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진이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극 '옷소매 붉은 끝동' 제작발표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로 이준호와 이세영이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를 맡아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일 첫 방송. <사진=mbc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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