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목극 ‘남자친구’ 측은 13회 방송을 앞둔 16일 사진작가로 변신한 박보검(김진혁)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박보검은 카메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셔츠를 걷어붙인 채 사진을 찍는 모습에서 남다른 열정이 느껴진다. 사진 구도를 구상하는 듯 한껏 집중한 박보검의 진지한 표정에서 일에 집중한 어른스러운 매력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그런 박보검을 지켜보는 홍보팀장 김혜은(김선주)을 비롯해 전소니(조혜인)·이시훈(박한길)·박진주(구은진)까지 홍보팀 식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은은 박보검이 찍은 사진을 모니터링 하며 만족한 모습. 이에 홍보팀 직원인 박보검이 사진작가로 변신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고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