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과 사진촬영하는 박신자 여사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3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제10주년 박신자컵' 여자농구 대회에서 박신자 여사가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8.30 ready@yna.co.kr/2025-08-30 14:29:59/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레전드 박신자 '시투는 이렇게'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3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제10주년 박신자컵' 여자농구 대회에서 '레전드' 박신자 여사가 시투를 하고 있다. 2025.8.30 ready@yna.co.kr/2025-08-30 14:29:08/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4~25시즌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부산 BNK가 박신자컵 개막전에서 후지쓰(일본)에 졌다.
BNK는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후지쓰에 52-62로 패배했다.
2019년 창단 이래 지난 시즌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BNK는 일본 W리그 통합 우승팀이자 박신자컵 디펜딩 챔피언인 후지쓰의 벽을 넘지 못했다. 박신자 여사가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본 터라 더욱 쓰린 패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