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가 촬영한 스튜디오 춤의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 영상은 최근 5000만 뷰를 돌파했다.
예지는 이 영상에서 비숍 브릭스(Bishop Briggs)의 곡 ‘리버’(River)에 맞춰 춤을 췄다. 개인 아티스트의 영상이 5000만 뷰를 넘은 건 스튜디오 춤 사상 최초이자 최고 기록이다.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는 댄스에 특화된 아티스트를 선정해 그들의 퍼포먼스와 인터뷰 등을 다루는 스페셜한 콘텐츠다. 지난 2021년 론칭해 있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등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아이돌 스타들의 영상을 담았다.
예지의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 영상은 현재까지 회자되는 레전드 콘텐츠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특히 예지는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를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힐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5000만 뷰를 기념하는 스튜디오 춤 특별 트로피의 단독 주인공이 된 있지 예지는 “첫 작품인 ‘리버’로 큰 사랑을 받아 행복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멋진 면모를 보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