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은 종종 SNS에 자신의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올려 네티즌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각선미 비결은 꾸준한 스트레칭, 걷기와 보디 로션을 이용한 셀프 마사지였다. 어릴 때부터 아침·저녁으로 10분씩 스트레칭을 해서 몸을 쭉쭉 늘려주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이런 습관 덕분에 키도 더 커지고 자세도 좋아진 것. 또 일부러 산책로를 정해서 걷기보다는 생각이 많을 때는 편한 스니커즈를 신고 일부러 사람들이 많은 복잡한 거리를 찾아 걷는다.
다른 비결로 샤워 후 바디 로션을 이용한 셀프 마사지. 피부에 자극이 적은 보디 워시로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 다리 표면의 더러움을 씻어 주고 물기가 마르기 전에 로션을 꼼꼼히 발라주면서 발목부터 무릎 방향으로 마사지해주는 것. 향에 민감해 제품은 크리니크 딥 컴포트 보디 워시와 딥 컴포트 보디 로션과 같은 무향 제품을 쓴다고 귀뜸했다.
장재인은 "보디 피부의 중요성을 잊을 때가 있는데 몸 피부는 피지 분비가 적어 쉽게 건조해지기 쉽고 얼굴 피부와 똑같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노화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며 "그래서 20대부터 피부를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매일 로션이나 크림을 챙겨 바르고 각질 관리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