기도 생각해야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해야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영수는 “그럼 엄마가 용인할 수 있는 위로 나이 차는 몇 살이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두세 살까지는 괜찮아”라고 했다. 이에 영수와 실제 5살 차이가 나는 옥순은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옥순은 “아무렇지 않은 척하긴 했지만 신경이 쓰이긴 했다. 어르신들이 저를 싫어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저를 안 본 상태라 큰 의미는 없었지만 살짝 씁쓸하긴 했다”고 털어놨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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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던, 병약해 보이는 이유?…“상실감 있는 눈 때문” (라디오 스타)

가수 던이 병약한 이미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했다.이날 던은 “제가 병약해 보이는 이유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해 봤는데 힘 없는 머리카락과 상실감 있는 눈”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사회생활 할 때, 어른 들을 만날 때는 쌍꺼풀을 만들고 집에 가고 싶을 때는 없앤다”고 전했다. 던은 DLDJ “제가 밥도 잘 안 먹으니까 운동을 안 하면 정말 단명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7년 동안 습관처럼 집에서 무조건 한 시간씩 운동한다. 맨몸 운동 위주로 팔굽혀 펴기 200개, 런지 200개를 한쪽씩 한다. 매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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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광희, 달라진 몸에 ‘멸치계 선배’ 김국진 실망…“일주일 헬스 5번” (라디오 스타)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운동으로 달라진 몸을 자랑했다.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했다.마른 몸 때문에 원조 ‘종이 인형’으로 불렸던 광희는 “운동을 한 지 1년 반이 됐다. 오늘 방송 최초로 어깨 뽕 없이 출연했다”고 말했다.김국진은 “마른 사람들은 운동을 해도 옷을 입으면 티가 안나 는데, 옷을 입어도 광히는 어느정도 운동했는지 느껴지더라”며 “화장실에서 광희를 봤는데 ‘저렇게 변했나?’ 싶더라. 멸치 세계에선 실망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에 광희는 “사실 옛날에 어깨 뽕 넣고 얼굴에 실리콘도 엄청 들어가 있는데 이젠 그만 자연으로 살고 싶었다”며 “일주일에 운동을 5번은 간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운동하는 친구들이 셀카 찍나 싶었는데 요즘 내가 그러고 있다”며 “내 몸이 바뀌는 걸 보니까 찍게 된다”고 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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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손태영♥’ 권상우 “‘김태희♥’ 비와 ‘우린 운동만 하니까 1등 신랑감’ 얘기해” (유퀴즈)

배우 권상우가 절친인 가수 비와 함께 1등 신랑감을 자처했다.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오는 14일 개봉하는 영화 ‘하트맨’의 주역 권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권상우는 과거 ‘몸짱 열풍’을 일으켰을 때를 언급하며 “지금도 최소 일주일에 3~4번은 운동을 한다. 자주 하면 5일도 한다”고 말했다.이어 식단을 따로 안 한다는 권상우는 “먹을 거 다 먹는다. ‘귀수’라는 영화 찍을 때 두 달 식단을 하고는 못하겠더라”고 전했다.이를 들은 유재석은 “비 씨가 권상우 씨를 부러워 한다고?”라고 물었고, 권상우는 “저는 먹어도 잘 안 찌는 체질이고 지훈이는 먹으면 찌는 체질이라서 식단 관리를 철저히 하더라”고 말했다.이에 유재석은 “두 분이 만나면 운동도 같이 하지만 ‘둘 다 운동만 하니까 1등 신랑감이다’라는 얘길 한다더라”고 물었고, 이에 권상우는 모르는 척하며 “누가 그런 말을 했냐”고 하더니 “그런 말을 한 적이 있긴 하다”고 시인해 웃음을 자아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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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유재석, ‘아내’ 나경은 휴대폰 저장명은 ‘♥’…“대외적으로 좋아” (유퀴즈)

방송인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의 휴대폰 저장명이 하트 이모티콘이라고 밝혔다.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호랑이 상담가’로 불리는 이호선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이호선 교수는 가족 관계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부부끼리 서로 듣고 싶은 말을 해줘야 한다. 예쁜 말을 해줘야 한다”고 조언했고, 유재석은 “교수님이 부부 사이가 그렇게 좋기로 소문이 나셨다. 남편분을 ‘경국지색’이라고 저장하셨다고”라고 언급했다.이에 이호선은 “경국지색으로 돼 있던 시기에 남편이 길을 가다가 사고가 났다. 심한 사고는 아니었는데 경찰이 연락하려고 가족을 찾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 나왔고 이 일이 있은 후 바로 ‘보호자’로 바꿨다”고 말했다.이어 이호선 교수 역시 “아내를 뭐라고 저장해 놨냐”고 궁금해했고, 유재석은 “저는 그냥 하트로 해놨다”며 “대외적으로도 좋다”고 말했다.그러나 이를 들은 이호선 교수는 “아 이름은 부르고 싶지 않다?”고 해석해 웃음을 안겼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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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이요원, 23살 딸 美 명문 미대 합격했는데…“원래 뉴욕대 목표” (남겨서 뭐하게)

배우 이요원이 23살 첫째 딸이 미국 명문 미숙 대학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다.7일 방송된 tvN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이요원이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를 만났다.이날 이요원은 자신의 육아 스타일에 대해 “방임형이다”라며 “(아이가 나에게)안 오면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영자는 “큰딸은 외국 갔으니 신경 쓸 게 없겠다. 남자친구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남자친구는 없다. 걔는 누구랑 못 산다”며 “크게 걱정은 안 한다. 연락 안 오면 땡큐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영자가 “사랑하긴 하죠?”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그럼요”라며 웃었다.이영자는 “내 딸이지만 기특할 때 없었냐”고 궁금해했고, 이요원은 “대학에 붙었을 때”라고 답하며 첫째 딸이 미국 명문 미술 대학 RISD에 진학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요원은 “뉴욕대를 가고싶어 했는데 수시에서 떨어졌다. 딸은 원래 미대를 가고 싶어하진 않았는데 뉴욕대를 떨어졌다”며 “성적 관리 하라고 했는데 ‘너의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왜 위로를 받고 싶어 하나. 본인이 성적이 부족했던 것”이라며 극T 성향을 보였다.이에 이영자는 다시 한번 “사랑은 하지?”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그럼요”라고 똑같이 답해 웃음을 안겼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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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황신혜 “이혼보다 과정이 더 힘들어”…딸 이진이 편지에 폭풍 눈물 (같이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이혼과 관련한 속마음을 털어놨다.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와 장윤정, 정가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숙소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황신혜는 “난 이혼을 2005년 42세 때 했다. 이혼 자체가 힘든 것보다도 이혼까지의 과정이 힘들었다. 결정 내리기 전까지 힘든 거 같다”며 “다행히 긍정적인 면을 타고나긴 했다. 그래서 힘든 거로 가슴 아프면 내 얼굴만 상하고 나만 손해라는 생각이 나니까. ‘이렇게 땅을 쳤으니 좋은 일만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그는 이어 “지금은 나이를 먹는게 편하고 좋다. 딱 하나, 건강은 안 좋아지고 외적으로 늙고 그런 것 빼고 마음은 편하다”며 “여유와 지혜가 생기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이어 숙소에 갑자기 벨이 울렸고 황신혜에게 선물이 도착했다. 딸인 배우 이진이가 황신혜를 위해 편지를 써서 보낸 것.편지를 통해 이진이는 “고마운 게 너무 많지만, 이 세상에서 나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가장 든든한 친구가 돼 줘서 고마워. 엄마 덕분에 나는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된 거 같아”라고 남겨 감동을 자아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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