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개봉하는 영화 '할로윈'은 할로윈 밤의 살아 있는 공포로 불리는 마이클이 40년 만에 돌아와 벌어지는 레전드 호러 영화다.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기존 공포 영화 포스터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비주얼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40년 만에 돌아온 살아있는 공포 마이클의 주무기인 칼로 짐작되는 강렬한 비주얼은 보는 것만으로도 오싹함을 선사, 블룸하우스가 선택한 레전드 호러 '할로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영화를 관람한 해외 유력 매체들은 “레전드의 귀환. 더 이상의 할로윈은 없다”(Globe And Mail), “역대급 공포”(We Live Entertainment), “숨조차 쉴 수 없다. 기절할 것 같다”(Cloture Club), “할로윈에 꼭 봐야 하는 영화”(AwardsCircuit.com), “공포 영화의 새로운 시대”(USA TODAY) 등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23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부문을 통해 '할로윈'을 먼저 만난 국내 관객들 역시 “극강의 공포”,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 “이 영화는 미쳤다", “짜릿한 결말”이라며 올해 꼭 관람해야 할 레전드 공포 영화로 '할로윈'을 꼽아 개봉 후 반응에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