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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이 '더 짠내투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박성광은 4일 자신의 SNS에 "방송하는 내내 즐거웠던, 가족여행 같았던 방송. 보고 싶은 명수형 준호형 규현 이현 현희 조이. 오늘 밤 7시 40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박명수, 박성광, 홍현희, 김준호, 소이현, 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미소를 자아내는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대할게요", "본방은 필수", "사진에서도 즐거움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예능 '더 짠내투어'는 오늘(4일) 오후 7시 40분 국내편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