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엔터 제공 김호중과 플라시도 도밍고의 공연이 팬들의 큰 기대를 샀다.
13일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8시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 'Placido domingo Live in Busan 2022'(플라시도 도밍고 라이브 인 부산)은 티켓 오픈 후 2분 만에 6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플라시도 도밍고에게 직접 자필 사인과 함께 콘서트에 초대받았다. 세계적 거장인 플라시도 도밍고과의 듀엣 무대로 벅찬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지난 9일 소집해제 하고 병역 의무를 모두 마친 김호중은 19일 '드림콘서트 트롯'을 시작으로 서울 단독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황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