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자산어보'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자산어보'(감독 이준익)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설경구, 변요한, 이정은 등이 열연했다. 31일 개봉.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1.03.18/ 영화 '자산어보(이준익 감독)'의 주역 변요한이 오늘(31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와 ''자산어보'를 만나다' 네이버 GV에 출연하며 개봉일에도 ‘홍보 어부’로서의 행보를 이어간다.
'자산어보'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설경구)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변요한)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먼저, 변요한은 31일 낮 12시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통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자산어보'에서 물고기를 잡는 것보다 글 공부가 좋은 청년 어부 창대 역을 맡은 변요한은 이번 라디오를 통해 개봉을 맞이한 소감을 비롯해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전 라디오 출연에서도 그만의 매력을 뽐냈던 변요한이 이번에도 DJ 김신영과 유쾌한 호흡을 펼치며 청취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 네이버 V앱 무비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는 ''자산어보'를 만나다' GV에도 변요한이 참석해 시청자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홍보 어부’로서 변요한이 쏟아냈던 주옥 같은 어록을 살펴보는 코너부터, '자산어보' 속 한시를 직접 소개해주는 시간, 영화 팬들이 그려준 '자산어보' 팬아트를 감상하는 시간까지 다양한 코너가 준비돼 있어 각양각색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네이버 GV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자산어보'의 영상들도 선공개로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