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뱅커' 김상중, 채시라,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내일(13일) 서울 여의도에 뜬다. 내일대한은행의 에이스 5인이 직접 '더 뱅커' 첫 방송 사수를 위한 영업 이벤트를 벌인다.
MBC 새 수목극 '더 뱅커' 측은 12일 "김상중, 채시라,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내일 낮 12시에 여의도 역 부근에서 첫방사수 영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김상중(노대호)이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대한은행이라는 거대 은행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잘 알 수 없는 은행 내부의 숨겨진 이야기와 조직의 다양한 인물의 관계, 직장인들의 리얼한 모습이 담긴다.
이에 '더 뱅커' 주역들이 실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은행 본점이 모여있는 여의도를 찾는 이벤트는 그 의미를 더한다. 이들은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인 낮 12시부터 13시까지 첫방사수 영업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비타민 선물을 전한다.
그런 가운데 '더 뱅커'의 네이버TV 채널과 MBC DRAMA 공식 SNS를 통해 기습적으로 공개된 이벤트 예고 영상에는 대한은행의 에이스 5인이 직접 첫방사수 영업 출격을 예고했다.
대한은행의 킹스맨 감사 노대호 역을 맡은 김상중과 걸크러시 본부장 한수지 역 맡은 채시라, 감사실 트리오 서보걸 역의 안우연, 장미호 역의 신도현, 문홍주 역의 차인하까지 홍보요정으로 변신한 모습이 흥미를 자극한다.
이들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대한은행 '더 뱅커' 팀이 13일 수요일 여의도로 첫방 사수 영업을 나갑니다"라면서 기대를 당부했다. 2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