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에 이르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초여름에 들어선 요즘, 성수기인 7월, 8월을 피해 이른 휴가에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에 가족 여행을 즐기지 못한 경우라면 힐링 여행이 더욱 그리워지기도 한다.
서울 근교 당일 또는 1박 여행 코스로 가기 좋은 여행지를 꼽는다면 경기도 양평을 빼놓을 수 없다. 말 그대로 산 좋고 물 좋은 천혜의 자연환경에 청정 먹거리가 풍성하고 즐길 거리, 체험거리, 볼거리 많은 수도권의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양평에서도 자연 속 힐링 여행 명소로 용문산 계곡이 알려졌다. 애화몽펜션은 용문산계곡 청정환경 속에 대형 워터슬라이드 시설을 갖춘 수영장 펜션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워터슬라이드펜션 애화몽은 가족, 연인들의 오붓한 여행을 위한 다양한 객실은 물론이고 단체여행객들을 위한 독채펜션에다 큰 평수 객실들을 다양하게 갖추어 당일 야유회, 워크샵 장소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는 평이다.
애화몽펜션 관계자는 "두물머리, 양평양떼목장, 세미원, 중원폭포, 들꽃수목원, 풀향기허브나라 등 양평 가볼만한 곳 리스트에 오르는 명소들로 이동하기에 편리한 위치라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