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는 깊고 진한 다크로스팅 아메리카노에 생페퍼민트를 넣어 입안 가득 청량한 민트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다. 디저트인 ‘너티 카라멜 타르트’는 헤이즐넛, 아몬드, 호박씨, 캐슈넛, 마카다미아, 호두 등 6가지 견과류와 달콤한 카라멜로 속을 채웠다. 또한 ‘라즈베리 쇼콜라 타르트’는 진한 다크초콜릿과 상큼한 라즈베리를 듬뿍 얹었다.
29일부터 선보이는 ‘마셰코 페어링’은 전날(28일) 올리브 TV를 통해 방송된 전 국민 요리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3'(이하 ‘마셰코 3’)의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 만들기 _ 페어링 미션’의 우승작이다.
이날 미션에서 강레오, 노희영, 김훈이 총 세 명의 심사위원은 도전자들의 음식을 맛 본 뒤 만장 일치로 ‘고재키& 윤민후’ 도전자가 만든 페어링 세트에 우승점을 줬다. 심사평에서 노희영 심사위원은 “매우 가정적인 어머니가 집에서 만든 타르트 같이 정성을 담아 잘 만들었다”며, “특히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가 디저트를 먹어 무거워진 입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는 좋은 조화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훈이 심사위원은 “너티 카라멜 타르트가 굉장히 맛있고 균형있다. 견과류가 캐러멜의 단 맛을 딱 잘 잡아준다”고 평가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마셰코 페어링’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마셰코 페어링’ 구매 시 20% 할인되며, 타르트 홀 사이즈를 구매할 경우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밖에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는 투썸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마셰코 페어링’은 평소 TV 에서 극찬을 받은 레시피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해하던 시청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질 제품”이라며, “깊고 진한 맛의 디저트와 청량한 느낌의 아이스 커피가 매우 잘 어우러져 더위에 지친 여름철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