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지난여름에 이어 이달 초 은케티아 영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은케티아의 계약은 오는 6월 말 만료된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은케티아는 아스날의 재계약을 거절한 상태다. 미겔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은케티아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지만, 그의 미래에는 물음표가 찍혔다.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 이외 독일 분데스리가 바에엘 레버쿠젠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관심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