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케이, 찬성''택연, 닉쿤''우영, 준호' 2PM이 앨범 발매에 앞서 여심을 저격하는 이미지를 계속해서 선보인다.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2PM의 정규 7집 'MUST'(머스트) 유닛 비주얼 필름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PM 멤버들은 시원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JUN. K(준케이)와 찬성은 시크하고 도회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맏형과 막내가 선사하는 케미스트리에 팬들의 만족도가 상승했다. 닉쿤과 택연은 우월한 피지컬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앞세웠다. 상상 속에 있는 이상적인 남자친구의 모습을 현실로 이끌어냈다. 우영과 준호는 나른하고 오묘한 분위기에 섹시미를 더해 마성의 매력을 뿜어냈다.
타이틀곡 '해야 해'는 장우영이 작사, 작곡을 맡아 여섯 멤버들의 독보적인 개성과 에너지를 응축해냈다. "만약 다시 사랑이 스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만약 우리의 컴백이 지금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두 질문에서 시작해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대답을 묘한 중독성을 띠는 멜로디에 풀어냈다.
신보 발매를 기념해 2PM은 컴백 당일인 28일 컴백쇼 'MUST'를 개최한다. 신곡 '해야 해'를 비롯해 새 앨범의 수록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역주행 명곡 '우리집'의 2021 버전과 정규 3집의 타이틀곡 '하.니.뿐.' 등 여러 히트곡 무대까지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