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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휘테르가 르네 프랜즈의 이름으로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일러스트레이터 박지현씨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대형 퍼즐 조각에 행사 참석자가 이름을 적으면, 모아진 퍼즐 조각에 따라 ‘한국소아암재단’에 해당 금액을 기부하기로 했던 약속을 이행한 것.
이번 기부에는 배우 이영은, 방송인 에바, 모델 안은정 등 셀럽 및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르네 프랜즈의 이름으로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착한 기부활동을 실천했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