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 MBC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경기 생중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E조 조별예선 독일 대 일본 경기 생중계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KBS2가 2.9%, MBC는 10.1%, SBS는 7.5%를 각각 기록했다. 이로써 MBC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주요 경기 중계와 관련, 또 한 번 지상파 3사 중 시청률 정상에 올랐다.
이어진 E조 조별예선 스페인 대 코스타리카 전 생중계도 MBC는 2.5% 시청률로 0.9%를 기록한 KBS2, 1.6%의 SBS를 앞서며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날 진행된 E조 조별예선에서 독일은 일본에 1-2로 패했고, 스페인은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7-0의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