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4일 자신의 SNS에 "Bonjour!!! 파리 도착!!! 9시간 동안 숙면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파리 샤를드골 국제공항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오랜만에 금발로 변신한 산다라박의 색다른 분위기와 여전한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산다라박은 해외 일정차 지난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다. 윤도현, 김재환 등과 함께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로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