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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25일 일간스포츠에 "아이즈원이 30일 '코미디 빅리그'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아쉽게도 완전체 출연은 아니다. 아이즈원 중 강혜원·혼다 히토미·안유진·이채연이 출격한다. 어떤 코너에 출연할지는 논의 중이다. 30일 녹화한 방송분은 11월 4일 전파를 탄다.
아이즈원은 Mnet '프로듀스48'에서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를 통해 탄생한 한일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아이즈'로 정식 데뷔한다. 데뷔 다음날 '코미디 빅리그' 무대에 오르는 네 사람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