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열린 두레문화세계화 포럼 및 출범식. 이승철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왼쪽부터). 두레그룹 김병호회장 (사진제공:두레그룹)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 두레그룹이 ’두레문화 세계화포럼‘ 출범식을 진행했다.
지난 7일 두레그룹 서울본사에서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회장 이승철 16대 국회의원)와 두레그룹(회장 김병호)은 '두레문화 세계화포럼' 출범식을 가지고 김병호 회장을 의장으로 추대하였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는 포용국가와 공유경제로 가기 위해 두레형 기업문화와 두레형 생활경제문화의 전 사회적인 구축을 위한 과제로 두레디지털시스템을 개발 및 두레생활형 경제창출에 기여해온 두레그룹 김병호 회장과 손을 맞잡았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허현강 사무총장은 "두레 그룹처럼 두레정신으로 공정공평한 사회, 베품과 나눔의 아름다운 삶, 그 기준을 만들어 가는 사회적 기업과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것이 바로 포용국가가 되는 것이다”며 “포용경제 없이는 포용국가는 없다. 두레그룹의 두레디지털시스템에서 포용국가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행하여 지는 가장된 소비가 아닌, 일상 생활형 소비가 소득으로 전환되어 소비자에게 디지털시스템을 통해 정확하고 공정하게 배분 된다면 이것이 바로 공정경제를 통한 공유경제의 실천이 된다며 두레그룹의 기업이념은 정부의 포용혁신성장에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두레그룹 김병호 회장은 ''이제 지출만 하던 소비시대는 끝났다. 이번 진흥회와의 업무협력을 기반으로 모든 소비가 소비로 창출되는 메카니즘의 포용경제ㆍ공유경제ㆍ공정경제시스템인 ‘두레디지털시스템’을 보급해 4차산업혁명형ㆍ혁신성장형 유통산업화에 앞장서고 이를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확산시켜 'K-마케팅' 유통한류을 일으킬 것이다며 지구촌이 다함께 더불어 잘사는 상생 형의 'K-이코노미' 시대를 열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는 이스라엘을 오늘날 창업 국가로 이끈 세계최대 창업투자그룹인 요즈마그룹과 창업초기기업 투자펀드를 출범시켜 공동운영하고 있으며 ”요즈마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포럼‘의 공동회장을 역임중인 이승철 회장(16대 국회의원)은 두레그룹의 두레디지털시스템의 기초인 ’1인창업시스템‘에서 착안해 한국형 창업창출시스템과 생활형 고용창출시스템 기반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