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SBS MTV ‘더 쇼’가 200회를 맞이해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특집 방송을 진행했다. ‘불꽃처럼’으로 화려하게 컴백하여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JBJ95는 이 날 마지막 스페셜 무대를 장식하며 200회를 축하했다. ‘불꽃처럼’외에도 ‘좋아해’를 음악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이 날 JBJ95는 ‘더 쇼’에서 개최한 '200회 특집 주접 백일장'에서 장원에 등극, 최고급 한우 교환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켄타와 상균은 "이루케 더쇼에 유명하고 대다난 짜람들 많이나와서 너무 유명해져서 나중에 여기서 대한민국 앙보이면 어뚜케 하지요? ㅠㅠ 젭꿍이 운다ㅠㅠ" 는 주접으로 1위에 올랐다.
'불꽃처럼'은 청량한 여름감성을 JBJ95만의 감성으로 해석한 노래로, 한 층 발전한 JBJ95의 모습을 담아내며 아시아 각 국으로부터도 뜨거운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